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금요저널] 양천구는 오는 4월 3일 해누리타운 2층에서 '2026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하고 청년과 중장년 구직자 500여명에게 취업 기회를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박람회는 30개 기업이 참여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대규모 일자리박람회'로 현장 면접부터 취업 상담, 채용 연계까지 한자리에서 지원하는 '원스톱 취업지원 서비스'로 운영된다.참여 기업은 사무직, 영업, 판매관리, 물류, 상담, 운전직 등 다양한 직종으로 구성돼, 기업 인사담당자가 직접 면접을 진행하고 채용을 결정할 계획이다.행사 당일에는 취업 준비에 도움을 주기 위한 '취업토크콘서트'도 진행된다.마술사 겸 방송인 '최현우'가 취업 멘토로 나서 자신의 성공 경험과 취업 성공 전략을 공유하며 구직자들에게 도전과 동기부여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취업토크콘서트는 구직자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구민은 이달 31일까지 포스터 내 QR코드 또는 양천구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구글폼을 통해 사전 신청하면 된다.디지털 이용이 어려운 중장년층을 위해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이와 함께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점검해 주는 '이력서 컨설팅', 개인에게 어울리는 색을 분석해 면접 이미지 전략을 제안하는 '퍼스널컬러 진단', 자세 발성 표정 등을 분석하는 'AI 면접 체험'등 구직자의 취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도 마련된다.또 '취업 상담부스'에서는 전문 직업상담사가 일대일 맞춤형 상담과 관내 기업 채용정보를 제공하고 남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 서부여성발전센터, 중장년내일센터 등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홍보부스'에서는 국민취업지원제도, 직업훈련, 재취업 프로그램 등 다양한 고용지원 정책을 안내할 예정이다.한편 구는 지난해 상 하반기에 걸쳐 진행한 '일자리박람회'를 통해 총 516명이 현장 면접에 참여해 60명이 현장 채용됐으며 169명이 2차 면접 대상자로 선정되는 등 실질적인 취업 지원 성과를 거둔 바 있다.이번 '2026 양천구 일자리박람회'는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과 중장년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양천구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면 된다.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역대 최대 규모로 마련한 이번 일자리박람회가 청년과 중장년 구직자에게 새로운 도전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다양한 취업 지원 정책을 통해 지역 고용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금요저널] 양천구는 지역 내 유망한 창업기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양천 공공형 공유오피스'의 잔여 공실에 입주할 기업을 오는 2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지난해 11월 개관한 '양천공공오'는 9호선 염창역 인근에 위치한 민간 기부채납 시설을 활용해 조성됐으며 지상 2층부터 4층까지 연면적 1905 규모로 현재 18개 기업이 입주해 활발한 기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이번 모집은 기존 입주기업의 신청 철회 등에 따른 추가 선발로 총 4개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사업자등록을 완료한 기업 대표자가 1년 이상 양천구에 거주한 기업 입주 후 1개월 이내 본점 주소 이전이 가능한 기업이다.1차 서류 심사, 2차 대면 심사를 통해 선정되며 우수한 사업 아이템과 사업 수행 역량을 보유한 창업기업은 선발 시 우대한다.입주기업으로 선정되면 주변 시세 대비 약 50~70% 저렴한 수준의 임대료로 사무공간을 이용할 수 있어 창업 초기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다.또한, 오피스 내 회의실, 커뮤니티 라운지, OA 기기 등 공용 시설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입주 기간은 기본 1년이며 연장 심사를 통해 최대 3년까지 입주할 수 있다.