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평택시의회가 의정 활동 홍보를 강화하며 차별화에 나섰다.기존 사진과 지면 중심의 홍보에서 나아가 자체 홍보 영상을 제작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시민들의 관심과 호응을 이끌고 있다.특히 제266회 제1차 정례회 기간에 진행되는 행정사무감사를 알리기 위해 홍
[금요저널] 구리시는 구리시새마을회가 9월 2일 구리시체육관에서 취약계층 어르신 60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새마을 8개 동 이웃사랑 나눔 활동’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시의 지원과 유채꽃 축제 수익금 일부를 활용해 마련됐다.무더위와 장마로 지친 어르신들
[금요저널] 평택시장애인체육회는 지난 8월 28일부터 29일까지 가평군 일원에서 열린 ‘제20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2026 가평’에서 금메달 12개, 은메달 6개, 동메달 16개 등 총 34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종합 2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경기도장애인체육회가
[금요저널] 광주시 오포 주민자치센터 어반스케치 강좌 수강생은 오는 11일까지 오포1동 행정복지센터 청사 1층에서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이번 전시회는 주민자치 프로그램의 하나로 운영된 어반스케치 강좌 참여 주민들의 작품을 지역 주민들과 공유하고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금요저널] 구리시 인창동 행정복지센터가 9월 2일 인창동 쌈지공원과 주요 화단에서 기간단체 회원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도시 경관 개선을 위한 ‘가을꽃 식재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에는 인창동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적십자봉사회 등 주요 기간단체 회원들이
[금요저널] 점동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일 청안1리 마을회관에서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점동사랑방을 운영했다 ‘점동 사랑방’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복지정보 접근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담당 공무원이 직접 마을회관을 찾아가 각종 복지제도를 안내하고 주민들의 생
[금요저널] 가평군이 청평역 지하차도 3곳을 주민들의 안전 통행 공간으로 탈바꿈시킨 가운데, 최근 이 사업이 경기도 성별영향평가 정책개선 ‘최우수’ 사례로 선정돼 주목된다.성별영향평가는 정책이나 제도가 특정 성별에 불리하게 작용하지 않도록 사전에 점검해 반영하는 제도
[금요저널] 안산시는 안산시새마을회가 지난 2일 대부도에서 ‘제16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 및 새마을지도자 한마음 수련대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새마을운동 제창 56주년과 제16회 새마을의 날을 기념하고 지역 곳곳에서 봉사활동을 이어온 새마을지도자들의
[금요저널] 가평군이 점심시간 민원인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본청 근무직원을 대상으로 점심시간 시차운영에 들어간다.가평군은 오는 7일부터 본청 소속 직원의 점심시간을 전·후반으로 나눠 운영하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이를 통해 민원 만족도를 높이고 업무 공백을 최소화한다
[금요저널] 여흥동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1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원을 여흥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아 마련된 것으로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여흥동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금요저널] 침 맞으실 분~ 이쪽으로 오세요.선생님이 침을 아주 잘 놓으셔요.”2일 오후 2시경 가평군 가평읍 음악역1939 공연장.한쪽에서는 한방진료를 안내하는 목소리가 들리고 다른 쪽에서는 진료를 기다리는 어르신들이 차례를 기다리고 있었다.가평군과 가평축산농협이
[금요저널] 경기광주지역자활센터와 광주시니어클럽이 노인 일자리 창출과 저소득층의 자립·자활 지원 강화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경기광주지역자활센터와 광주시니어클럽은 지난 8월 24일 노인 일자리 및 자활 사업 활성화와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상호 협력 업무협약을 체
[금요저널] 구리시는 오는 9월부터 관내 중·고등학교 특수학급 학생을 대상으로 인창도서관 열린 제작실 ‘꿈꾸는 공작소’에서 맞춤형 로봇 창작 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정보화 환경 속에서 특수학급 청소년의 정보 기술 활용 능력을 높이고 학습 결손을
[금요저널] 여주시 허가과는 지난 9월 1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친절·청렴 민원 서비스 향상’정례 교육을 실시하고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민원응대 실천 방안을 공유했다.이번 교육은 인허가 업무 특성상 법령과 기준에 따라 민원인의 요구를 받아들이기 어려운 경우가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