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이천시 어린이도서관이 운영하는 ‘세상을 바꿀 천 권의 책 읽기’ 사업에서 114번째 1000권 완독자가 탄생했다.이번 완독자인 심재희 어린이는 꾸준한 독서 습관과 가족의 응원 속에서 값진 결실을 맺었다.도서관은 이를 기념해 인증서와 메달을 전달하고 가족과
[금요저널] 이천시는 대한노인회 이천시지회가 2018년부터 운영해 온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도시농장 텃밭가꾸기 사업’ 이 2026년에도 성황리에 신청 마감됐다고 밝혔다.해당 사업은 증포동 증일동 일대 도심 유휴지를 활용해 시민들에게 체험형 텃밭을 분양하고 인
[금요저널] 동두천시 치매안심센터는 지난달 23일부터 8주간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제공과 치매 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실 1기’를 운영하고 있다.‘찾아가는 치매예방교실’은 치매 발병 가능성을 낮추고 발병 시기를 지연시키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센터 방
[금요저널] 이천시 청미도서관은 이천시 도서관의 나는 다시 도서관으로 출근한다 와 연계한 오공육공 휴먼북 을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은퇴 세대의 풍부한 사회 경험과 전문 지식을 지역사회의 교육 자원으로 활용하고 청소년과 청년과의 소통을 통해 지역 멘토로서의 역할을 확대
[금요저널] 이천시는 지난 3일 제27회 이천백사산수유꽃축제 현장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폭력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축제 첫날 개막식에 맞춰 지역 주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가정폭력 및 성폭력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이
[금요저널] 대신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대신면 적십자회와 함께 지난 7일 대신면 문화복지센터에서 관내 소외된 어르신을 위해 2026년 제1차 ‘어르신 한끼뚝딱 밑반찬 지원사업’을 시작했다.이번 어르신 한끼뚝딱 밑반찬 봉사는 특히 “경기도 지역농산물 먹거리 보장 지원사
[금요저널] 이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7일 여성회관에서 관내 거주 청년 여성 구직자의 안정적인 취업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청년특화사업 청년 미래 도약 프로그램 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이천시 청년 여성 구직자 1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
[금요저널] 이천시자원봉사센터는 4월 6일 공설운동장 4층 대회의실에서 시민 23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이천시 평생학습 프로그램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은퇴세대 힐링심리상담 ‘마음쉼표’봉사단 양성교육을 시작하며 본격적인 활동의 첫걸음을 내디뎠다.‘마음쉼표’봉사
[금요저널] 이천시가 지난 31일 고속국도 경계정비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TF팀을 구성했다고 밝혔다.이번 TF는 별도 인력 증원 없이 토지정보과 내 지적직 공무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구성됐으며 기존 인력을 활용해 국가기반시설 경계정비 사업을 전국 최초로 시범
[금요저널] 화성특례시는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유가 급등 등 글로벌 경제 불안에 대응하기 위해 중동사태 위기대응 비상대책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지난 3일 송문호 기획조정실장 주재로 열렸으며 농업 교통 기업 에너지 관련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참석자들은
[금요저널] 이천시 중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약화된 지역공동체 회복과 고령화 시대 대응을 위해 경로당 중심 통합복지사업인 ‘중리복지마당’을 본격 추진했다.지난 4월 7일 단월2통 경로당에서 50여명의 어르신과 20여명의 협의체 위원들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사업을 성
[금요저널] 화성특례시는 지난 7일 오후 2시 국립서울문화유산연구소와 ‘화성 마하리 고분군 학술발굴조사 위탁협약식’을 개최했다.화성특례시는 마하리 고분군에 대한 발굴조사를 올해 1차 조사를 시작으로 5개년에 걸쳐 추진할 계획이다.올해는 국가유산청의 예산 지원을 받아
[금요저널] 의왕시가 천년고찰 청계사에서 문화유산 체험 카페‘휴우’를 지난 4월 5일 첫 회차를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운영한다.국가유산청의 ‘전통산사 국가유산 활용 공모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문화유산 체험 카페 ‘휴우’는 청계사 소장 국가유산과 관련한 다양한
[금요저널] 의왕시가 중장년층의 인생 2막 설계와 사회참여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중장년 행복센터’ 교육생을 모집한다.지역별 평생학습센터에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기존 ‘위풍당당 신중년 우리학교’를 확대 개편한 것으로 단순 취미 교양 프로그램을 넘어, 중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