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올해 1주택자 재산세 부담 완화를 위해 2022년 한시적으로 45%로 낮췄던 공정시장가액비율을 공시가격 3억 이하는 43%, 3억 초과 6억 이하는 44%, 6억 초과는 지난해와 동일하게 45%를 적용하기로 했다. 과세표준 × 세율 세액 올해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5월 2일 윤석열 대통령이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지난해 대통령 뉴욕구상과 올해 1월 다보스 포럼, 그리고 이번 美 국빈 방문 시 하버드大 연설의 후속 조치의 일환으로‘새로운 디지털 질서 정립 방안’을 보고하고 범정부 차원의 대응을 본격
[금요저널] 박진 외교부장관은 말레이시아 방문의 첫 공식일정으로 2023.5.2. 우리 동포 및 진출 기업인들과 조찬 간담회를 갖고 현지에서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수출·수주 확대 방안 등을 논의했다. 박 장관은 우리 동포 및 현지 진출 기업들이 한국과 말레이시아를 잇
[금요저널] 말레이시아를 방문 중인 박진 외교부장관은 5.2 오전 말레이시아의 명문 말라야대학교에서 약 400여명의 학생 및 교수진을 대상으로 ‘한국-말레이시아, 미래를 향한 파트너’ 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박 장관은 코로나19, 공급망 교란, 기후변화 등 전
[금요저널] #사례1. 부산에서 지게차 운전을 하던 ㄱ 씨는 지난해 9월 동료 직원이 운행하던 지게차와 부딪쳐 우측 어깨근육이 완전 파열되어 산재로 치료를 받게 됐다. 공단 담당자는 ㄱ 씨와 상담 후 ㄱ 씨와 비슷한 상병, 나이, 경력, 직종 등의 변수를 반영한 지능
[금요저널] 김인중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은 5월 2일 오후, 전라북도 임실군 오수관촌농협 및 고추 재배 농가를 방문해 농번기 공공형 계절근로사업 추진현황과 인력수급 동향을 점검했다. 정부는 농촌 인력문제 해결을 위해 농촌인력중개센터 확대, 도농인력중개플랫폼 서비스 개시
[금요저널] 최영삼 외교부 차관보는 5.2. 방한 중인 ‘라미로 오르도키’ 아르헨티나 외교부 경제차관보를 만나 한-아르헨티나 양국관계, 경제협력 및 국제무대 협력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최 차관보는 양국이 1962년 수교 이래 민주주의, 인권, 평화 등 보편적
[금요저널] 동두천시의회는 4월 18일부터 5월 2일까지 15일간 진행된 제320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구체적으로는 의원 대표 발의로 권영기 의원의 ‘동두천시 공공심야약국 운영 지원 조례안’, 박인범 의원의 ‘동두천시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조례 일부개정
[금요저널] 구리시는 5월 1일 바르게살기운동 구리시협의회가 시청 대강당에서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 및 캠페인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지능화되고 있는 보이스피싱 수법과 피해사례를 알리고 이에
[금요저널] 구리시는 지난 1일 세종∼포천 고속도로 한강횡단교량의 ‘구리대교’ 명명을 위한 범시민 서명운동이 10만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12일부터 구리시 시민단체가 자발적으로 시작한 33번째 한강 횡단 교량의 ‘구리대교’ 명명을 위한 범
[금요저널] 구리시는 지난달 28일 구리시여성행복센터 대강당에서 대한미용사회 구리시지부 정기총회 및 위생교육을 추진했다. 이날 열린 미용업 총회 및 위생교육에는 백경현 구리시장을 비롯해 대한미용사회 경기도북부지회장, 인근 시·군 지부장 등 내빈 및 구리시 미용업 종사
[금요저널] 구리시는 물가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 신규 모집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착한가격업소란 저렴한 가격, 좋은 서비스로 지역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외식, 숙박, 이·미용 등 개인서비스업종을 선정·지원하는 제도다. 모집대상은 관내 영업 중인 외식업·이미용업
[금요저널] 구리시는 지난 1일 신생아 대상 무료작명 서비스인 ‘우리 아기 예쁜 이름 지어주기’사업과 관련해 사회적으로 저명한 작명가 3명을 재능기부 작명위원으로 위촉했다. ‘우리 아기 예쁜 이름 지어주기’ 사업은 구리시 출산 장려 정책의 일환으로 구리시에서 출생한
[금요저널] 양주시 백석읍은 꿈나무 도서관에서 지난 29일 관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제4회 백석마을 어린이 꿈잔치’가 열렸다.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개최를 주관한 ‘백합 울타리’는 관내 초등학교, 중학교 학부모회를 중심으로 결성된 단체로 동부권에 비해 비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