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중랑구가 경력단절 여성들을 위한 일자리인 ‘행복키움 마을공동일터’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행복키움 마을공동일터’는 전일제 근무지에 취업하기 어려운 경력단절 여성들의 일자리를 마련함과 동시에 영세 봉제업의 인력난을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일과 가사를 병행
[금요저널] 중랑구가 재난 없는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24일까지 ‘해빙기 특별 안전 관리 기간’을 지정하고 안전 점검에 나선다. 구는 지역 내 429개소의 대상지를 선정해 시설물 유형과 특성에 맞는 점검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온이 올라가면서 땅속 수분이
[금요저널] 중랑구는 중랑구민의 자전거 안전사고를 대비해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전 구민을 대상으로 자전거 보험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보험 기간은 3월 1일부터 내년 2월 29일까지로 구에 주민등록을 둔 구민이면 누구나 보험료 납부 부담 없이 자전거 보험에 자동으로 가
[금요저널] 2021년 개관 이후 꾸준히 구민들의 큰 호응을 얻어온 중랑구의 방정환교육지원센터가 제2센터 건립에 나선다. 중랑구는 4월 21일까지 지역 교육과 문화의 구심점 역할을 할 ‘제2방정환교육지원센터’ 건립을 위한 설계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교육 발전을
[금요저널] 중랑구가 이웃과 공감하는 반려동물 돌봄문화 정착을 위해 반려인을 대상으로 중랑구 온라인 펫 카페 ‘무엇이든 물어보시개’를 운영한다.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목표로 내세운 온라인 펫 카페는 반려견을 양육하며 생기는 고민과 반려견의 문제 행동 및 돌봄
[금요저널] 중랑구가 3일 오후 ‘중랑구 시각장애인 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LH 서울양원지구로 확장 이전해 문을 연 ‘중랑구 시각장애인 쉼터’는 기존 복지시설 이용에 어려움이 컸던 시각장애인들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된 공간이다. 기존 시설보다 약
[금요저널] 중랑구가 오는 13일까지 지속가능한 지역 협치의 발전을 함께 도모할 중랑구협치회의 협치위원과 분과위원을 모집한다. 중랑구협치회의는 주민과 공무원이 협력해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정책을 발굴하며 발전을 추구해나가는 기구로 2019년 출범했다. 협치위원으로
[금요저널] 중랑구가 3월 17일까지 중랑문화원 주최 ‘동별 노래왕 선발전’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동별 노래왕 선발전’은 매년 5월 열리는 ‘서울장미축제’의 행사 중 하나인 ‘중랑구민 노래자랑’의 예선 무대다. 기존에는 지역 전체에서 한 번만 진행했던 예선을 올해는
[금요저널] 중랑구의 ‘2023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이 올해도 구민들의 따뜻한 마음들이 모여 역대 최고 모금액을 달성하며 마무리됐다.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은 중랑구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함께 매년 진행하고 있는 모금 사업이다. 지난해 11월
[금요저널] “중랑구 전입을 환영한다. 중랑구민으로 자긍심과 자부심을 가지고 살아가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 중랑구가 타 지역에서 전입한 주민들에게 환영하는 마음을 담아 환영 서한문을 전달한다. 서한문에는 중랑가족으로 함께하게 된 주민들에게 환영의 인사를 전하고
[금요저널] 중랑구가 오는 3월 6일부터 생후 2~6개월 영아를 대상으로 로타바이러스 무료 예방접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로타바이러스는 영유아에게 급성설사와 구토, 발열 등을 유발하는 주요 원인으로 예방접종이 필요한 질병이다. 로타바이러스 백신은 그간 유료로 접종해야
[금요저널] 중랑구는 3.1운동 104주년을 맞아 오는 3월 1일 오전 11시 망우역사문화공원 내 이태원묘지 무연분묘합장묘역에서 ‘제104주년 3.1절 나라사랑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구와 광복회 중랑구지회 공동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50여명의 주민들
[금요저널] 어려운 이웃들의 안녕을 살피는 중랑구의 “안녕하세요” 우리동네돌봄단이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구는 27일 오전 구청 지하대강당에서 ‘2023년 “안녕하세요” 우리동네돌봄단’의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구는 돌봄단 구성을 위해 지난 1월 공개
[금요저널] 중랑구가 올해부터 지역 내 혼인신고를 하는 신혼부부에게 가정용 태극기를 선물로 증정한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태극기 증정은 신혼부부의 아름다운 출발을 축하하는 한편 애국심과 중랑구민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태극기 달기 운동 동참을 유도하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