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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저널] 양천구는 오는 4월 3일 해누리타운 2층에서 '2026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하고 청년과 중장년 구직자 500여명에게 취업 기회를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박람회는 30개 기업이 참여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대규모 일자리박람회'로 현장 면접부터 취업 상담, 채용 연계까지 한자리에서 지원하는 '원스톱 취업지원 서비스'로 운영된다.참여 기업은 사무직, 영업, 판매관리, 물류, 상담, 운전직 등 다양한 직종으로 구성돼, 기업 인사담당자가 직접 면접을 진행하고 채용을 결정할 계획이다.행사 당일에는 취업 준비에 도움을 주기 위한 '취업토크콘서트'도 진행된다.마술사 겸 방송인 '최현우'가 취업 멘토로 나서 자신의 성공 경험과 취업 성공 전략을 공유하며 구직자들에게 도전과 동기부여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취업토크콘서트는 구직자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구민은 이달 31일까지 포스터 내 QR코드 또는 양천구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구글폼을 통해 사전 신청하면 된다.디지털 이용이 어려운 중장년층을 위해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이와 함께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점검해 주는 '이력서 컨설팅', 개인에게 어울리는 색을 분석해 면접 이미지 전략을 제안하는 '퍼스널컬러 진단', 자세 발성 표정 등을 분석하는 'AI 면접 체험'등 구직자의 취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도 마련된다.또 '취업 상담부스'에서는 전문 직업상담사가 일대일 맞춤형 상담과 관내 기업 채용정보를 제공하고 남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 서부여성발전센터, 중장년내일센터 등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홍보부스'에서는 국민취업지원제도, 직업훈련, 재취업 프로그램 등 다양한 고용지원 정책을 안내할 예정이다.한편 구는 지난해 상 하반기에 걸쳐 진행한 '일자리박람회'를 통해 총 516명이 현장 면접에 참여해 60명이 현장 채용됐으며 169명이 2차 면접 대상자로 선정되는 등 실질적인 취업 지원 성과를 거둔 바 있다.이번 '2026 양천구 일자리박람회'는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과 중장년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양천구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면 된다.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역대 최대 규모로 마련한 이번 일자리박람회가 청년과 중장년 구직자에게 새로운 도전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다양한 취업 지원 정책을 통해 지역 고용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금요저널] 양천구는 지역 내 유망한 창업기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양천 공공형 공유오피스'의 잔여 공실에 입주할 기업을 오는 2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지난해 11월 개관한 '양천공공오'는 9호선 염창역 인근에 위치한 민간 기부채납 시설을 활용해 조성됐으며 지상 2층부터 4층까지 연면적 1905 규모로 현재 18개 기업이 입주해 활발한 기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이번 모집은 기존 입주기업의 신청 철회 등에 따른 추가 선발로 총 4개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사업자등록을 완료한 기업 대표자가 1년 이상 양천구에 거주한 기업 입주 후 1개월 이내 본점 주소 이전이 가능한 기업이다.1차 서류 심사, 2차 대면 심사를 통해 선정되며 우수한 사업 아이템과 사업 수행 역량을 보유한 창업기업은 선발 시 우대한다.입주기업으로 선정되면 주변 시세 대비 약 50~70% 저렴한 수준의 임대료로 사무공간을 이용할 수 있어 창업 초기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다.