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남양주시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지난 19일 유동 인구가 많은 별내별가람역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행복의 시작은 폭력 없는 가정’이라는 슬로건으로 가정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가정폭력으로 인해 고통 속에 살아가는 가정이 여전히 존재하고
[금요저널] 이현재 하남시장은 18일 한국도로공사 사장을 만나 교산신도시 개발사업에서 제외된 중부고속도로와 관련해 드림휴게소 환승형 복합휴게시설과 3호선의 통합 설치, 중부고속도로 하남IC 하행선 직접진입로 개설, 황산-강동간 인도개설 등에 의견일치를 보는 등 교통개
[금요저널]남양주시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오는 27일 남양주체육문화센터 실내체육관에서 ‘우리가 만드는 세상 유스피아’라는 슬로건으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시와 남양주시청소년수련관이 공동 주관하며 코로나19 일상 회복에 맞춰 현장에서 직접 보고 느끼고
[금요저널] 평택시 현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9일 거동이 불편해 문화생활이 부족한 어르신들을 위해 5월 가정과 문화의 달을 맞아 신왕1리경로당에서 영화를 상영했다. 이계화 위원장은 “관내 어르신들에게 이렇게 문화 활동의 기회를 만들어드릴 수 있음에 기쁘고 앞
[금요저널] “몸이 불편한 것보다 가족도 없이 말할 사람도 없고 쓸쓸했는데, 이렇게 찾아와서 안부도 물어봐주고 사는 얘기도 들어주니까 정말 고맙죠.” 평택시 팽성읍 홀몸노인 이모씨의 말이다. 평택시 팽성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75세 이상의 홀
[금요저널] 경기도 수원시립미술관은 대학생 16명으로 구성된 수원시립미술관 서포터즈 AmS 5기 발대식을 5월 19일 진행했다. 발대식은 수원시립미술관장 인사말, 미술관 소개, 서포터즈 활동에 관한 오리엔테이션, AmS 5기 자기소개와 질의응답 및 기획전‘어떤 nor
[금요저널] 평택시 상하수도사업소 수도과 직원 20여명은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제18회 한미친선 한마음 축제 홍보부스에 참여해 ‘평택의 물’을 홍보했다. 홍보부스 운영은 직원 4~6인 1조로 구성해 12시 부스운영 준비를 시작으로 19시까지 평택시민 및
[금요저널] 시흥시가 주민 편의를 위해 정왕2동 분동을 추진한다. 김용식 행정국장은 22일 언론브리핑을 통해 “시화MTV 지역이 정왕2동 주거단지와 거리상, 정서상 이원화돼 있고 인프라가 부족해 분동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며 정왕2동을 분동한다고 밝혔다. 현재
[금요저널] 평택시는 지난 20일 농업생태원에 위치한 오성뜰에서 11가족의 신청자들과 함께 손 모내기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손 모내기 체험은 전통 방법인 손으로 모를 심으면서 풍년 농사를 기원하며 옛 선조들의 벼농사 방법을 직접 경험해보는 것이다. 모내기 이후에는
[금요저널]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지난 12일 19일 임산부와 가족이 함께하는 프로그램 ‘신생아 돌봄 교실’을 운영해 임산부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대면 프로그램은 임산부와 가족이 함께 참여해 아기 모형을 이용해 신생아 목욕방법 신생아 특징 및 이상 징후 신생아
[금요저널] ㈜씨엠테크는 지난 16일 평택시청 대외협력실에서 평택행복나눔본부에 이웃돕기 성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 ㈜씨엠테크는 2012년 설립해 반도체용 Special Gasket 및 SI부품 등을 제조하는 기업으로 직원 수는 70여명이다. 이번 이웃돕기 성금은
[금요저널] 평택시에서 위탁받아 평택YFC에서 운영하는 서정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3일 청소년의 달을 맞이해 역사를 테마로 청소년축제 ‘놀뽐놀이터-서정이랑 시간여행’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축제는 평택시의 지원을 받아 서정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자치조직에 소속한
[금요저널] 평택시 박물관팀은 지난 19일 문화예술회관 세미나실에서 국립고궁박물관 김충배 전시홍보과장을 초빙, ‘박물관 백배 즐기기’라는 주제로 아홉 번째 ‘평택박물관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은 50여명의 시민과 공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박물관 전시의
[금요저널] 동두천시 불현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8일 이레인하우스에서 가정의 달을 맞아 저소득층 이웃들을 위해 성금 100만원을 기부했다고 전했다. 매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꾸준히 기부를 이어 온 이레인하우스의 김보라 대표는 “가정의 달임에도 코로나19와 부쩍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