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수원시가 일상생활에 필요한 디지털 교육을 집 근처에서 받을 수 있는 교육소 ‘디지털배움터’를 12월까지 38개소에서 운영한다. 무료로 운영하는 디지털 배움터는 집합·온라인 교육을 병행해서 수강할 수 있다. 교육과정은 기초, 생활, 심화, 특별 4개 과정으
[금요저널] 인구 50만명을 돌파한 파주시가 새롭게 제시한 비전이다. 특례시로 도약하기 위한 파주시는 꾸준한 성과를 기반으로 상생발전을 이루는 동시에, 지속가능한 자족도시로 성장동력을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성과를 강조한 김경일 파주시장은 첫 단추로 메디컬 클러스터
[금요저널] 수원시가 5월 말까지 자원회수시설로 반입되는 소각용 생활폐기물을 대상으로 샘플링을 한다. 이번 소각용 생활폐기물 샘플링은 44개 동 공직자, 주민과 수원시자원회수시설 협의체 감시원 등이 참여한다. 지난 4월 25일 시작된 샘플링은 각 동에서 배출한 생활폐
[금요저널] 수원시가 현충일인 6월 6일 수원시 거주 국가유공자와 유족이 이용할 수 있는 서울·대전 현충원 왕복버스를 운행한다. 수원시는 나라를 위해 희생한 국가유공자의 호국정신을 기리고자 국가유공자 유족에게 국립 서울·대전 현충원을 왕복 운행하는 버스와 도시락을 지
[금요저널] 지난 6일 고양특례시에서 ‘2023 이주노동자 마음 쉼 여행’이 진행됐다. 행사는 고양시노동권익센터가 주관했으며 고양시에서 일하는 외국인 노동자 및 가족 70여명이 참여했다. 고양시는 현재 방글라데시, 네팔, 캄보디아 등 다양한 국적의 이주노동자 4,50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9일 고양시청 대회의실에서 민선8기 시 핵심정책과 현안을 공유하며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주부시정모니터 75명과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고양시 주부시정모니터’는 2003년부터 시작된 고양시 생활 전반에 대한 불편사항과 시 주요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불법숙박업소에 대한 신고창구를 ‘안전신문고’로 일원화해 운영한다. 숙박업종은 부처별로 유형이 다양하고 신고창구가 국민신문고 전화 신고 지자체 민원창구 등으로 분산되어 있었다. 따라서 민원인이 불법업소를 신고하더라도 접수부터 민원처리까지 많은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8일과 9일 2차례에 걸쳐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수립을 위한 고양시 광역철도 확충방안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착수보고회에는 경기도, 의정부시 및 양주시 등 인접 시·군 실무자들과 한국철도기술연구원 및 고양시정연구원
[금요저널] 올해부터 ‘고양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한다. 기존에 운영되던 고양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 사회복지 급식관리를 더해 소규모 어린이 급식소 뿐 아니라 영양사가 없는 소규모 사회복지시설 급식소도 체계적인 급식 위생·안전·영
[금요저널] 고양시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지난 9일 관내 취약계층 900가정을 대상으로 희망나눔 지원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을 통해 관내 저소득 어르신, 장애인, 독거가구 등 400가정에는 한우등심구이, 도가니탕, 돼지고기 등 식품키트가 전달됐으며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지속적인 미세먼지 저감 사업을 추진한 결과 지난해 미세먼지 평균 농도가 2017년 대비 38%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지난 4일 시청 의회 영상회의실에서 ‘2023년 고양시 미세먼지대응대책위원회’를 개최하고 올해 미세먼지 관리 종합계획
[금요저널]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이웃 나눔의 실천을 위해 지난 9일 ‘고구마 파종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는 2023년 양지면 주민자치위원회 자체 사업으로 고구마 텃밭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올해 파종한 고구마는 약 1톤 규모의 수확이 기대된다. 고구
[금요저널] 용인특례시 기흥구 보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해 찾아가는 이불 세탁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협의체 위원들은 지난 9일 주거가 취약하거나 장애, 고령 등으로 혼자서 이불 세탁이 어려운 어르신 8가구를 방문해 이불 3~8채씩
[금요저널] 용인특례시 수지구 죽전3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hy 미금점과 협약을 맺고 홀로어르신 33가구에 건강음료를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hy 미금점은 오는 11월까지 대상 가구를 한 주에 두 번 방문해 건강음료를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기로 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