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중랑구가 총 195억원 규모의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지난 7일에 구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경안은 본예산 편성 이후 생겨난 다양한 주민수요를 충족시키고 급변하는 대내외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편성됐다. 구는 도시안전 강화, 지역경제
[금요저널] 중랑구가 관내 외식업소의 든든한 동행이 되어준다. 구는 오는 13일 ‘음식점 맞춤형 컨설팅 사업’의 첫 시작을 알리는 사업설명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음식점 맞춤형 컨설팅’ 사업은 자영업 외식업소의 사업 성장을 돕고 안정적으로 영업
[금요저널] 중랑구 망우역사문화공원의 거점 공간인 ‘중랑망우공간’에서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개관 1주년을 기념하는 ‘봄마실 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대한민국 근현대사의 보고인 망우역사문화공원을 주제로 7일 열린 유홍준 교수의 특별 강연은 물론 8, 9일
[금요저널] 중랑구가 이웃과 이웃을 연결해 더 따뜻한 복지 도시를 만드는 ‘중랑 사랑의 광장으로 : 중랑동행 희망결연 사업’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중랑 사랑의 광장으로’는 기부 의사를 가진 주민과 도움이 필요한 복지사각지대를 일대일로 연결해 정기적으로 지원할
[금요저널] 중랑구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중단됐던 ‘중랑세무서와 함께 하는 국세 무료상담’을 이달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 2015년부터 국세 무료상담실 운영을 통해 복잡하고 어려운 국세 궁금증을 해소하며 구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아왔다. 상담은 1월, 4월
[금요저널] 중랑구가 올해 500명의 ‘중랑장학생’을 선발하고 총 5억원 규모의 장학금을 지원한다. 장학금 지원 대상자는 우수대학 진학생 성적 상위 5% 이내 중학교 졸업 성적 우수 학생 및 10% 이내 중·고등학생 예체능 등 각종 대회 수상자 중위소득 80% 이내
[금요저널] 중랑구가 오는 6월 9일까지 구민들의 문학 창작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제19회 중랑신춘문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중랑구 및 한국문인협회 중랑지부가 주최·주관해 올해 19회를 맞은 ‘중랑신춘문예 공모전’은 관내 순수문학 작가들에게 등단의 기회를 제
[금요저널] 중랑구가 소상공인과 무급휴직 근로자에게 ‘소상공인 버팀목 고용장려금’과 ‘무급휴직 근로자 고용유지지원금’을 지원한다. ‘소상공인 버팀목 고용장려금’은 올해 신규 인력을 채용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채용인원 1인당 300만원의 인건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금요저널] 중랑구가 따스한 봄의 시작을 알리는 봄 축제로 구민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한다. 구는 오는 8일 토요일 겸재교 인근 중랑천변 및 제방 일대에서 ‘2023 겸재책거리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8년부터 시작해 올해 5회째를 맞이한 겸재책거리 축
[금요저널] 중랑구가 주거취약가구와 반지하 주택의 열악한 주거 환경을 개선하는 ‘안심 집수리 보조사업’에 참여할 가구를 모집한다. ‘안심 집수리 보조사업’은 공고일 기준 지어진 지 10년이 경과한 저층 주택 중 주거취약가구 거주 주택과 반지하 주택을 대상으로 집수리
[금요저널] 중랑구가 ‘지방세징수법’ 개정에 따라 이달부터 임차인의 임대인 미납지방세 열람제도를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임대인의 동의가 있어야 임대인 미납지방세 열람이 가능했다. 이번 시행으로 1,000만원을 초과하는 임대차계약을 체결한 임차인은 임대인의
[금요저널] 중랑구 망우역사문화공원의 중랑망우공간이 개관 1주년을 맞았다. 중랑망우공간은 근현대사의 보고인 망우역사문화공원의 거점 공간으로서 지난해 4월 1일 개관한 후, 다양한 기획 전시와 교육·체험 프로그램으로 공원에 잠든 애국지사와 역사·문화 인물들을 조명하고
[금요저널] 중랑구가 올해도 중장년층의 재취업을 돕기 위해 나선다. 구는 경비원으로 취업을 희망하는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무료 ‘일반 경비원 신임 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현행 ‘경비원법’상 경비원으로 근무하기 위해서는 법정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이에 구는 ‘일반
[금요저널] 중랑구 방정환교육지원센터가 구민들의 든든한 지원으로 센터 운영에 더욱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구는 지난 3월 31일 오후 ‘방정환교육지원센터 구민 지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45명의 지역 주민으로 구성된 ‘방정환교육지원센터 구민 지원단’은 구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