입주를 희망하는 기업은 양천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오는 20일까지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천구청 홈페이지 고시 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구는 서류 심사와 면접 심사를 거쳐 사업성, 역량, 성장 가능성, 지역사회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달 말 최종 입주기업을 확정할 계획이다.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양천 공공오가 초보 창업가들이 비용 부담 없이 도전할 수 있는 든든한 발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창업기업의 안정적인 성장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지역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불안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서울도시주택공사와 협업해 맞춤형 공동체 주택 16가구를 공급하고, 8월 7일부터 5일간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자격은 서울시에 주민등록이 된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 전년도 도시근로자 월 평균소득 70% 이하의 소득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청년주택 입주대상은 19~39세 이하의 미혼 취업준비생과 사회초년생이며, 신혼부부주택은 혼인 7년 이내 부부 또는 예비 신혼부부가 대상이다. 맞춤형 공동체 주택은 신정4동(오목로23길 25 외 3)에 위치해있으며 청년 9세대, 신혼부부 7세대 총 16세대를 모집한다. 청년주택은 전용면적 23~29㎡(7~9평) 규모의 원룸형이며, 신혼부부주택은 전용면적 34~39㎡(10~11평)로 방 1개와 거실 겸 주방, 욕실로 구성돼 있다. 또한 주택 1층에는 49.8㎡ 규모의 커뮤니티 공간이 마련돼 있어 입주자간 소통과 교류의 창구로 활용할 계획이다. 임대료는 최소 평수 기준 청년주택은 보증금 1천1만 원에 월세 13만5백 원, 신혼부부주택은 보증금 1천4백87만 원에 월세 19만3천8백 원이다. 입주를 희망하는 청년 및 신혼부부는 8월 7일부터 8월 11일까지 담당자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입주 관련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청 누리집 공고 게시판을 참조하거나 주택과로 문의하면 된다. 구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서류심사를 거쳐 11월 중 최종입주자를 선정하고, 순차적으로 서울주택도시공사를 통해 입주 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청년과 신혼부부가 주거안정을 통해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맞춤형 공동주택 16가구를 공급한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의 수요에 부합하는 주거복지 사업을 지속해서 확대해 탄탄한 주거 인프라를 구축해 가겠다”고 말했다.
by 김수한(서울취재본부장)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자원 절약과 재활용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관내 초등학생 90명을 대상으로 8월 16일부터 3일간 자원순환홍보교육관에서 ‘여름방학 자원순환 체험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자원순환 체험교실은 분리배출 이론 교육과 재활용 창작품 제작 체험을 통해 지역 아동에게 일상생활 속 친환경 생활습관을 장려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번 체험교실은 이론수업에 게임 교구를 접목해 아이들의 눈높이와 흥미, 재미를 고려한 맞춤형 환경지식을 전달할 예정이다. 수강생들은 카드 및 보드게임을 함께 해보며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노력 방안을 자연스레 체득하게 된다. 이어지는 재활용품 창작 체험활동에서는 폐플라스틱, 폐현수막, 커피찌꺼기 등 폐자원을 활용해 ▲블록화분 ▲에코메시지 가방 ▲자투리 가죽 키링 ▲유리병 스노우볼 ▲커피박 천연비누 등을 직접 만들며 자원 재생의 소중함을 되새겨 볼 예정이다. ‘여름방학 자원순환 체험 교실’은 8월 16일부터 8월 18일까지 양천구자원순환홍보교육관(목동동로 316-10)에서 회차별 15명씩 총 6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수강을 희망하는 구민은 구청 누리집 통합예약포털에서 8월 1일부터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한편, 2008년 자원순환홍보교육관을 개관한 구는 방학마다 자원순환 체험교실을 운영하며 지금까지 3천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한 바 있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기후 위기가 현실로 다가온 만큼 이번 자원순환 교육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환경보존의 중요성을 깨닫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세대별 눈높이에 맞는 교육과 체험활동을 운영해 자원 재활용에 대한 구민의 관심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김수한(서울취재본부장)[금요저널] 양천구는 평생학습관·스마트창의인재센터에서 전 구민을 대상으로 AI, 드론 등 정보기기를 활용한 미래교육 특화 프로그램을 8~9월 운영한다고 밝혔다. 