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9일 한양대학교 ERICA 학생들과 청년 유출 문제를 주제로 인터뷰를 진행하고 청년 정책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고 10일 밝혔다.이번 만남은 교내 공모전을 준비 중이던 한양대 ERICA 학생팀 ‘안산스테이팀’ 이 이민근 시장의 SNS를
[금요저널] 농림축산식품부는 4월 10일 스마트농업 분야의 기술 혁신과 현장 확산을 선도할 ‘스마트농업 우수기업’ 15개사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스마트농업 우수기업은 스마트농업 분야에서 일정 수준 이상의 기술력과 현장 확산 성과를 갖춘 기업을 선정해 다양한 정책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8일 ‘4월 노동 안전의 날’을 맞아 동두천시 생연동 상생 플랫폼 신축 공사 현장에서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합동점검을 실시했다.이번 합동점검에는 동두천시를 포함해 연천군 노동안전지킴이와 공무원 등이 참여했다.점검단은 이날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10일 최근 더불어민주당 이원호 남양주시장 예비후보가 제기한 평내체육문화센터 및 와부 빛터널 관련 의혹에 대해 “사실관계를 왜곡해 행정의 신뢰도를 떨어뜨리는 일방적 주장”이라며 정면 반박에 나섰다.시는 우선 평내체육문화센터의 ‘건축법 위반’ 주
[금요저널] 안성시는 4월 10일 고삼면 봉산리 소재 고삼저수지에서 한국농어촌공사 주관으로 ‘2026년 안전영농 및 풍년기원 통수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통수식은 한 해 농사의 시작을 알리며 저수지 수문을 열어 농경지에 용수를 공급하고 무사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는 전통
[금요저널] 안성시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풍수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분야별 역량 강화와 철저한 사전 대비에 나섰다고 밝혔다.시는 지난 8일 김보라 시장 주재로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관계기관 회의를 열고 관련 부서 및 유관 기관과 함께 협업 체계 점검과 재해예
[금요저널] 안성시는 최근 지속되는 고물가와 금리 부담 등으로 생활고를 겪는 위기 이웃을 찾기 위해 5월 29일까지 ‘2026년 2차 복지 사각지대 발굴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2차 발굴은 중동발 경제 위기와 더불어 최근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안타까운 사연에
[금요저널] 안성시가 정부의 자원안보 위기경보 발령에 대응해 강력한 에너지 절약 대책을 추진한다.시는 지난 8일부터 시행된 ‘공공기관 차량 2부제’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공용차량 배차 관리 강화와 통근버스 증편을 골자로 한 후속 조치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금요저널] 안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8일 안법고등학교와 연계해 전교생 720여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참여형 마음 건강 프로그램인 ‘청소년 토크콘서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또래 관계 형성이 중요한 청소년기에 필수적인 소통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요저널] 안성시 일죽면 남 녀 새마을협의회 회원 60여명은 지난 4월 9일 영농 폐기물 수거 활동을 펼쳤다.이날 행사는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진행됐다.참석자들은 영농 현장과 마을 곳곳에 방치된 폐기물은 물론 헌 옷을 함께
[금요저널] 광명시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 ‘2026 민선8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우수’등급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2023년부터 4년 연속 ‘최우수’등급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시에 따르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지난 1월부터
[금요저널] 안성시 도서관은 정보 취약계층 아동의 독서 환경 개선과 정서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꿈과 함께 도서 배달’ 사업을 올해도 지속 추진한다고 밝혔다.지난 2021년부터 6년째 이어지고 있는 ‘꿈과 함께 도서 배달’ 사업은 도서관 서비스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금요저널] 안성시 안성3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9일 관내 어린이들과 함께 올해 주민자치 특색사업인 ‘깨끗한 안성3동 만들기’의 시작을 알리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특색사업은 미래 세대인 아이들과 주민자치 위원이 함께 지역 환경을 지키며 애향심을
[금요저널] 하남시신장도서관은 도서관의 날과 도서관 주간을 맞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아트북 전시, 북크닉, 영화 상영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책을 읽는 공간을 넘어 머물고 쉬며 즐기는 경험으로 확장해 시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