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는 3일 1군단에서 ‘파주시·1군단 상생발전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에 개최된 간담회는 김경일 파주시장과 강호필 제1군단장이 참석한 가운데 파주시 도시개발국장, 도시계획과장, 평화안보자문관 및 1군단 공보정훈실장, 대외협력실장, 작전계획처장 등이
[금요저널] 수원문화재단은 복합문화공간 111CM의 동아리 대상 공간지원사업 ‘올-라운드 클럽’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2022년 111CM의 인지도 제고와 부대시설 활용을 위해 시작된 청소년 동아리 공간지원사업 ‘영:라운드 클럽’이 올해부터 청소년뿐만 아니라 성인으로
[금요저널] 수원문화재단은 경기문화재단이 주최하는 2023 경기시민예술학교 기초협력사업에 재선정되어 2023 경기시민예술학교‘상상하는 수원캠퍼스 시즌 2’를 수원시민에게 선보인다. ‘상상하는 수원캠퍼스 시즌 2’는 '낯섦'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일상을 새로운 관점으
[금요저널] 부천시립별빛마루도서관은 오는 6월 9일 오전 11시 ‘독서테라피 아카데미’ 세 번째 시간으로 ‘메리골드 마음 세탁소’의 저자인 윤정은 작가와의 만남을 진행한다. 강연을 맡은 윤정은 작가는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문화예술경영학과를 전공했으며 ‘하고 싶은
[금요저널] 부천시는 ‘제101회 어린이날 및 어린이 주간’을 맞아 아동·사회복지 전문기관 주관으로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천시는 어린이날 행사 공모사업을 통해 아동·사회복지 전문기관이 어린이가 주체가 되는 행사를 개
[금요저널] 부천시는 오는 16일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제414차 민방위의 날’ 비상 공습상황 대피 훈련을 전국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오후 2시부터 공습 경보발령, 경계 경보발령, 경보해제 순으로 20분간 진행된다. 오후 2시 정각에 훈련 공습경보 발
[금요저널] 부천시는 오는 9일부터 28일까지 퇴근학습길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강생을 부천시 공공서비스예약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퇴근학습길’ 사업은 야간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해 누구나 누릴 수 있는 학습권을 보장하고 일-학습-여가로 삶의 균형을 이
[금요저널] 부천시는 2023년도 불법 이륜차 단속 계획을 수립하고 이륜차 소음에 대한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관할 경찰서 교통안전공단 등 유관기관과 오는 10~11일 합동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륜차의 구조·장치, 소음기 변경은 TS한국교통안전공단의 승인을 받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글로벌 기업행사인 유사나헬스사이언스의 ‘2023 아시아 태평양 컨벤션’이 5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호주, 필리핀 등 16개 국가에서 1만여명의 유사나 직원들이 참가하는 이 행사는 작년
[금요저널] 연천수레울아트홀은 오는 6월부터 연천평화시민오케스트라 교육을 진행한다. 이 교육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2023년 문예회관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지원사업인 ‘우리동네 일상예감 프로젝트’에 공모 선정된 사업이다. 연천평화시민오케스트라 교육은 문예회관 특성
[금요저널] 코레일네트웍스는 3일 연천군청을 방문, 여성 위생용품 28,000PCS의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양대권 대표는 “취약 여성의 경우 위생용품 구입에도 큰 부담을 느낄 수 있음을 알게 되어 저소득 여성을 위한 후원물품을 준비하게 됐다”며 “경제적 어려움 또는
[금요저널] 연천군과 연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3일 제30회 구석기 축제를 앞두고 전곡읍 한탄강관광지 수변구역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박종민 연천군 부군수, 성기호 협의회 회장, 협의회 회원 등 총 20여명은 수변구역내 차박지를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금요저널] 연천군보건의료원은 오는 6월 15일부터 16일까지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은 응급상황 대처 능력 강화 및 심정지 환자 발생 시 골든 타임 내에 심폐소생술 제공법, 증상별 대처법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금요저널] 연천군은 오는 6월 28일까지 중면 횡산리 연강갤러리에서 ‘비무장지대, 평화의 편지’ 미술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회화, 미디어, 애니메이션, 설치미술 등 다양한 장르의 작가들이 연강갤러리의 지리적 가치와 공간적인 특성을 활용해 본인만의 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