평생학습관에서는 급속하게 발전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인재양성 프로그램 및 미래기술 분야 전문가 양성을 위한 자격증반 등 평생학습 강좌를 상시 운영해 미래기술 체험 및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이번에 개설한 8~9월 프로그램은 여름방학 특강을 추가해 초등학생부터 성인 정규과정까지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드론, 유튜브, 디지털드로잉, 인공지능, 로봇, 코딩 등 총 12개 분야의 강좌들로 다채롭게 구성했다. 주요강좌로는 디지털 드로잉 유튜브 크리에이터 드론 레이싱 나만의 전자책 쓰기 26만 유튜버와 함께하는 유튜버 도전등이 있으며 특히 평생학습관에 구비된 전문 타블렛을 활용한 디지털 드로잉 강좌는 나만의 그림을 그릴 수 있어 호응도가 매우 높다. 아울러 보다 폭넓은 교육 기회 제공을 위해 아이패드로 3가지 그림그리기 코딩으로 생각하는 수학놀이 스마트AI로봇과 친구하기 등 8개의 야간, 주말 강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수강을 원하는 구민은 양천구청 홈페이지 통합예약포털 사이트에서 신청 가능하며 접수는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한편 구에서는 글로벌 미래교육 활성화를 위해 관내 아동·청소년 대상 4차 산업 조기교육 프로그램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 4월 스마트양천미래교육센터에서 유치원생 500여명을 대상으로 무료 유아코딩 교실을 운영한 바 있으며 오는 8월부터 11월까지 신월동 지역 주민센터와 연계해 ‘찾아가는 초등 코딩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9월에 열리는 ‘Y교육박람회 2023’에서는 일상생활에서 접하기 어려운 미래교육 영역을 구민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4차 산업 미래과학 체험부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앞으로도 변화하는 사회 트렌드에 맞는 다양한 4차 산업 프로그램 및 평생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해 구민들의 미래 역량 강화에 더욱 힘써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평생학습관‧스마트창의인재센터(이하 평생학습관)에서 전 구민을 대상으로 AI, 드론 등 정보기기를 활용한 미래교육 특화 프로그램을 8~9월 운영한다고 밝혔다. 평생학습관에서는 급속하게 발전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인재양성 프로그램 및 미래기술 분야 전문가 양성을 위한 자격증반 등 평생학습 강좌를 상시 운영해 미래기술 체험 및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이번에 개설한 8~9월 프로그램은 여름방학 특강을 추가해 초등학생부터 성인 정규과정까지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드론, 유튜브, 디지털드로잉, 인공지능, 로봇, 코딩 등 총 12개 분야의 강좌들로 다채롭게 구성했다. 주요강좌로는 ▲디지털 드로잉 ▲유튜브 크리에이터(초급·심화·전문) ▲드론 레이싱 ▲나만의 전자책 쓰기 ▲26만 유튜버와 함께하는 유튜버 도전(초3~6)등이 있으며 특히 평생학습관에 구비된 전문 타블렛을 활용한 디지털 드로잉 강좌는 나만의 그림을 그릴 수 있어 호응도가 매우 높다. 아울러 보다 폭넓은 교육 기회 제공을 위해 ▲아이패드로 3가지 그림그리기 ▲코딩으로 생각하는 수학놀이 ▲스마트AI로봇과 친구하기 등 8개의 야간, 주말 강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수강을 원하는 구민은 양천구청 홈페이지 통합예약포털 사이트에서 신청 가능하며 접수는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한편 구에서는 글로벌 미래교육 활성화를 위해 관내 아동‧청소년 대상 4차 산업 조기교육 프로그램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 4월 스마트양천미래교육센터에서 유치원생 500여 명을 대상으로 무료 유아코딩 교실을 운영한 바 있으며 오는 8월부터 11월까지 신월동 지역 주민센터와 연계해 ‘찾아가는 초등 코딩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9월에 열리는 ‘Y교육박람회 2023’에서는 일상생활에서 접하기 어려운 미래교육 영역을 구민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4차 산업 미래과학 