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두천시 상패동 체육회는 지난 27일 상패동 행정복지센터에서 4월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길미애, 김학은, 동남철, 양재모 등 신규회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날 위촉장을 전달받은 4명의 신규회원들은 “날로 발전하고 있는 상패동 체육회에 참여하게 되어 영광
[금요저널] 동두천시 송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7일 미8군 지원단이 참석한 가운데 제16중대와 자원봉사활동을 통한 지역사회 교류강화 상호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전국의 미군기지와 지역사회 간의 상호 교류를 늘리기 위해 주한미군이 역점을 두고 추진하는
[금요저널] 동두천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 돌봄에 어려움을 겪는 치매환자가족을 대상으로 헤아림 가족교실을 4월 한 달간 총 8회기를 운영하고 지난 25일 수료식을 개최했다. 헤아림 가족교실은 치매환자가족의 돌봄역량을 강화시키고 돌봄부담을 해소할 수 있도록 돕는 가족
[금요저널] 동두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2023년 학교 밖 청소년 활동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자원봉사활동단 ‘꿈드리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꿈드리미’는 동두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 등록된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5월부터 11월까지 관내 쓰레기 수거, 장애
[금요저널] 동두천시가족센터는 지난 27일 관내 스타셰프 실용전문학원과 “결혼이민자 맞춤형 취업지원사업 한식조리사 자격증 취득반”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가족센터 및 학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양 기관의 업무 현안에 대
[금요저널] 광주시 초월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건강한 밥상’사업의 일환으로 저소득층 홀몸어르신 및 장애인 37가구에 5~6종의 밑반찬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초월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식사 해결이 어려운 저소득층에 양질의 밑반찬을 지원하기 위한 특화사업으로
[금요저널] 동두천시 꿈나무정보도서관은 국립 어린이·청소년 도서관이 주관하는 2023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공모에 선정되어 5월부터 독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는 지식정보 취약계층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독서문
[금요저널] 광주시어린이집연합회는 지난 25일 제51회 어버이날을 맞아 광주시노인복지관에 어린이집 아동들이 직접 만든 사랑의 카네이션 1000여개를 전달했다. 광주시 어린이들의 보육환경과 보육의 질 향상을 위해 결성된 광주시어린이집연합회는 매년 어버이날에 광주시노인복
[금요저널] 광주시는 제69회 경기도체육대회 ‘2023 성남’에 출전하는 광주시 선수단의 필승 결의를 다짐하는 출정식을 지난 26일 광주시문화스포츠센터에서 개최했다. 성남에서 개최되는 제69회 경기도체육대회에 광주시는 육상, 수영, 축구 등 23개 종목에 선수단 50
[금요저널] 광주시는 지난 27일 광주시민체육관 2층에서‘일 잡고 꿈’2023년 광주시 상반기 채용박람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행사장에는 600여명의 구직자와 시민들이 방문했으며 박람회에 참석한 25개 업체에서 142명 모집인원에 279명의 구직자들이 면접을 통해 2
[금요저널] 광주시는 아파트, 빌라 등의 공동주택 베란다와 단독주택 옥상에 미니태양광 설치 보조금을 지원하는 ‘미니태양광 보급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미니태양광 보급지원사업은 가정 내 전기요금을 줄이고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로 기후변화 위기에 선제적으로
[금요저널] 광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지난 27일 지속가능발전협의회 교육실에서 제2기 지속가능발전대학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속가능발전대학은 지속가능발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행정기관·시민사회·기업 등의 파트너십을 통해 경제발전, 사회통합, 환경보전에 대한 지
[금요저널] 광주시 곤지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곤지암읍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조사를 펼쳤다. 이날 조사에는 지난 4일 협의체에 신규 가입한 위원들이 참여해 과거 긴급복지를 지원받은 이력이 있는 가정을 대상으로 가가호호 방문해 진행했다. 이들은 과거 긴
[금요저널] 광주시는 태전동에 위치한 근린공원 2개소의 명칭에 대한 시민 공모를 28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그동안 태전1호근린공원, 태전2호근린공원으로 지정돼 시민들에게 혼란을 줬던 2개 공원의 명칭을 친근하고 특색있는 이름으로 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