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14일 안성시 공동주택단지 내 범죄 및 화재 등 각종 안전사고의 예방을 위해 130여명의 관내 의무관리대상 종사자를 대상으로 2023년 공동주택 소방안전 및 방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동주택관리법 제32조에 따른 의무교육으로 각
[금요저널] 안성시는 4월 19일부터 20일까지 비봉, 대덕, 고은터널 3개소 상·하행 구간 청소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청소는 터널 내벽, 노면, 부속 시설물에 묻은 분진, 매연 등 오염물을 제거하는 작업으로 터널 내부 조도를 향상시켜 운전자의 사고를 예방하고
[금요저널] 안성시에서는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공도읍사무소, 미양면사무소, 안성2동주민센터 3곳에 무인민원발급기 24시간 상시운영을 확대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관내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 25곳 중 시청 민원실 한 곳만에서 2
[금요저널] 안성시는 공공수역에 대한 지속적인 수질환경 보전을 위해 관내 5개 호수 주변에 설치된 개인하수처리시설에 대해 집중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지도·점검은 대상 호수는 금광호수, 칠곡호수, 청룡호수, 고삼호수, 만수호수 이며 오수 발생량이 많은 음식점,
[금요저널]안성시는 지난 14일 공무직 등 인사노무관리 담당자를 대상으로 근로기준법과 4대 보험 등 실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교육은 최근 개정된 근로기준법과 4대 보험, 안성시 임금 및 단체 협약서 개정내용 등을 주제로 안성시 공인노무사인 이춘우 노무
[금요저널] 안성시는 일반미용업 기존 영업자 240명 대상으로 ‘2023년 공중위생업소종사자 위생교육’을 18일 안성중앙도서관에서 실시했다. 그 동안 수도권 온라인 위주로 이뤄지던 교육을 올해부터 지방보조금을 지원해 현장 집합교육을 실시하게 됐으며 이 교육을 통해 영
[금요저널] 양주시 백석읍은 이장협의회와 지난 17일 기산저수지의 수변 산책로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기산저수지 수변 산책로는 지난해 5월 19일 정식으로 개통되어 많은 관광객이 찾는 경기 북부의 관광 명소이다. 이날 행사에 백석읍장, 백석읍 이장협의회 이장
[금요저널] 안성시는 6월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기념하고 시민들과 함께 환경보전의 의미를 되새겨 보고자 ‘2023년 제16회 산내들 푸른 안성 환경축제’ 환경축제 한마당 참여단체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제16회 산내들 푸른 안성 환경축제’는 ‘플라스틱 오염에
[금요저널] 과천시는 18일 NH농협은행 과천시지부로부터 지난해 법인카드 사용으로 발생한 적립포인트를 환산한 기금 5천 2백여만원을 전달받았다. 과천시청 시장실에서 열린 기금전달식에는 신계용 과천시장과 김준현 NH농협은행 과천시 지부장, 이상범 NH농협은행 과천시청
[금요저널] 양주시 백석읍은 지난 14일 행정복지센터에서 양주시자원봉사센터, ㈜오보틀, 한국자유총연맹 백석읍 여성봉사회와 ‘지역사랑 봉사나눔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역사랑 봉사나눔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은 관내 지역주민을 위한 민·관 협업 네트워크를
[금요저널] 오는 28일 금요일 안성맞춤랜드 남사당공연장에서 안성시장애인단체연합 주최, 경기도장애인정보화협회 안성시지회 주관으로‘제43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어울마당’을 개최한다. 행사는 오전 10시 30분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1부 기념식, 2부 어울마당 순으로
[금요저널] 안성시는 이달 22일 오후 2시부터 안성향교 앞에서 안성향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위한 시민 응원 서명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은 600여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국립학교이자 건축물로서도 뛰어난 보존 가치를 지닌 향교 문화유산의 등재 당
[금요저널] 과천시와 과천시진로체험지원센터는 ‘과학의 날’을 맞아 17일부터 21일까지 AI로봇 등 미래 과학 기술을 접해볼 수 있는 과학체험주간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미래에서 온 로봇 클로이’라는 이름의 로봇이 시청을 방문한 어린이와 시민들에게
[금요저널] 양주시체육회는 지난 15일 서울시 강북구체육회를 양주시로 초청해 옥정생활체육공원에서 양주시·강북구 우호교류 친선경기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양주 장흥면에서 강북구 우이동으로 이어지는 우이령 전면 개통을 기원하며 양 도시 간 지역 발전과 체육 친선경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