또한, 오피스 내 회의실, 커뮤니티 라운지, OA 기기 등 공용 시설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입주 기간은 기본 1년이며 연장 심사를 통해 최대 3년까지 입주할 수 있다.입주를 희망하는 기업은 양천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오는 20일까지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천구청 홈페이지 고시 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구는 서류 심사와 면접 심사를 거쳐 사업성, 역량, 성장 가능성, 지역사회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달 말 최종 입주기업을 확정할 계획이다.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양천 공공오가 초보 창업가들이 비용 부담 없이 도전할 수 있는 든든한 발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창업기업의 안정적인 성장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실생활에서 활용도가 높고 취·창업 연계까지 가능한 재봉 전문지식과 기술을 배울 수 있는 ‘양천구 재봉교실’을 양천문화회관에서 7월부터 9월까지 운영하고, 6월 23일부터 9개 강좌에 대한 수강생 135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양천구 재봉교실’은 홈패션과 의상 제작을 중심으로 한 기존의 양재강좌를 개편해 구민에게 차별화된 자기계발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양천문화회관 별관에 신설됐다. 이를 위해 구는 재봉 분야에 경력이 풍부한 전문강사를 섭외했으며, 내실 있는 수업이 될 수 있도록 강의시간도 연장했다. 아울러 정규강좌 외에도 최신 경향을 반영하면서도 구민의 학습욕구에 부합하는 특강프로그램을 새롭게 추가했다. 7월 개강하는 재봉교실은 ▲퀼트 인테리어 소품 제작 ▲반려동물 휴가 의상 제작 ▲나만의 생활소품 홈패션 제작 ▲의류수선 및 리폼 ▲평상복 제작의 정규강의와 배냇저고리 · 프릴원피스앞치마 · 여행용 가방 제작과 상하의 원형패턴 제도법 특강 등 총 9개 강좌로 구성돼 있다. 강의는 7월 4일부터 9월 26일까지 양천문화회관 별관 지하 1층 교육실에서 운영된다. 강좌별 세부 일정과 수강료는 구청 홈페이지 통합예약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수강을 희망하는 구민은 6월 23일부터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기존 여성교실을 확대 개편해 보다 다채로운 재봉지식과 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양천구 재봉교실’을 새롭게 운영하니 관심 있는 구민 여러분의 많은 신청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양천구만의 특화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발굴·운영해 배움이 일상이 되는 ‘교육특구 양천’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by 김수한(서울취재본부장)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1인가구 등 안전취약계층의 야간통행길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목2·3동, 신정4동 203개소에 ‘주거안심 스마트보안등’ 207대를 확대 설치한다고 밝혔다. 스마트보안등은 안심이 앱을 설치한 구민이 접근하면 조명이 밝아지고, 위급 상황 시 휴대전화를 흔들면 조명이 깜빡거려 위험상황을 주변에 전파한다. 구는 2021년 ‘주거안심 스마트보안등’ 설치사업을 시작해 신월3동, 신정4동 주거안심구역에 399대를 조성했으며, 지난해에는 시민공모를 통해 신월7동에 130개를 설치해 현재 총 529대의 스마트보안등을 운영 중이다. 올해 설치 대상지는 양천경찰서와 협력해 1인가구 등 안전취약계층이 밀집한 지역 3곳이 선정됐다. 구는 ▲목2동(공항대로 594~630번지) 74개소 ▲목3동(공항대로 530~등촌로 146) 32개소 ▲신정4동(오목로35길 22~오목로203) 97개소 총 203개소에 올해 9월까지 스마트보안등을 설치해 운영한다. 스마트보안등은 사물인터넷(IoT) 기술이 적용된 조명으로 근거리무선통신망을 활용해 안심귀가 지원 애플리케이션인 ‘안심이 앱’과 연동된다. 야간 보행 시 안심이 앱을 실행하고 보안등이 설치된 지역을 걸으면 10~20m 이내로 접근했을 때 조명이 자동으로 밝아져 주변 시야 확보에 도움을 준다. 또한 긴급 상황이 발생했을 때 휴대전화를 흔들면 스마트보안등이 깜빡임과 동시에 안심이 앱의 ‘긴급신고’ 기능이 활성화돼 양천구 통합관제센터와 상주 경찰관에 즉시 연결된다. 출동한 경찰은 물론 주변 행인들도 깜빡이는 조명을 통해 신고자의 위치를 신속히 파악할 수 있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앞으로도 스마트기술을 행정 영역에 적극 도입해 범죄 걱정 없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해 가겠다”고 말했다.
