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중랑구는 오는 4월 14일까지 ‘2023년 마을공동체 주민제안사업’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마을공동체 주민제안사업은 마을 발전을 위해 주민이 제안한 사업에 대해 보조금을 지원함으로써,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행복한 마을공동체를 만들 수 있게 도와주는 사업
[금요저널] 중랑구가 오는 4월부터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운동교실 운영을 시작한다. 중증장애인을 위한 운동교실은 지역 장애인들이 다양한 운동 종목을 경험하고 신체활동을 증진시킬 수 있도록 2023년 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 생활체육지원 공모사업 선정으로 마련됐다. 운동교
[금요저널] 중랑구가 서울시에서 추진하는 ‘2023년 한걸음에 닿는 동네배움터 운영 사업’에 5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동네배움터’는 지역의 유휴공간을 학습공간으로 활용해 구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평생학습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구는 16개동 전역에
[금요저널] 중랑구가 구민들과 함께 ‘건강해서 더 행복한 중랑’ 만들기에 나선다. 구는 다양한 분야에서 주민이 직접 건강리더 역할을 하며 주민들의 건강 습관 실천을 돕는 ‘우리 중랑 건강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오는 4월부터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우리 중랑 건강네
[금요저널] 중랑구가 오는 4월 10일부터 14일까지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과 공급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자신의 거주지를 제외한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500만원 한도를 기부하면 기부금의 30% 이내에서 지역 특산품 등 답례품을 제공하는 제도다
[금요저널] 중랑구가 오는 4월 4일 오후 2시에 중랑미디어센터에서 ‘AI와 미디어, Chat GPT’를 주제로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날 강의는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인공지능과 챗GPT에 대해 정확히 이해하고 적용 사례 및 AI 윤리에 대해 살펴봄으로써 구민
[금요저널] 중랑구가 중랑의 매력을 널리 홍보할 주민 25명을 '제1기 중랑구 홍보모델'로 위촉해 눈길을 끌고 있다. 구는 지난 24일 중랑구청에서 제1기 중랑구 홍보모델 위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지역 홍보에 구민들이 직접 참여해 구민들에게 친근감과 신뢰도를 높이고
[금요저널] 중랑구는 오는 27일부터 방정환교육지원센터에서 미취학 아동을 위한 ‘방정환 어린이세상‘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방정환 어린이세상’은 방정환 선생님의 작품을 바탕으로 한 아동극 공연 및 각종 놀이 등을 통해 문화예술을 체험하고 올바른 가치관을 배울 수
[금요저널] 중랑구가 올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경로당 건강관리사업’을 실시한다. ‘찾아가는 경로당 건강관리사업’은 의사회, 치과의사회, 한의사회, 약사회, 서울시 북부병원 등 지역 의료 자원과 연계해 맞춤형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지역
[금요저널] 중랑구가 4월 봄학기 평생학습 특강을 시작한다. ‘뻔한 일상을 펀하게’를 주제로 운영되는 이번 봄학기 특강에는 일상을 즐거운 경험으로 채울 수 있도록 트렌디하고 새로운 학습 프로그램들이 마련됐다. 먼저, 봄맞이 분위기 전환을 돕는 국내 숨은 꽃 여행지 퍼
[금요저널] 중랑문화재단은 오는 5월 13일부터 28일까지 개최되는 2023 서울장미축제와 관련된 다양한 공모전을 진행한다. 우선 축제 현장에서 장미를 활용한 제품 및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장미 마켓’ 공모전을 실시한다. 선정된 개인 및 단체에게는 메인 축제 기
[금요저널] 중랑구 환경교육센터가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주민들의 환경 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우리동네 환경학교’ 운영을 시작한다. 지역 내 성인 단체를 대상으로 운영되는 ‘우리동네 환경학교’는 주민들과 마을 활동가 등에게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주민들의
[금요저널] 중랑구는 지난 21일 신속한 재난 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중랑 안심 봉사단’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중랑 안심 봉사단’은 재난·재해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신속성·전문성을 갖춘 주민 중심의 자원봉사단이다. 청소년부터 성인까지 총 53명으로 구
[금요저널] 중랑구가 신내1동을 치매안심마을로 지정해, 치매환자가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는 안전망을 구축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치매안심마을이란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마을이라는 뜻이다. 치매환자와 가족들이 지역사회 공동체 일원으로 이웃들과 더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