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소팔소곱창 은계지점이 지난 6일 은행동 내 독거 어르신 100명에게 따뜻한 한 끼 밥상을 대접하며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시흥시처음처럼봉사회의 위원이자 소팔소곱창 김명희 대표가 100그릇 밥상 대접을 제안해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시흥시 처음처럼 봉사회와
[금요저널] 한국자유총연맹 시흥시지회 청년회가 지난 7일 군자동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을 위해 김치 75kg을 군자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날 기부된 김치는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 가정 등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할 예정이다. 한국자유총연맹
[금요저널] 연성동 마을복지계획추진단이 지난 7일 2023년 연성동 마을복지계획 중 하나인 ‘연성동 행복이 꽃피는 연성살롱’ 사업을 추진했다. 연성동에서는 매년 거동이 불편한 독거어르신과 중증장애인들에게 이·미용서비스 및 장수사진 촬영을 지원해 건강한 일상생활에 도움
[금요저널] 정왕2동과 너나우리연합봉사단은 오는 8월까지 관내 경로당 22개소를 대상으로 LED조명 무상교체 사업을 추진한다. 에너지 복지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지난 2월부터 입주가 시작된 관내 시화MTV 아파트로부터 LED 전등을 꾸준히 기탁 받아 어
[금요저널]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는 새 학기를 맞아 3월 8일부터 29일까지 학교 주변 및 주요 상업도로의 불법 유동광고물을 일제 정비한다. 거리의 에어라이트를 비롯해 보행을 방해하는 위험한 입간판, 선정적인 명함광고 등은 도시 보행 환경을 지나치게 저해해 다수의 민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7일 시흥시 농업기술센터 3층 생활과학관에서 시흥시 푸드플랜의 확산 및 먹거리 활동가 양성을 위해 ‘시흥시 먹거리 전략 아카데미’를 열었다. 먹거리 전략 아카데미는 경기도 농수산진흥원 ‘먹거리 패키지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지역
[금요저널] 시흥시는 관내 사과, 배 재배 농가에 화상병 예방을 위해 꽃이 피기 전 방제 준비를 서둘러 달라고 당부했다. 보통 배에는 꽃눈이 튼 직후 구리 성분이 들어있는 농약인 동제 화합물을 뿌리고 사과에는 꽃눈이 트고 녹색 잎이 펴지기 직전에 석회보르도액을 뿌린다
[금요저널] 시흥시가 지난해 1인 가구 증가 및 코로나19로 인한 배달 음식 수요 증가에 따라 배달 음식점 위생 수준 향상과 위생관리 강화를 위해 실시한 ‘배달 음식점 주방위생 개선’ 지원 사업을 올해도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사업은 관내에서 배달하는 일반·휴게음식점
[금요저널] 시흥시는 개학기를 맞아 관내 초등학교 주변 위해요인에 대한 집중 안전점검과 단속을 3월 8일부터 29일까지 3주에 걸쳐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어린이가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관내 초등학교 48여 개소 등 주변 보호구역에 분야별 자체점검
[금요저널] 시흥시는 이웃과 함께 지정된 학습공간에서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에 참여해 나눔을 실천하고 소통과 배움을 더해가는 ‘우리동네 학습공간 ‘학습별다방’’을 연중 상시 운영 중이다. 학습별다방은 시민의 생활권 내 유휴공간을 배움의 공간으로 확보해 우리동네 학습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7일 시청 늠내홀에서 노인일자리 수행기관과 함께 적극적인 일자리 발굴 의지를 다지는 2023년 노인일자리 통합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에는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관계자와 노인일자리 참여자 300명이 참석했다. 코로나19로 위축됐던 노인일자리
[금요저널] 이도훈 2차관은 2023.3.7. 국제원자력기구 3월 정기이사회 참석 계기, 라파엘 그로씨 IAEA 사무총장, 마시모 아파로 IAEA 안전조치 사무차장, 로버트 플로이드 포괄적핵실험금지조약기구 사무총장과 면담했다. 이 차관은 3.7. 오전 그로씨 IAEA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7일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건설 현장을 찾아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를 격려했다. 이 시장은 이날 처인구 원삼면 독성리에 소재한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전력공사 현장 사무실을 방문해 오는 2027년 상반기 첫 팹(Fab) 가동을 목표로 전력과 용수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가 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특례시의회의 위상 제고와 권한 확대를 위한 “2023 수원특례시의회 정책포럼”을 개최했다. 특례시의회가 출범한지 1년이 지났으나 중앙정부에서는 집행부에만 1국 신설 등 권한·조직을 확대했다. 반면, 시의회는 이름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