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명시가 어린이 과학적 창의력을 키우고 일상 속 과학 문화를 확산하고자 ‘2026년 2분기 광명시 생활과학교실’ 수강생을 모집한다.광명 생활과학교실은 광명시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후원하고 이화여자대학교 생활과학교실 지역운영센터가 주관해
[금요저널] 광명시는 2일 자원안보 위기에 대응하고 에너지 절약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조정실 직원들이 참여하는 ‘에너지 절약 거리 캠페인’을 추진했다.이번 캠페인은 고유가와 에너지 수급 불안 등 급변하는 대외 여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민 일상 속 실천을 유도하
[금요저널] 광명시는 지난 3월 한 달간 초 중등학교 개학기를 맞아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과 간절기 강풍 대비를 위한 ‘1분기 불법광고물 일제 정비’를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시는 광명시 옥외광고협회와 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철산로데오거리 등 유동인구가 많은 상업지구와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4월 1일 평생학습관 다목적실에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150여명을 대상으로 지역리더 생명지킴이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고독사 위험에 노출된 사회적 고립 가구를 예방하고 지역사회 내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위기 신호의
[금요저널] 안성시는 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3일에 걸쳐 안성4 1독립항쟁을 기념하는 다양한 행사를 개최했다.안성4 1독립항쟁은 1919년 3 1 운동의 전국적 확산 속에서 안성 지역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일어나 일제에 항거한 대표적인 민중 항쟁이다.특히 안성
[금요저널] 광명시는 광명아트센터 공유재산관리계획이 지난 1일 열린 제299회 광명시의회 임시회에서 의결됐다고 2일 밝혔다.지난해 10월 경기도 투자심사를 통과한 데 이어 이번 의결로 건립 공사 착수를 위한 주요 행정 절차가 대부분 마무리됐으며 현재는 경기도 공공건축
[금요저널] 안양시는 중동발 고유가 위기를 시민과 함께 극복하기 위해 첨단 기술과 시민 참여를 결합한 '스마트 자전거 개인형 이동 장치 종합 대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시는 지난달 24일 오후 2시 시청 4층 회의실에서 민 관 경으로 구성된 '제5차 안양시 공유
[금요저널] 원심창의사기념사업회 주관으로 진행된 기념식에는 평택시 이성호 부시장, 시의원과 기념사업회, 보훈 안보단체 회원, 시민 등 200여명이 함께했으며 식전 행사를 시작으로 나라 사랑 퍼포먼스, 약전 봉독, 만세삼창, 4.1만세 재연 순으로 진행됐다.이성호 평택
[금요저널] 함께 잇는 행복, 중앙동 행복이음 프로젝트’의 하나로 취약계층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무료 방역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중앙동 행복이음 프로젝트’는 마음 잇기 희망 잇기 나눔 잇기 등 3대 테마, 총 12개 세부 사업으로 구성된 민관협력 복지사업으로
[금요저널] 평택시 고덕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일 소외된 이웃돕기를 위한 판매사업을 전개했다.이번 판매 행사는 새마을부녀회원 26명이 참여해 지역 내 마을주민들을 대상으로 품질 좋은 상품을 저렴하게 판매해 지역 내 취약계층과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금요저널] 평택시는 정신과적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4월부터 정신응급 공공병상을 2실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평택시 정신응급 공공병상’은 자 타해 위험이 큰 정신과적 응급환자가 발생했을 때 경찰, 소방,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해 36
[금요저널] 평택시는 지난 1일 배다리도서관에서 열린 교육청 주최 ‘평택시 보건교사 직무연수’에 참석해 관내 초중고 보건교사를 대상으로 ‘2026년 학생건강지원사업 통합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통합 설명회는 매년 공문으로 개별 안내되어 파악이 어려웠던 다양한 보건사
[금요저널] 평택시 진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일 고령 홀몸 취약계층의 정서적 고립 예방과 생활밀착형 안부 확인을 위해 ‘지니 반려식물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니’브랜드 특화사업의 세 번째 장기 프로젝트로 식물을 매개로 한 정서 돌
[금요저널] 평택시 청북읍은 지난 3월 30일 청북읍 행복정원단과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옥길리 1284-8번지 세인트캐슬 일원 유휴공간에 주민 참여형 ‘행복정원’을 조성했다.이번 사업은 방치되기 쉬운 자투리 공간을 활용해 주민들이 함께 가꾸고 공유하는 생활 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