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 건강증진팀에서는 지역주민의 건강생활실천 문화 확산을 통한 건강체중 유지와 비만예방 환경조성을 위해 찾아가는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찾아가는 신체활동 프로그램은 시민들의 이용이 많은 공원, 지역커뮤니티센터 및
[금요저널]고양특례시는 공사가림막을 시정 홍보에 활용하고 쾌적한 이미지로 개선하기 위한 ‘공사가림막 디자인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 공사가림막에 부착되는 상업 목적의 광고물로 인해 자칫 도시의 쾌적성과 미관을 저해하는 공사가림막을 시 정책 홍보를 위해 활용하는 갤러리
[금요저널] 고양시일산노인종합복지관은 지난 4월 20일 개관 23주년을 맞아 복지관 이용회원을 위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도전 일산노인골든벨’행사를 진행했으며 어르신들에게 짜장면을 무료로 제공했다. ‘도전 일산노인골든벨’행사는 복지관 및 고양시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4월 28일부터 5월 14일까지 고양국제꽃박람회장과 행주산성을 연계한 고양시티투어 기획코스를 운영한다. 이번 기획코스는 오는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열리는 ‘고양국제꽃박람회’와 4월 28일부터 5월 14일까지 열리는‘행주가 예술이야’를
[금요저널] 2021년 7월 폐기물관리법이 공포됨에 따라 2026년부터 수도권매립지 직매립이 금지된다. 종량제봉투 생활폐기물은 선별해 재활용하거나 소각한 후 소각재만 매립할 수 있다. 지난해 고양시에서 배출되는 가연성 생활쓰레기는 연간 11만2107톤이다. 하루 평균
[금요저널] 군포시 오금동 주민자치회은 지난 4월 22일 지역주민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수리산 자락걷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오금동 주민자치회가 2023년 주민참여예산사업 공모에 신청해 최종 선정된 사업으로 주민자치회 안전환경분과에서 진행했다. 가족과
[금요저널] 군포시는 기후변화주간 및 지구의 날을 기념해 지난 21일 군포 안양천 산책로에서 ‘군포 안양천 쓰담 Day’ 캠페인을 개최했다. ‘쓰담’은 쓰레기를 주워 담다를 줄인 말로 ‘쓰담 Day’는 쓰레기를 주우면서 걷는 환경정화 캠페인이다. 이 행사를 통해 시민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버스운수종사자와 재택 상담사 양성교육에 참여할 미취업 시민 50명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만 60~70세 어르신이나 경력단절여성 등 취업 취약계층 시민들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교육과정을 준비했다. 앞서 시는 지난
[금요저널] 오는 27일부터 용인특례시민들은 무인민원발급기에서 주민등록 등본과 초본을 무료로 발급받을 수 있다. 용인특례시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을 위해 무인민원발급기 주민등록 등·초본 발급 수수료를 무료로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를 위해
[금요저널] 용인특례시가 올해부터 지역 내 미취업 청년의 취업 준비에 필요한 비용 부담을 낮추기 위해 어학시험과 국가기술자격시험, 국가공인 민간자격증 등 659종의 시험 응시료를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시험응시료는 1인당 연간 3회 지원받을 수 있으며 회당 한도는
[금요저널] 모터스포츠 메카로 평가받는 용인특례시에서 지난 22일과 23일 국내 최대 규모의 모터스포츠 대회인 ‘2023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대회’ 개막전이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 처인구 포곡읍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6개 클래스에 총 8개팀 120
[금요저널] 월곶동 행정복지센터는 오는 24일부터 5월 12일까지 관내 주민을 대상으로 ‘원예복지힐링사업’을 진행하기로 하고 온·오프라인을 통해 참여자를 모집한다. 2023년 월곶동 주민참여예산사업인 ‘원예복지힐링사업’은 단조로운 일상에 지친 주민들이 테라리움 만들기
[금요저널] 배곧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가정의 달을 맞아 진행하는 ‘장애인 가족 봄나들이’에 참여할 대상자를 4월 24일부터 5월 3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온 마을이 협력해 장애인 가족의 긍정적인 지역사회 활동 참여를 유도하고 장애인 가족의 일상에 소소한 힐링
[금요저널] 능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이달부터 오는 6월까지 노인 단독가구를 대상으로 주민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을 진행한다.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은 사회적 고립, 정보 부족 등의 이유로 복지서비스를 받지 못하고 있는 고위험 1인 가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