by 김수한(서울취재본부장)[금요저널] 양천구는 1인가구 등 안전취약계층의 야간통행길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목2·3동, 신정4동 203개소에 ‘주거안심 스마트보안등’ 207대를 확대 설치한다고 밝혔다. 스마트보안등은 안심이 앱을 설치한 구민이 접근하면 조명이 밝아지고 위급 상황 시 휴대전화를 흔들면 조명이 깜빡거려 위험상황을 주변에 전파한다. 구는 2021년 ‘주거안심 스마트보안등’ 설치사업을 시작해 신월3동, 신정4동 주거안심구역에 399대를 조성했으며 지난해에는 시민공모를 통해 신월7동에 130개를 설치해 현재 총 529대의 스마트보안등을 운영 중이다. 올해 설치 대상지는 양천경찰서와 협력해 1인가구 등 안전취약계층이 밀집한 지역 3곳이 선정됐다. 구는 목2동 74개소 목3동 32개소 신정4동 97개소 총 203개소에 올해 9월까지 스마트보안등을 설치해 운영한다. 스마트보안등은 사물인터넷 기술이 적용된 조명으로 근거리무선통신망을 활용해 안심귀가 지원 애플리케이션인 ‘안심이 앱’과 연동된다. 야간 보행 시 안심이 앱을 실행하고 보안등이 설치된 지역을 걸으면 10~20m 이내로 접근했을 때 조명이 자동으로 밝아져 주변 시야 확보에 도움을 준다. 또한 긴급 상황이 발생했을 때 휴대전화를 흔들면 스마트보안등이 깜빡임과 동시에 안심이 앱의 ‘긴급신고’ 기능이 활성화돼 양천구 통합관제센터와 상주 경찰관에 즉시 연결된다. 출동한 경찰은 물론 주변 행인들도 깜빡이는 조명을 통해 신고자의 위치를 신속히 파악할 수 있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앞으로도 스마트기술을 행정 영역에 적극 도입해 범죄 걱정 없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해 가겠다”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아름다운재단 및 서울시와 함께 차별 없는 어린이 놀 권리 향상에 기여하고자 장애 유무에 상관없이 모든 어린이가 함께 뛰어놀 수 있는 민관협력 기반의 ‘공공형 통합(무장애) 실내놀이터’를 신트리공원에 조성한다고 밝혔다. ‘공공형 통합(무장애) 실내놀이터’란 장애인의 접근성을 보장하고, 제도 및 인식 개선을 통해 장애 여부와 관계없이 모두가 이용 가능한 환경이 보장된 놀이터를 말한다. 최근 대기오염, 유해물질 검출 등의 이유로 안전한 놀이를 위한 실내놀이터에 대한 관심이 크게 늘면서, 경제력과 관계없이 모든 어린이에게 공평한 놀이 기회를 제공하는 공공형 실내놀이터의 수요 역시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공공형 실내놀이터가 비장애 아동만을 주 이용대상으로 하고 있어, 장애아동과 그들을 돌보는 보호자까지 고려한 실내놀이터 조성이 절실한 상황이다. 이에 구는 아름다운재단 및 서울시와 19일 오후 서울시 서소문2청사에서 ‘통합(무장애) 실내놀이터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고 장애아와 비장애아의 동등한 놀 권리를 보장하는 통합 실내놀이터 조성에 나선다. 협약식에는 강옥현 양천구 부구청장, 김진아 아름다운재단 사무총장 직책대행, 유영봉 서울시 푸른도시여가국장이 참석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구는 부지 제공 및 건축물 건립과 놀이터 조성 이후의 운영을 맡는다. 아름다운재단은 지원사업의 전반을 기획하고 실행하며, 서울시는 지원사업 환경 조성 및 사업 자문을 담당한다. 사업기간은 2024년까지로 아름다운재단이 통합 실내놀이터를 조성해 양천구에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공공형 통합(무장애) 실내놀이터’는 양천구 신트리공원에 연면적 410㎡, 1층 규모로 조성될 계획이다. 비장애아동과 장애아동뿐만 아니라 장애가 있는 보호자도 이용할 수 있도록 유니버설 디자인(포괄적 디자인)이 적용되며, 공원 자연환경과 조화롭게 연계될 수 있도록 투명한 유리를 활용한 필로티 개방형 구조를 갖출 예정이다. 놀이터 주변으로는 넓은 잔디마당과 숲·물놀이터를 비롯해 유실수원, 장미원 등 자연 친화적인 시설이 도입돼 각 공간의 특색에 맞는 여가프로그램도 운영된다. ‘공공형 통합(무장애) 실내놀이터’는 올해 하반기부터 시행할 신트리공원 리노베이션사업과 연계해 내년 하반기 완공을 목표로 신트리공원 중앙 잔디광장에 건립될 예정이다. 