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호법면은 이천시 장애인 부모회와 연계한 페이스페인팅 3급 자격 심화과정 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 기획은 소외되는 않는 지속적인 지원을 필요로 하는 이천시 장애인 부모회와 연계해 배우고 나누는 평생교육의 장을 마련하고자 함에 있다
[금요저널] 지역 노인복지 강화를 위해 설립한 노인여가복지시설 ‘양주시희망노인복지관’이 문을 열었다. 양주시는 지난 18일 삼숭동 양주다울림센터에서 ‘양주시희망노인복지관’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관식에는 강수현 시장, 정성호 국회의원, 윤창철 시의회의장, 도·시의원
[금요저널] 해양수산부와 해양경찰청은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두 달간 민·관 합동 수입수산물 원산지표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그간 수산물 원산지표시 특별점검은 명절, 김장철, 휴가철 등 수산물 소비가 증가하는 시기에 주로 진행됐다. 그러나, 최근 일본의 원전
[금요저널] 질병관리청은 권역 감염병전문병원을 중심으로 질병관리청 및 각 시·도가 참여하는 ‘권역완결형 신종감염병 의료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시범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권역 감염병전문병원은 현재 5개소를 질병관리청에서 지정·완료해, 건립 절차를 진행 중이다. 향후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선박을 이용해 돌고래를 관찰할 때 과도하게 접근하거나 규정된 속도를 초과하는 등 돌고래의 안전에 위협이 되는 행위를 금지하고 이를 위반하는 경우 최대 2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최근 제주도 주변 해역에서 선박을 이용한 제주남방큰돌고래 관
[금요저널] 용인소방서는 지난 18일 용인소방서 3층 대강당에서 경기도 중부권역 소방서 화재조사관 21명을 대상으로 화재조사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용인소방서는 지난 3월에 출전한 화재감식 경연대회에서 경기도 1위라는 수식어가 걸맞게 다양한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는 온라인에서 판매하는 제품의 허위·과대광고 모니터링 등 소비자의 자율감시활동을 확대하기 위해 4월 19일 서울YWCA회관에서 제2기 식의약 소비자감시단 ‘컨슈머아이즈’ 발대식을 개최한다. 올해는 소비자 자율감시활동을
[금요저널] 행정안전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은 4월 19일부터 4월 21일까지 중앙 및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50여명을 대상으로 ‘전략산업과 혁신성장 정책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전략산업 및 혁신성장 정책 추진방향을 공유하고 지자체의 창의적인 발전전략을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올해 ‘제50회 관광의 날’을 맞이해 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찾아 포상하고자 5월 4일까지 후보자를 추천받는다. 문체부는 코로나19로 극심한 침체를 겪었던 관광산업계를 위로하고 관광산업 생태계의 복원과 확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내 의약품의 품질관리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리고 국내업체의 수출에도 도움을 주기 위해 우리나라 의약품 규격서인 ‘대한민국약전’의 국제조화와 선진화를 추진한다. 아울러 대한민국약전이 다른 여러 나라의 참조약전이 될 수 있도록 미국, 유럽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최근 온라인에서 농·수산물의 판매량이 증가함에 따라 선제적인 안전관리를 위해 4월 24일부터 28일까지 6개 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과 함께 집중 수거·검사를 실시한다. 이번 수거·검사 대상은 온라인 쇼핑몰에서 소비자들이 많이 검색하는 농·수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마이크로니들이 포함된 융복합 의료제품의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마이크로니들 의료기기 기술문서 작성 방법 안내서를 발간·배포한다. 안내서의 주요 내용은 생분해성 마이크로니들을 예시로 항목별 기술문서 작성 방법 허가·심사에 필요한 자료 안내
[금요저널] 질병관리청은 지난 4월 18일 국내 엠폭스 16번째 확진환자 발생 발표 이후, 2명이 추가로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국내 엠폭스 확진환자는 총 18명이다. 추가로 발생한 2명 모두 국내 감염 추정 환자로 17번째 환자는 서울에 거주 중인 내국인이며 피
[금요저널]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4월 19일 오전 9시 대한변호사협회, 주택도시보증공사, 전세피해지원센터장 등과 전세사기 피해자 법률·심리 상담 지원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원 장관은 “더 이상 전세피해로 인해 안타까운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전세피해지원센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