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산시는 국내 최대규모 관광 박람회인 ‘2023 내나라 여행박람회’에 참가해 우수 디자인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주관한 ‘2023 내나라 여행박람회’는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지난 13일부터 16일까
[금요저널] 안산시는 다양한 지역 출신들이 함께하는 시의 특성을 살리고 시민들이 함께 어울리고 화합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안산사랑 팔도 향우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오는 29일 초지임시운동장에서 열린다. 행
[금요저널] 안산시는 이민근 시장이 지난 17일 독일 하노버 국제전시장에서 개최된 ‘하노버메세 2023’에 참석해 경제자유구역지정을 위한 세일즈 행정을 펼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이 시장은 안산시의회 의원, 안산상공회의소 회장, 경기테크노파크 원장, 관내 기업 3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14일 나눔과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해 기부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신규 위원 5명을 위촉했다고 18일 밝혔다. 안산시 기부심사위원회는 ‘기부금품의 모집 및 사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설치되며 공무원 5명, 민간위원 5명까지 도합 10명으로 구성
[금요저널] 안산시는 해양레저 스포츠 저변을 확대하고 시민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해양레저 스포츠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달 29일부터 오는 6월까지 매주 토·일요일 대부동복지체육센터 내 다이빙 풀에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스쿠버다
[금요저널] 안산시 단원보건소는 안산시농업기술센터와 함께 재가 암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치유원예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재가 암환자란 가정에서 치료 또는 요양 중인 암 환자를 의미하며 단원보건소에서는 매년 재가 암환자의 치유와 안정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3동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지역사회 복지사각지대 발굴하고 위기를 해소하기 위한 주민참여형 기부 운동인 ‘희망나눔 저금통’ 사업을 전개한다. 이 사업은 ‘우리아이 첫 나눔 저금통’ 사업을 확대한 것으로 기부 참여대상을
[금요저널] 파주시 파주읍 주민자치회는 지난 15일 연풍리 지역 쓰레기 무단투기 취약 지역 골목에 ‘아름다운 골목 화분 심기’ 사업을 추진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사업은 2023년 자치계획형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으로 관내 쓰레기 무단투기 취약지역에 화단을 조성해
[금요저널] 파주시는 4월 18일부터 외국인 관광객의 편의를 위해 외국어 음성안내 서비스 운영을 재개한다. DMZ 외국어 음성안내 서비스는 한국방문의 필수코스인 임진각 관광지 DMZ평화관광에 대한 안내를 영어, 중국어, 일본어, 스페인어 등 4개 언어로 제공한다. 대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방도 363호선 확장·포장 공사 기본 및 실시설계 착수보고회’를 17일 개최했다. 지방도 363호선 야동~금승 구간은 파주LGD 입주 이후 현재까지 극심한 지정체가 발생하는 곳이다. 총연장 5.6km에 당초 2차선 도로를 4차선으로 확장하는
[금요저널] 파주시 금촌3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3일 금촌3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성인지 감수성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제2기 금촌3동 주민자치회 위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첫 역량 강화 교육으로 마을의제 사업을 개발하기 위한 위원들의 기본역량을 강화하기 위
[금요저널] 파주시 파주읍 주민자치회는 지난 14일 파주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자치회 위원을 대상으로 주민자치 활성화 및 역량 강화를 위한 의제발굴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은 제2기 주민자치회가 올해 1월 새롭게 출범함에 따라 주민자치위원들의 자치 역량 강화를 목적
[금요저널] 파주시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와 파주시노동복지센터는 적성산업단지 경영인협의회와 적성산업단지 일터 도서관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적성산업단지 경영인협의회 류수동 회장을 비롯해 서범석 사무국장 및 협의회 임원, 시 관계자 등이 참석한 협약식에서 양 센터와 적성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11일 시청 앞 성매매집결지 측 집회와 관련해 시청사에 난입, 무단점거 한 집결지 측 업주를 14일 경찰에 고발했다. 당일 집결지 측은 정해진 집회 장소를 벗어나 시청사에 난입, 무단으로 점거하면서 직원들과의 큰 마찰도 발생했으며 특히 당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