체험부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앞으로도 변화하는 사회 트렌드에 맞는 다양한 4차 산업 프로그램 및 평생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해 구민들의 미래 역량 강화에 더욱 힘써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by 김수한(서울취재본부장)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8월 무더운 여름방학 기간 중 온 가족이 함께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파리공원, 연의생태공원에서 각 공원 특색에 맞는 알찬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먼저 파리공원에서는 파리공원만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프랑스를 대표하는 문학인 ‘어린왕자’에서 착안해 를 주제로 ‘살롱 드 파리’, ‘책쉼터’ 등에서 8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특별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아이들은 파리공원 속 어린왕자를 찾아 나서며 친구, 가족과 함께 찍은 사진을 활용한 ▲나만의 소행성 B612 조명 만들기 ▲나만의 바오밥나무 꾸미기 ▲어린왕자 구연동화 등 주요 프로그램을 통해 호기심과 상상력을 발휘하는 유익한 시간을 보낼 것으로 보인다. 연의생태공원에서는 ‘반짝반짝 별빛 아래’ 프로그램을 8월 19일 토요일 저녁 개최한다. 특히 숲 해설가와 함께 진행되며 여름철 연의생태공원 내 습지에 서식한 수서 곤충 및 식물에 대해 알아보고 습지를 활용한 이색적인 체험활동을 통해 여름방학을 보다 알차게 보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친환경 모기기피제 천연계피 가랜드 만들기 ▲퀴즈로 풀어보는 탄소중립 ▲엄마랑 아빠랑 손잡고 걸어요 ▲연잎과 함께하는 여름나기 ▲습지가 궁금해? 등 5가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한편 이번 여름방학 특별 프로그램 외에도 양천공원 책쉼터, 넘은들공원 책쉼터에서 ▲캘리그라피 ▲천연염색 손수건 만들기 ▲꽃자수 감성 에코백 만들기 등 상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특히, 파리공원 책쉼터에서는 프랑스 주제 영화를 2회 상영할 예정이다. 신청은 8월 1일부터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기타 문의사항은 공원녹지과로 하면 된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이번 여름 방학을 맞이하는 양천구의 어린이들이 동네에서 잠깐이나마 무더위를 해소하고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양천구민을 위한 다채롭고 특색있는 양질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by 김수한(서울취재본부장)[금요저널] 양천구는 최근 이상기후로 인한 돌발 병해충 발생 빈도가 높아짐에 따라 병해충 확산 방지를 위해 병해충 예찰 및 방제를 집중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돌발병해충은 예측할 수 없게 돌발적으로 발생해 농작물이나 산림에 피해를 주는 해충을 뜻한다. 특히 병해충은 여름철 기온이 상승하는 시기에 더욱 많이 확산될 우려가 있어 구는 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지역방제대책본부’를 8월까지 집중 운영하는 등 방제사업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우선 구는 주로 산림지역에서 출몰하는 각종 산림병해충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총 12명으로 구성된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을 오는 10월까지 상시 운영한다. 주요 활동으로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소나무재선충 감염여부 검경의뢰 참나무시들음병 방제 및 일반병해충 지상방제 병해충 지속적 예찰 및 알집제거 등 방제활동이다. 관내 106개의 공원, 가로수, 안양천 녹지대 및 임야 일대를 중심으로 정기적인 방제를 실시하고 있으며 총 27건의 민원을 처리하는 등 병해충에 대한 구민들의 불편 해소에 힘썼다. 특히 돌발 병해충에 적극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작년 신정산 일대 중심으로 발생했던 대벌레를 집중 예찰해 방제효과를 높이고 갈색날개 매미충 및 미국 선녀벌레가 출몰하는 구역은 적기에 방제해 피해 발생을 최소화한 바 있다. 