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여주시는 지난 10월 26일 여주대학교 용마체육관에서 개최한 ‘2023 여주시 일자리박람회’가 관내 20개 업체와 구직자 및 여주대학교 재학생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직자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
[금요저널] 파주소방서는 10월 28일 경기 미래교육 파주캠퍼스에서 ‘안전하면 다행이야’ 119안전체험장을 운영해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3 경기도 평생학습 대축제’에서 도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소방안전교육 체험 부스를 운영함에
[금요저널] 양주시는 양주의 대표 무형문화재 6종목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2023 양주시 무형문화재 투어공연’이 11월 4일 11시 파주시 임진각 평화누리공원 대공연장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에는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으로 등재된 한국의 탈춤을 대표하는
[금요저널] 지난 28일 광주시민체육관에서 개최한 제2회 광주시의회 의장배 초·중·고 배드민턴대회가 광주시의회 주임록 의장을 비롯한 시의회 의원, 방세환 광주시장 등 주요 내빈과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광주시 초·중·고 학생들의 배드민턴 참여 분
[금요저널] 군포시는 지난 26일 참사랑아트리움으부터 소외된 이웃을 위한 후원금 3백만원을 기탁받았다. 강신조 이사장은 군포시의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사랑나눔콘서트를 열고 이웃돕기 성금을 마련, 전달하게 됐으며 “이번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과 희
[금요저널] 군포시는 11월 30일까지를 ‘하반기 지방세 체납액 집중정리 기간’으로 정하고 2023년 마무리 지방세 체납징수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시는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부동산, 차량, 예금, 직장 급여 등 체납자 재산에 대한 압류처분을 강화하는 한편 세금납
[금요저널] 국사편찬위원회는 지난 10월 27일 ‘중산 안동준 자료와 한국현대사상의 변화’를 주제로 학술회의를 개최했다. 학술회의에서는 충북 괴산 출신의 중산 안동준 선생이 평생 수집하고 정리한 10만여 건의 자료를 분석하고 연구한 학자들이 다양한 주제로 발표, 토론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2023~2024 한국방문의 해’를 알리고 말레이시아 최대 여행 성수기인 동절기 방한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28일부터 29일까지 쿠알라룸푸르 KLCC 플래너리홀에서 ‘코리아 트래블 페스타’를 개최했다. 본 행사장 내 마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27일 단원구청 단원홀에서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및 공동주택 관리업무 종사자를 대상으로 ‘입주자대표회의 운영·윤리교육 및 방범·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교육은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및 관리주체가 매년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28일 관내 5개 대학 연합축제 ‘유니온 페스티벌’ 행사에 참여한 시민을 대상으로 ‘폭력 예방 캠페인’을 추진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성인지 전문 강사와 촘촘 안전망 서포터즈 등이 ‘폭력 없는 안산 힙하게 예방’ 이라는 슬로건으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28일 상록청소년수련관에서 2023 청소년 어울림마당 폐막식 ‘불타게 놀자’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안산시 청소년 어울림마당은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동아리 및 지역사회 연계를 통해 건전한 청소년 문화를 형성하는 안산시 대표 청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28일 올림픽기념관에서 ‘2023 안산시 교육나눔 동행’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30일 밝혔다. 안산시 주최, 학원연합회안산시분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학생들을 위한 각종 경시대회와 진학·진로 상담 및 다양한 문화체험과 공연으로 학생들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28일 안산문화광장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소통과 화합 및 장애인 생산품의 판로 확대를 위한‘제5회 안산시 장애인 복지박람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안산시 주최, 안산시직업재활시설협동조합 주관으로 ‘장애인의 꿈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27일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악취저감 대책의 일환으로 ‘피혁단지·공공하수 및 음식물처리장 악취 저감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산업지원본부 대회의실에서 열린 간담회는 악취발생 강도가 심한 것으로 분류되는 업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