한편, 구는 아이들이 외부 환경요인에 제약 없이 안전하게 놀 수 있도록 2018년 양천공원 실내놀이공간 ‘키지트’ 개관을 시작으로 2019년에는 갈산공원에 ‘오색깔깔키즈’를 조성한 바 있다. 지난해부터는 서울시 공공형 실내놀이터사업의 일환으로 오목공원(올해 중 개관), 강월어린이공원(‘24년 개관), 서서울호수공원(’24년 개관) 내 공공형 실내놀이터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장애유무와 관계없이 모든 아이들을 포용할 수 있는 통합 실내놀이터가 양천구에 도입돼 기쁘며, 사업 추진을 위해 협력해주신 아름다운재단과 서울시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구의 다양한 정책을 통해 ‘함께의 가치’가 실현되는 따뜻한 도시 양천구를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김수한(서울취재본부장)[금요저널] 양천구는 아름다운재단 및 서울시와 함께 차별 없는 어린이 놀 권리 향상에 기여하고자 장애 유무에 상관없이 모든 어린이가 함께 뛰어놀 수 있는 민관협력 기반의 ‘공공형 통합 실내놀이터’를 신트리공원에 조성한다고 밝혔다. ‘공공형 통합 실내놀이터’란 장애인의 접근성을 보장하고 제도 및 인식 개선을 통해 장애 여부와 관계없이 모두가 이용 가능한 환경이 보장된 놀이터를 말한다. 최근 대기오염, 유해물질 검출 등의 이유로 안전한 놀이를 위한 실내놀이터에 대한 관심이 크게 늘면서 경제력과 관계없이 모든 어린이에게 공평한 놀이 기회를 제공하는 공공형 실내놀이터의 수요 역시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공공형 실내놀이터가 비장애 아동만을 주 이용대상으로 하고 있어, 장애아동과 그들을 돌보는 보호자까지 고려한 실내놀이터 조성이 절실한 상황이다. 이에 구는 아름다운재단 및 서울시와 19일 오후 서울시 서소문2청사에서 ‘통합 실내놀이터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고 장애아와 비장애아의 동등한 놀 권리를 보장하는 통합 실내놀이터 조성에 나선다. 협약식에는 강옥현 양천구 부구청장, 김진아 아름다운재단 사무총장 직책대행, 유영봉 서울시 푸른도시여가국장이 참석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구는 부지 제공 및 건축물 건립과 놀이터 조성 이후의 운영을 맡는다. 아름다운재단은 지원사업의 전반을 기획하고 실행하며 서울시는 지원사업 환경 조성 및 사업 자문을 담당한다. 사업기간은 2024년까지로 아름다운재단이 통합 실내놀이터를 조성해 양천구에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공공형 통합 실내놀이터’는 양천구 신트리공원에 연면적 410㎡, 1층 규모로 조성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비장애아동과 장애아동뿐만 아니라 장애가 있는 보호자도 이용할 수 있도록 유니버설 디자인이 적용되며 공원 자연환경과 조화롭게 연계될 수 있도록 투명한 유리를 활용한 필로티 개방형 구조를 갖출 예정이다. 놀이터 주변으로는 넓은 잔디마당과 숲·물놀이터를 비롯해 유실수원, 장미원 등 자연 친화적인 시설이 도입돼 각 공간의 특색에 맞는 여가프로그램도 운영된다. ‘공공형 통합 실내놀이터’는 올해 하반기부터 시행할 신트리공원 리노베이션사업과 연계해 내년 하반기 완공을 목표로 신트리공원 중앙 잔디광장에 건립될 예정이다. 한편 구는 아이들이 외부 환경요인에 제약 없이 안전하게 놀 수 있도록 2018년 양천공원 실내놀이공간 ‘키지트’ 개관을 시작으로 2019년에는 갈산공원에 ‘오색깔깔키즈’를 조성한 바 있다. 지난해부터는 서울시 공공형 실내놀이터사업의 일환으로 오목공원, 강월어린이공원, 서서울호수공원 내 공공형 실내놀이터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장애유무와 관계없이 모든 아이들을 포용할 수 있는 통합 실내놀이터가 양천구에 도입돼 기쁘며 사업 추진을 위해 협력해주신 아름다운재단과 서울시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구의 다양한 정책을 통해 ‘함께의 가치’가 실현되는 따뜻한 도시 양천구를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지난 2020년부터 지역특화거리 사업으로 시작된 목2동 용왕산 달빛거리 조성사업이 초승달 이미지의 조형물을 설치하면서 사업을 마무리 하였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올해는 깨끗하게 정비된 특화거리를 토대로 ▲계단 쉼터 및 포토존 조성, ▲전신주 조형물 설치, ▲용왕산 달빛거리 지주간판 등을 새롭게 설치해 용왕산 달빛거리 이미지 향상뿐만 아니라 지역 핫플레이스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우선, 염창역 4번 출구에 위치해있던 기존 자전거 거치대 등을 정리해 바닥 목재 데크 및 쉼터 의자를 설치했다. 