향후 돌발 병해충 민원이 주로 발생하는 산림 인접지의 주택가, 학교, 공공기관 등도 신속하게 방제를 실시해 병해충 발생을 예방할 계획이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무더운 여름철 산림병해충이 확산되지 않도록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 운영을 통해 철저한 예찰활동과 적기 방제를 실시해 구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쾌적하고 편안한 산림 생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26일 오후 양천디지털미디어센터에서 EBS와 ‘Y교육박람회 2023’ 공동 추진 및 교육 콘텐츠 개발 등 상호 교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오는 9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교육도시 양천구에서 올해 처음 전국 규모로 선보이는 ‘Y교육박람회 2023‘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양 기관이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미래교육 비전을 함께 제시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기재 양천구청장과 EBS 김유열 사장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주요 협약사항은 ▲교육박람회 공동 추진 ▲교육포럼 콘텐츠 개발 및 방송에 관한 협력 ▲기타 상호 협의에 따른 사항 등이며 이번 협약을 토대로 향후 양질의 교육 콘텐츠 개발 및 제작, 평생교육 등을 확대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한편 ‘Y교육박람회 2023’에서는 ▲교육포럼 ▲스타멘토 강연 등을 통해 변화하는 글로벌 교육트렌드를 분석하고 ▲진로락 토크콘서트 ▲고교 진학·대학 입학정보 박람회를 통해 진로와 진학의 길을 모색하며 ▲챗GPT 영어 스피치 경진대회, 드론축구 경진대회 등 4차 산업 체험 ▲평생학습축제까지 차별화된 콘텐츠와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교육의 진정한 가치와 정보를 공유하는 미래교육 정보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양천구에서 올해 처음으로 구 단위를 넘어 전국 규모로 추진하는 교육의 모든 것을 총망라하는 ‘Y교육박람회 2023’을 EBS와 협업하게 되어 정말 뜻깊게 생각한다”며 “특히 이번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양 기관이 든든한 교육 동반자로서 미래교육 비전을 함께 논의하고 나아가 대한민국 미래교육을 선도해 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by 김수한(서울취재본부장)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구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공연, 전시, 동아리 모임 등 자유롭게 문화‧예술 활동을 즐길 수 있는 공간 조성을 위해 8월 1일부터 ‘양천생활문화센터’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신정동 양천문화회관 3~4층에 위치한 센터는 주민 주도형 프로그램 지원 및 공간 대관을 통해 지역 주민의 주체적인 문화‧여가 생활 및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는 기존 강습 중심의 수동적 참여에서 벗어나 주민이 원하는 활동을 주체적으로 만들어 나간다는 점에서 타 문화센터와 차별성을 갖는다. 전체면적은 1,215.15㎡ 규모로 총 11개의 연습실 및 커뮤니티 공간 등으로 꾸며졌다. 주요내부시설은 3층에 ▲양천문화회관 대극장 대기실과 연계된 분장대기실, ▲생활문화 커뮤니티 활동공간 및 이용자 쉼터인 주민마주침 공간, ▲각종 회의, 교육, 동아리 모임 공간을 위한 소강의실 등이 있다. 4층에는 ▲무용, 밴드, 합창 등 연습공간을 위해 방음시설, 거울, 악기가 구비 된 마루연습실 2개소 ▲1인 연습실 4개소 ▲다목적실 등이 있다. 한편 이곳은 지난 2월 20일부터 약 5개월간의 시범운영 기간 동안 약 228건의 예약이 이루어지는 등 주민 이용률이 높았으며 특히 본격 개관을 앞두고 실시한 이용자 만족도 조사결과를 꼼꼼히 체크해 부족한 부분은 향후 보완할 계획이다. 그 중 하나로 센터 운영시간을 늘려 구민 편의성을 도모한다. 시범기간 동안 평일 09:00~18:00까지 운영되었다면 정식 개관 후에는 화요일~토요일 10:00~21:00(회당 2시간)로 변경되어 더 많은 구민이 원하는 시간에 센터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아울러 새롭게 대관공간을 제공함에 따라 ‘서울특별시 양천구 문화회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개정을 마치고 지난 14일부터 센터 이용자를 대상으로 대관료를 부과하고 있다. 