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둘이 하나 부모-자녀 원데이 진로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5월 13일 토요일 신당누리센터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고교진학을 앞둔 중학생들의 진로설계를 돕고자 중구민인 중학교 1~3학년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마련됐다. 2022년 개정
[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건축전문가의 재능기부를 받아 취약계층의 주거 환경을 개선해 준다. 낡은 주택은 폭우, 폭염, 한파 등에 취약하며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크다. 단열 성능도 저하돼 난방비, 전기요금이 인상되면 경제적인 부담도 만만치 않다. 구는 반지하 주택에 거
[금요저널] 남산 꽃길 거닐며 충만한 봄기운 맞이해보자.서울 중구는 4월 29일 오전 7시30분 국립극장에서 중구민 남산꽃길 걷기대회를 개최한다. 주민 누구나 참여해 건강도 챙기고 이웃과 즐거운 시간을 나눌 수 있다. 진행은 MC 조영구가 맡는다. 이번 행사에는 중구
[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전기차 충전기 설치 수요조사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구는 아직 충전기가 설치되지 않은 공동주택이나 관내 유휴공간을 방문해 필요한 충전기 종류와 대수를 파악하고 설치부지로 적합한 시설에는 신청 방법에 대해 안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울시
[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오는 21일 남소영광장과 장충단길 일대에서‘장충단길 즐겨~봄’을 개최한다. 구는 연말까지 매월 이벤트를 열어 상권을 홍보하고 매출 증대를 이끌 계획이라고 전했다. 봄을 맞이해 주민, 인근 대학생과 회사원을 대상으로 활력을 충전하고 오감을 만족
[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19일 오후 3시 국립정동극장과 문화예술 분야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문화예술 분야의 폭넓은 교류를 통해 지역의 문화예술사업을 발전시키고 주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가고자 마련됐다. 앞으로 중구와 국립정
[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주민자치 역량 강화를 위해 ‘중구 주민자치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아카데미는 4월 27일 오후 5시 충무아트센터 컨벤션홀에서 열린다. 진행은 강광민 강사가 맡는다. 강 강사는 광주광역시 광산구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장을 역임하며
[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5월 19일까지 주민 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공모 주제는 주민생활 개선 젊은 정주인구 확대 이웃 갈등 해결 탄소배출 저감 디지털 취약계층 지원 민원처리 간소화 등 6가지다. 이 중 한 분야를 택해 정책을 제안하면 된다.
[금요저널] 김길성 중구청장은 18일 오전 중구청을 방문한 중국 저장성 이우시 왕웨이 부시장을 접견하고 두 도시의 우호 증진 방안을 논의했다. 중구는 2005년 중국 이우시와 우호교류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 체결 후 매년 우호를 다져왔다. 중구는 이우시에 5회, 이우시
[금요저널] 서울 중구 청사 앞 광장이 도심 속 문화 휴식 공간으로 탈바꿈한다. 중구청이 자리한 충무로의 인쇄소 밀집 지역에는 주민과 직원, 직장인들이 편하게 앉아서 쉴 수 있는 녹지 공간이 많지 않다. 구는 구청 앞 광장을 계절에 어울리는 꽃으로 심어 도심 속 작은
[금요저널] 올 한해 서울 도심에 다채로운 마을축제가 펼쳐질 전망이다. 중구는 지난 11일 '중구 지역축제추진위원회 심의'를 열고 7개 마을축제에 총 6천 5백만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고 18일 밝혔다. 구는 매년 주민이 기획하고 추진하는 마을축제를 선정해 행사비를
[금요저널] 통계청이 발표한 2022년 초중교 사교육비 총액은 약 26조원. 역대 최대치다. 이같은 상황에서 서울 중구가 학부모들의 사교육 부담을 덜기 위해 두팔 걷고 나섰다. 구는 3월부터 영어교육 지원 사업에 7억 4천여만원을 투입한다고 17일 밝혔다. 핵심은 놀
[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확대한다. 모든 구민을 대상으로 하는 ‘자전거 보험’에 가입했다. 지난달 28일부터는 주민들을 위한‘찾아가는 자전거 무상수리’서비스도 개시했다. 이제 중구민이라면 누구나, 전국 어디에서든, 자전거와 관련된 사
[금요저널] “학생 수가 늘고 있어요. ‘돌아오는 중구’는 남산초에서 이미 시작됐다”지난 12일 오전 남산초등학교에서 열린 ‘학부모와 함께 하는 공감톡톡 간담회’ 현장에서 김경미 교장이 이같이 말하며 활짝 웃었다. 학생 수가 줄어 고민이던 남산초에 학생이 늘어난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