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의 중심인 중구가 자원순환 체계 구축을 통한 재활용사업 활성화를 위해 관련 기업을 파트너로 삼아 다양한 협력을 이끌어 내고 있다. 중구는 ㈜BYN블랙야크와 12월27일 구청장실에서 투명페트병 고품질 자원순환체계 구축 및 수요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
[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보건복지부 주관 '지자체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코로나19로 대면 활동이 위축된 가운데 창의적인 사업으로 주민 건강증진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며 선정 이유를 밝혔
[금요저널] 서울 중구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는 21일과 22일 관내 중·고등학교 진로교사 간담회를 열고 진로체험교육의 발전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중구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는 학교, 지역, 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진로직업 정보를 제공하고 청소년이 자기주도적으로 진로탐색을 할
[금요저널] 을지로는 최근‘힙지로’로 불릴 만큼 핫플로 넘쳐난다. 변화의 중심가로 부상한 을지로의 모습을 영상과 사진, 글로 남기는 작업이 8개월간의 여정을 끝마쳤다. 서울 중구 을지로동 주민센터는‘을지로 아카이빙 프로젝트’를 추진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추진단과 자
[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2023년 1월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받는다. 매년 6월과 12월 두 차례 정기 납부하는 자동차세를 1월에 일시불로 선납할 경우, 2월 1일부터 12월 31일 기간에 해당하는 세액의 7%를 할인받을 수 있다. 연납은 3월, 6월, 9월에도 신
[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이달 중순 중부건어물시장과 백학시장 일대 총 5,200㎡ 면적에 바닥재 포장 공사를 완료했다. 구는 2022년 9월부터 서울시, 시장 상인회와 협의를 거쳐 사업 위치와 바닥 디자인을 선정한 후 10월부터 두 달간 공사를 진행했다. 중부 건어물
[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지역 내 다양한 돌봄 수요를 지원한 성과를 인정받아 사회서비스분야 공모사업 ‘주민참여형 부문’에서 지난 19일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사회서비스란‘삶의 질’향상을 위해 꼭 필요한 간병, 가사, 간호, 보육, 노인수발 등의 서비스를 말한다
[금요저널] 서울 중구는 20일 제275회 중구의회 정례회 폐회식에서‘구민은 안중에도 없이’대폭 삭감된 2023 본예산과 미회부된 안건에 대해“대단히 유감스럽다”고 밝혔다. 이날 총 5,756억원 규모의 2023년 사업예산안은 5,565억원으로 최종 수정가결됐다. 일
[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연말연시 명동 일대 인파 밀집에 대비해 안전을 위한 총역량을 투입한다. 특히 인파가 가장 많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시간대에는 하루 40명, 총 184명의 구청 직원이 배치되어 인파 밀집도 모니터링, 차량통제, 통행로 안내 등을 수행한다. 새
[금요저널] ㈜한국삭도공업이 서울 중구에 거주하는 유 어르신의 병원비 전액을 후원한다. ㈜한국삭도공업은 남산케이블카를 운영하는 기업으로 동국대 장학금 지원, 중구 지역아동센터 및 경로당 후원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왔다. 유 어르신은 다산동에 홀
[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환경부·한국환경공단이 주관하는 공공부문 온실가스 목표관리 사업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지난 13일 환경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온실가스는 지구 온난화의 주범인 이산화탄소, 메탄 등 대기 중의 가스를 말한다. 전 세계적으로 온실가스 배출량을
[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건강증진사업을 적극적으로 수행한 공로를 인정받아 방문건강관리 분야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한다. 보건복지부는 전국 256개 보건소를 대상으로 2022년 1월부터 10개월간 방문건강관리 모바일 헬스케어 인공지능 및 사물인
[금요저널] 서울 중구 곳곳에서 풍성한 크리스마스 특강이 열려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에 대한 설렘을 더하고 있다. 신당누리센터에서 13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되는 크리스마스 1일 특강은 종이접기&클레이로 크리스마스트리 만들기 손바느질로 눈사람 크로스백 만들기 천연아로마 향
[금요저널] 15명의 청년 예술가들의 감각을 빌려 중구 인현시장 40개 점포 디자인에 활력을 찾아주는‘아트테리어’사업이 11월 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인현시장 내 점포는 시설 노후화와 공간 협소의 문제를 공통으로 안고 있었다. 청년 예술가들은 이를 극복하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