대관신청은 양천문화재단 홈페이지 > 생활문화센터 > 대관신청 메뉴를 통한 온라인 접수만 가능하며 대관료 등 더욱 자세한 내용은 양천문화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 또는 공연문화팀(02-2021-8947~8)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양천생활문화센터가 새롭게 문을 열며 주민중심의 자율적 생활문화‧소통공간으로 재탄생했다”며 “생활문화 프로젝트도 함께 추진해 앞으로 이곳이 지역 주민이 일상 활력을 회복해 나갈 수 있는 생활문화 거점 공간으로 자리매김 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by 김수한(서울취재본부장)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식중독 사고발생이 우려되는 여름철을 맞아 사전 점검을 통해 관내 어린이집 83개소를 대상으로 다음달 18일까지 급식위생 및 안전 점검을 집중 실시해 건강하고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에 주력한다고 밝혔다. 구 관계자에 따르면 어린이집 안전점검은 매년 동‧하절기 연 2회 정기적으로 실시되고 있으며 특히 이번 하절기 안전점검은 여름철 유행하는 감염병, 식중독 사고부터 태풍·집중호우 등 자연재해에 따른 시설물 안전사고까지 어린이집 안전 전반을 살펴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 예방 하고자 마련됐다. 구는 우선 어린이집의 지속적인 안전 관리를 독려하고자 지역 내 전체 어린이집 214개소에 대한 자체 점검을 실시하고, 이 중 83개소(급식·위생 점검 51개소, 안전 점검 32개소)에 대해서는 2인 1조로 구성된 구청 점검반이 직접 현장 방문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조리사 위생 관리, 급식 시설·설비 관리, 식재료·식단표 관리 등 급식‧위생관리분야 ▲시설 안전 관리, 하절기 재난대응 대비 여부, 화재사고예방, 통학차량 관리, 실내 공기질 관리 등 안전관리분야 ▲감염병 관리 인력배치 및 교육실시, 위생 및 방역 관리 등에 대한 방역 점검도 병행한다. 점검결과 규정 미숙지 등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지도하고 영유아보육법 위법행위의 경우 관련법에 따라 행정처분 조치를 할 예정이다. 한편, 구는 하절기 급식 위생 및 안전점검을 2021년 109개소, 지난해에는 172개소의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실시한 바 있다. 향후 ▲경찰서와 합동으로 진행하는 어린이통학버스 집중점검(10월) ▲어린이집 놀이시설 현장점검(11~12월) ▲동절기 안전점검(12월) 등을 통해 학부모들이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에 매진할 방침이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식중독이 발생하기 쉬운 여름철 꼼꼼한 위생점검 및 시설 점검을 통해 각종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보육환경 및 보육 서비스 제공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양천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김수한(서울취재본부장)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저탄소 녹색성장을 실현하기 위해 이달 31일까지 ‘2023년 기업체 교통수요관리’에 참여할 기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기업체 교통수요관리’란 연면적 1,000㎡ 이상 대형건물 및 기업이 자발적으로 교통량 감축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이행 실적에 따라 교통유발부담금을 최대 40%까지 경감하는 제도다. 지난해 교통수요관리에 참여한 19개 업체가 총 5억 9천여만 원의 교통유발부담금을 감면받은 바 있다.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교통량 감축 프로그램은 ▲승용차 부제(5·2부제) ▲주차장 유료화 ▲자전거 이용 환경 구축 ▲미세먼지 저감 위한 주차수요관리 ▲통근·셔틀버스 운영 등 총 10가지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체는 이달 31일까지 교통량 감축 이행계획서를 작성해 구청 교통행정과로 제출하거나 ‘서울시 기업체 교통수요 관리’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이행 기간은 다음 달 1일부터 내년 7월 31일까지 1년이다. 구는 분기별 현장 및 서류 점검을 통해 이행 여부를 확인하고 감면율을 책정한다. 구는 교통유발부담금 규모가 크고 소유자가 소수인 시설물 관계자를 대상으로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24일 오후 교통수요관리 설명회도 개최한다. 설명회에서는 교통유발부담금 부과·징수 절차를 비롯해 변경된 교통량 감축 프로그램 항목과 세부기준 등을 중점 홍보할 예정이다. 아울러 설명회에 참석하지 못한 시설물 소유주를 위해 ‘찾아가는 설명회’도 병행한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기업체 교통수요관리에 참여하면 교통유발부담금 감면 혜택뿐만 아니라 원활한 교통 흐름 조성과 저탄소 녹색성장에도 기여할 수 있으니 기업체에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적극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김수한(서울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