특히 시각적 효과를 더하기 위해 용왕산 달빛거리의 이미지 상징인 ‘달과 별 조형물’을 배치해 포토존을 조성했다. 또한 진입부 계단에는 지주 간판을 설치해 용왕산 가는 길 안내판 역할까지 동시에 할 수 있게 했다. 목2동 시장 골목가도 새단장을 마쳤다. 염창역에서 용왕산 가는길에 놓인 전신주 20개소에 태양광 조명 기능을 넣은 ‘용왕산 달빛거리’ 조형물을 설치해 거리 분위기가 더욱 밝아지며 야간에도 달빛거리를 즐길 수 있게 됐다. 한편 용왕산 달빛거리는 목2동 골목길 일대(목동중앙북로, 목동중앙북로 16길)에 ▲보도 신설, ▲CCTV 추가 설치, ▲계단‧간판 등 시설정비를 완료하고 지난 12월부터 전격 개방된 바 있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우리구의 특색 있는 골목길인 용왕산 달빛거리가 조형물과 간판 설치로 더욱 활력이 생겼다”며 ”이것을 계기로 지역 골목상권이 더욱 활성화되고 주민에게 오래도록 사랑받는 명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김수한(서울취재본부장)[금요저널] 양천구는 지난 2020년부터 지역특화거리 사업으로 시작된 목2동 용왕산 달빛거리 조성사업이 초승달 이미지의 조형물을 설치하면서 사업을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올해는 깨끗하게 정비된 특화거리를 토대로 계단 쉼터 및 포토존 조성, 전신주 조형물 설치, 용왕산 달빛거리 지주간판 등을 새롭게 설치해 용왕산 달빛거리 이미지 향상뿐만 아니라 지역 핫플레이스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우선, 염창역 4번 출구에 위치해있던 기존 자전거 거치대 등을 정리해 바닥 목재 데크 및 쉼터 의자를 설치했다. 특히 시각적 효과를 더하기 위해 용왕산 달빛거리의 이미지 상징인 ‘달과 별 조형물’을 배치해 포토존을 조성했다. 또한 진입부 계단에는 지주 간판을 설치해 용왕산 가는 길 안내판 역할까지 동시에 할 수 있게 했다. 목2동 시장 골목가도 새단장을 마쳤다. 염창역에서 용왕산 가는길에 놓인 전신주 20개소에 태양광 조명 기능을 넣은 ‘용왕산 달빛거리’ 조형물을 설치해 거리 분위기가 더욱 밝아지며 야간에도 달빛거리를 즐길 수 있게 됐다. 한편 용왕산 달빛거리는 목2동 골목길 일대에 보도 신설, CCTV 추가 설치, 계단·간판 등 시설정비를 완료하고 지난 12월부터 전격 개방된 바 있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우리구의 특색 있는 골목길인 용왕산 달빛거리가 조형물과 간판 설치로 더욱 활력이 생겼다”며 ”이것을 계기로 지역 골목상권이 더욱 활성화되고 주민에게 오래도록 사랑받는 명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청년참여기구인 ‘청년 네트워크’ 위원을 대상으로 진행하던 역량 강화 교육프로그램 ‘청년 성장 아카데미’를 지역 청년 누구나 수강할 수 있도록 다음 달부터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청년 성장 아카데미’는 청년체감형 정책을 발굴할 수 있도록 정책제안 노하우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생활법률, 금융관리, 대인관계 대처법 등 사회 초년생인 청년들에게 꼭 필요한 역량을 강화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지난 4월부터 양천 청년일자리카페(등촌로 208)에서 청년참여 정책발굴단인 ‘양천 청년네트워크’ 위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정책제안 특강을 운영해온 구는 7월부터는 사회 기본소양 강화 프로그램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만큼 더 많은 지역 청년들의 자기계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수강대상을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 구민으로 확대했다. 확대 운영될 청년 성장 아카데미는 ▲취업역량 강화 기술(7. 19.) ▲금융이해력 제고와 합리적 소비(8. 9.) ▲사회 초년생을 위한 생활법률의 이해(8. 23.) ▲미래사회의 변화에 대한 청년준비(9. 6.) ▲슬기로운 회사생활을 위한 노하우(9. 20.)를 주제로 7월부터 9월까지 총 5회에 걸쳐 청년들이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생활지식을 제공한다. 강의별 30명을 모집하고 있으며 수강을 희망하는 청년은 구글폼을 통해 사전신청하면 된다. 