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명시가 생활 속 위험시설을 시민이 직접 신청해 점검받는 ‘주민점검신청제’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주민점검신청제는 안전 관리 사각지대 해소를 목적으로 시민이 생활 속 위험요인을 직접 발굴해 안전점검을 신청하면, 전문가와 담당 공무원이 합동으로 현장을
[금요저널] 광명시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위기가구를 직접 찾아 나선다.시는 오는 5월 29일까지 약 2개월간 ‘2026년 위기가구 자체 특별점검’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최근 울주군·임실군 등에서 복지 사각지대 가구의 사망 사건이 잇따르는 가운데 지원이 절
[금요저널] 최근 시흥시 평생학습과 공무원 박씨는 보고서 작성에 소요되는 시간이 크게 줄었다.통계자료 정리나 기관 대상 발표 자료를 만드는 데에도 자신감이 붙었다.지난 3월 내부 행정망에 도입된 생성형 인공지능 통합 시스템 ‘시흥지니’덕이다.시흥지니는 시흥시가 행정의
[금요저널] 성남시는 같은 취미를 가진 1인 가구들로 구성된 동아리에 연간 최대 70만원의 활동비를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공동 관심사를 가진 1인 가구의 정기 모임과 교류를 지원해 새로운 관계망 형성을 도우려는 취지다.시는 오는 4월 27일까지 1인 가구 동아리
[금요저널] 성남시는 오는 4월 23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성남시청 1층 누리홀에서 ‘2026 성남시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이번 채용박람회에는 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 디에스피, 블레스모터스, 엠에스티씨, 파리크라상, 농협유통 양재하나로클럽 등 40개 기업이 참여해
[금요저널] 성남시는 시민의 교육비를 30% 감면해 주는 사이버대학교를 4곳 추가해 총 8곳으로 확대했다고 15일 밝혔다.시는 최근 8곳 사이버대학교와 교육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에 새로 협약한 대학은 △경희사이버대학교 △국제사이버대학교 △글로벌사이버대
[금요저널] 시흥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월 13일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6년 시행계획 추진을 위한 세부사업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 제35조에 따라
[금요저널] 광명시가 제2기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와 함께 2050 탄소중립 실현에 속도를 높인다.시는 1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2기 광명시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위촉식과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광명시는 지난해 온실가스 감축 과제의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14일 동국대학교 바이오메디캠퍼스에서 ‘2026년 고양특례시 신중년캠퍼스’상반기 과정 개강식을 진행했다.고양시 신중년캠퍼스는 인생의 2막을 준비하는 50~64세 신중년을 위해 관내 4개 대학과 연계해 기획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이다.이번 개
[금요저널] 시흥시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벼 파종 시기를 앞두고 올해 볍씨 발아 양상이 예년과 다르게 나타남에 따라 농가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시에 따르면 정부 보급종의 발아율은 85% 이상으로 전반적으로 양호한 수준을 보이고 있으나, 일부 보급종과 농업인이 자체
[금요저널] 시흥시가 지난 4월 13일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국제안전도시 2기 공인실사 지원 및 지속발전계획 수립 연구용역’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재공인 준비에 본격적으로 돌입했다.국제안전도시는 ‘모든 사람은 건강하고 안전한 삶을 누릴 동등한 권리를 가진다’는 1989년
[금요저널] 시흥시 정왕4동 함현공원 작은도서관 봉사회가 ‘사랑의 바자회’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 50만원을 지역사회에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정왕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월 14일 정왕4동 함현공원 작은도서관 봉사회로부터 사랑의 바자회 수익금 50만원
[금요저널] 시흥시 매화동은 지난 4월 12일 호조벌 일원에서 ‘제1회 호조벌 걷기 및 건강 마라톤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매화동 체육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지역주민과 내외빈 등 200여명이 참여해 건강 증진과 공동체 화합의 의미를 더했다.이날 참가자들은 매화
[금요저널] 시흥시 월곶동 주민자치회는 2027년 주민자치계획 수립을 위해 지난 4월 13일부터 25일까지 2주간 ‘의제 발굴’활동을 추진한다.이번 활동은 신협사거리와 달월마을 등 구도심과 신도심을 포함한 주민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현장조사와 온라인 조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