[금요저널] 성북구 정릉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지난 8일 ‘선선한 여름나기, 맞춤형 냉방용품 나눔행사’를 열었다. 협의체는 민·관 협업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관내 저소득 1인가구를 대상으로 이번 나눔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협의체는 그동안 자체적으로 마련한 기금으
[금요저널] 성북구 우리동네키움센터 성북7호점 어린이들이 공기정화식물을 키워 지역사회에 기부해 화제다. 키움센터 20여명의 어린이들은 공기정화식물을 키워 이웃과 나누고 싶다고 먼저 제안했다고 한다. 이들은 식물을 정성껏 가꿔 길음뉴타운 4단지 대림경로당 및 길음1동
[금요저널] 우리나라 최초 유니세프 인증 ‘아동친화도시’ 이자, 상위 단계 2회 인증까지 받은 서울 성북구가 이번에는 육아맘을 위해 팔 걷었다.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이달 1일부터 24개월 이하 영유아 양육가정 이동을 지원하는 ‘성북 아이랑 안심
[금요저널] 성북구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에서 지난 6월 29일 역사탐방 동아리 소속 학교 밖 청소년들과 함께 제주도 역사탐방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제주도 역사탐방은 국내 역사·문화 체험활동에 제한된 학교 밖 청소년들의 사회·문화적 인식 및 이해도를 넓히고 또래
[금요저널] 서울 성북구가 폭염 취약계층 주민들을 위해 '무더위 안전숙소'를 8월 30일까지 운영한다. ‘무더위 안전숙소’란 폭염특보가 발효될 경우 온열질환 등에 취약한 어르신 등이 더위를 피해 야간에 지낼 수 있도록 마련한 숙소다. 성북구는 종암동 라스위스호텔, 동
[금요저널] 성북구 길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지난달 29일 다가올 폭염에 대비해 주거취약계층 25세대를 방문해 여름이불세트를 지원했다. 이번 행사는 길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2019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사업으로 폭염 발생 전 주거취약계층 어르신댁을 방문해
[금요저널] 성북구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에서 지난 6월 28일 ‘학교 밖 청소년 창업동아리’의 청소년들이 직접 제작한 굿즈를 판매해 모은 수익금을 ‘성북구가족센터’, ‘성소수자위기지원센터 띵동’에 기부했다고 전했다. 동아리에서는 지난 6월 ‘김제동의 어깨동무 봉사동아리
[금요저널] 성북구가 수시 전형을 준비하는 수험생과 학부모를 위해 ‘2023 성북구 수시지원전략 입시설명회’를 개최해, 성공적인 2023 수시지원 전략 및 주요 대학별 수시 전형의 내용을 알리고자 한다. 6월 모의평가가 치러지고 2023 대입 수시 원서접수 기간이 다
[금요저널] 이승로 성북구청장이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대비와 안전 점검으로 민선8기 행보를 시작했다. 서울지역의 집중호우가 이틀째 이어진 상황에서 이 구청장은 1일 개최 예정이었던 성북구청장 취임식을 전격 취소하고 성북구 관내 취약 현장으로 달려가 안전 점검을 펼쳤다
[금요저널] 서울특별시 성북구가 취약계층 반려동물의 필수의료를 지원하는 ‘우리동네 동물병원’ 사업을 추진한다. ‘우리동네 동물병원’ 사업은 취약계층이 기르는 개·고양이를 대상으로 기초검진, 필수 예방접종 등 필수의료비를 지원해 반려인들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동물복
[금요저널] 이승로 성북구청장이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대비와 구민 안전 점검에 총력을 다하기 위해 7월 1일 개최 예정이었던 성북구청장 취임식을 취소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1일 성북구청 누리집과 개인 SNS를 통해 취임사를 발표한 후 수방대책 현장을 직접 점검할
[금요저널] 성북구가 1인가구의 안정적인 주거정착과 주택임대차 분야 안심계약을 지원하기 위해 1인가구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인 ‘함께 찾아볼까요? 구해줘 싱글홈’을 7월 4일부터 시작한다. ‘함께 찾아볼까요? 구해줘 싱글홈’은 전·월세 계약 중 궁금한 점을 우리
[금요저널] 성북구가 올해 폭염을 대비해 무더위 쉼터로 지정된 경로당 165개소에 냉방용품을 지원했다. 28일 대한노인회 성북구지회에서 전달식이 진행됐으며 이번 지원 물품인 서큘레이터는 각 동 주민센터를 통해 해당 경로당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경로당 무더위 쉼터는 9
[금요저널] 성북구가 28일 세대 통합형 공공보건기관인 장위·석관보건지소를 열었다. 장위·석관 지역은 성북구 내에서 취약계층 및 노인층 인구가 많은 곳으로 출산율이 저조하고 만성질환 발생률이 다소 높아 건강행태에 대한 지표가 낮은 지역으로 꼽힌다. 이에 영유아 및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