청년 성장 아카데미를 비롯해 양천구 청년 정책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구청 홈페이지 청년사업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양천의 든든한 중심축인 지역 청년들의 발전적인 미래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청년 성장 아카데미’를 확대 운영한다”면서 “앞으로도 청년들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질적인 청년정책을 추진해 청년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도시 양천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by 김수한(서울취재본부장)양천구(구청장 이기재)가 공유주차 130면에 실시간 주차공간 정보를 제공하는 사물인터넷(IoT) 센서를 연말까지 추가 설치해 주택가 주차난 해소에 나선다. 구는 연말까지 4,600여만 원을 투입해 거주자우선주차장 130개 공유면에 신규센서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지금까지 설치 완료된 916면을 포함하면 올해 안에 총 1,046면의 스마트 공유주차면이 확보될 것으로 예상된다. 주차면에 사물인터넷(IoT) 센서를 설치하면 스마트폰 공유주차 관련 앱으로 실시간 주차가능 면수를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센서는 전화 한 통으로 주차 이용등록이 가능한 ‘ARS 공유주차면’에 설치되기 때문에 이용자 편의성 제고에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구는 QR코드를 삽입한 주차공유 안내판 200개를 제작·설치하고, 대중 노출 효과가 큰 버스정류장 광고판을 활용한 주차공유사업 홍보를 통해 관심도와 참여율을 끌어올릴 방침이다. 한편 구는 지난 2019년부터 주택가, 상가 주변 등 주차 수요가 많은 지역에 낮 시간대 비어있는 거주자우선주차장을 활용해 주차공유사업을 추진해 왔다. 민간주차장 대비 5분당 100원이라는 저렴한 금액과 편의성이 강점으로, 2019년부터 지금까지 연도별 누적 이용건수는 13만여 건에 이른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앞으로도 구민의 주차 편의를 향상할 수 있는 주차관리사업을 적극 추진해 살기 좋은 도시환경을 조성해 가겠다”고 말했다.
by 김수한(서울취재본부장)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관내 11,235호 등록민간임대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임대차계약 만기 3개월 전 신고 의무를 문자로 사전 안내하는 ‘미리알림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민간임대주택법 제46조 1항에 따라 임대사업자는 임대차계약 체결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구청에 신고해야한다. 지난 2~3월 두 달간 구에 접수된 민원 1,212건 중 임대차계약신고 문의가 866건으로 가장 많았다. 특히 기존계약의 자동연장인 묵시적갱신계약의 경우 임대차 기간이 변경돼 신고가 필수임에도 계약의 변경사항이 없다고 오인해 신고를 누락하는 사례가 많았다. 구는 매년 1~2회 임대사업 의무사항 안내문을 우편으로 발송하고 있지만 시의적절한 안내에 어려움이 있다고 판단, 보다 접근성 높고 직관적인 ‘문자’를 활용해 임대차계약신고 의무사항을 홍보하고자 이번 ‘미리알림서비스’를 도입하게 됐다. ‘미리알림서비스 문자’에는 임대차계약 만기가 도래했음을 알리는 문구와 계약신고에 대한 상세정보를 안내하는 웹주소가 담겨있다. 구는 임대등록시스템 계약 신고건을 추출해 매월 말일 계약만료 3개월 도래자에 ‘미리알림서비스 문자’를 발송할 방침이다. 구는 통상적으로 임대차계약 만료 2~3개월 전에 갱신·재계약이 이뤄지는 점을 발송시기에 반영했다. 한편, 올해 5월 기준 양천구 소재 등록임대사업자는 5,874명, 임대주택은 11,235호로 집계됐다. 이중 아파트와 다세대주택이 8,356호으로 전체 74%를 차지했으며, 올해 총 1,447건의 임대차계약이 신고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주택임대차 계약신고 의무사항을 인지하지 못해 과태료를 내는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미리알림서비스’를 시행한다”면서 “앞으로도 구민의 입장에서 더 쉽고 편리한 적극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김수한(서울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