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종로구가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제5회 종로문화다양성영화제’를 개최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주관하는 2023년 문화다양성 확산 사업 일환으로 ‘문화다양성의 보호와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세대’, ‘성별’, ‘국가’,
[금요저널] 종로구가 취업이 절실한 중장년 구직자에게 재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노인 요양 분야 구인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다음달 ‘요양보호사 양성교육’을 시작한다. 이론, 실습을 병행하는 내실 있는 교육 운영으로 참여자의 해당 분야 전문성을 높이고 요양보호사 시험 합격
[금요저널] 종로구가 관내 대학과 손잡고 청년 스타트업 1번지로 도약한다. 종로구가 2024년 서울캠퍼스타운 사업 대상으로 선정됨에 따라 지난 12일 성균관대학교 600주년 기념관에서 성균관대학교와 배화여자대학교, 한국방송통신대학교와 관내 대학 클러스터 조성을 위해
[금요저널] 종로구가 오는 9월 21일 열리는 ‘혼자 또 같이, 종로 플로깅’의 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주민 건강과 거리 환경을 지키고 환경보호 의식 또한 높이려는 취지다. 구는 행사 당일 플로깅 키트를 제공하고 걷기 자세와 코스 등을 안내한 뒤 본격적인 플로깅을
[금요저널] 종로구가 오는 9월 16일 흥인지문과 종로청계관광특구 일대에서 2023 종로청계야 놀자를 개최한다. 본 행사는 종로청계관광특구에 속한 ‘창신동 신발상가’, ‘문구완구시장’, ‘인장거리’, ‘청계천 수족관시장’ 등을 시민들에게 대대적으로 알리고 지역경제에
[금요저널] 지난 7일 종로구의 전자정부서비스 벤치마킹을 위해 일본 정보화사회견학단이 구청사를 찾았다. 메이지대학 교수, 광역·기초의원 등으로 구성된 12명 견학단은 이날 구청장실에서 정 구청장과 차담회를 가진 후 전자정부서비스 PT 및 질의·응답 1층 민원창구, C
[금요저널] 종로구가 지난 9월 8일을 시작으로 오는 21일까지 17개 전 동주민센터를 순회하며 민선 8기 주요 사업 진행상황을 공유하고 구청장, 주민 간 진솔하게 소통하는 ‘구청장-반장과의 의미 있는 수다’를 개최한다. 정문헌 구청장과 지역에서 숨은 일꾼 역할을 톡
[금요저널] 종로구가 의회운영 공백으로 인한 주민 불편 최소화 대책을 강구하기 위해 총력에 나선다. 지난 7월 26일 구의회 의장선출 절차에 대한 문제 제기로 인해 장기간 파행이 계속됨에 따라, 종로구는 그로 인해 발생하는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불가피하게 긴급
[금요저널] 종로구가 자금 융통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2023년 하반기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 지원’에 나선다. 총 11억 5500만원 규모로 대출금리 1.5%, 1년 거치 4년 균등분할상환 조건이다. 은행 여신 규정상 신용·담보가 있는 업체에
[금요저널] 종로구가 이달 1일을 시작으로 오는 20일까지 ‘2023 추석맞이 나눔 캠페인’을 전개한다. 경기 침체, 고물가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취약계층 이웃에게 명절을 맞아 따뜻한 이웃사랑의 마음을 전하고 나에게는 필요 없지만 다른 사람에게 유용한 물건을 나눠 자
[금요저널] 종로구 종로5·6가동이 지난 5일 ‘고독사 예방을 위한 독거 아재들의 혼밥 탈출기’ 시즌2 하반기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 고독사 예방사업 일환으로 기획된 이번 프로그램은 고시원 등에 홀로 거주하며 이웃 간 교류가 적은 1인 가구가 모여 함께 요리를
[금요저널] 종로구가 오는 9월 9일 혜화동 로터리 및 아이들극장 일대에서 ‘2023 아이들 거리축제’를 개최한다. 코로나19 이후 4년 만에 선보이게 된 본 행사는 어린이들이 가족, 친구와 함께 재미난 거리공연을 관람하고 각종 체험 프로그램을 즐기며 마음껏 뛰놀 수
[금요저널] 종로구가 이달 1일과 7일 팀장급 공무원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청렴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경직된 공무원 조직 문화를 청렴하게 바꾸려면 중간관리자인 팀장들의 역량 강화가 중요하다는 정문헌 구청장의 판단하에 특별히 마련됐다. 1일 집합 교육은 청렴연
[금요저널] 종로구가 오는 7일부터 10월 26일까지 자녀 양육과 가족 구성원 간 감정 문제 해결책을 찾는데 도움을 주는 ‘부모의 감정수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어린이청소년국학도서관에서 목요일 오전 격주로 열리는 이번 프로그램은 서울시 엄마·아빠 행복프로젝트의 일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