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성시는 2022년 6월 1일 기준 개별주택 및 공동주택가격에 대한 열람 및 이의신청 기간을 오는 9월 29일부터 10월 28일까지 한 달간 운영한다. 이번 열람대상은 개별주택 239호와 공동주택 64호이다. 주택소유자나 법적 이해관계인은 안성시청 홈페이
[금요저널] 안성시는 내강지구, 내장지구, 용설지구 지적재조사사업에 대한 지적재조사측량이 완료됨에 따라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에게 지적확정예정통지서를 지난 27일 발송하고 의견제출을 받는다고 밝혔다. 내강지구, 내장지구, 용설지구는 토지소유자와의 토지경계 결정 협의
[금요저널] 안성시가 저탄소·친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우고자 2022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에서 제로 웨이스트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저탄소·친환경을 주제로 운영하는 ‘e편한 시민활동통합지원단’ 부스에서는 생활 속에서 배출되는 쓰레기를
[금요저널] 안성시 지역건축안전센터는 안전사각지대에 있어 지속적으로 사고가 발생하는 소규모 건축공사장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오는 10월부터 건축안전전문요원 및 외부전문가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소규모 건축공사장은 안전관리자의 선임 의무가 없고 대형 건
[금요저널] 안성시는 2022년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의 안전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난 27일 유관기관과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안전관리 실무위원회가 안성맞춤랜드에서 축제 현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본 위원회에서는 지난 19일 안전관리위원회에
[금요저널] 안성시는 2022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를 위해 지난 9월 25일부터 안성맞춤랜드 수변공원과 안성천에 일루미네이션을 조성했다. 안성맞춤랜드 수변공원에는 LED게이트와 안성의 시목인 은행나무를 형상화한 LED트리를 설치했고 안성천에는 달, 토끼, 벤
[금요저널] 자담치킨 신생연점은 지난 26일 소요동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를 위해 순살치킨 7마리를 기탁했다. 소요동의 착한식당 자담치킨 신생연점은 매월 아동이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를 위해 치킨을 기탁해 대상자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자담치킨 신생연점 정상
[금요저널] 동두천시 송내동 행정복지센터는 착한식당으로 지정된 ‘브레드 타임’에서 지난 26일 취약계층에 빵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동두천 ‘브레드 타임’은 상패동에 위치한 신규 베이커리로 매일 아침 직접 만든 빵을 판매하고 있으며 취약계층 지원에 관심이 많아 지난 2
[금요저널] 동두천시 상패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7일 수지침봉사회와 함께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 건강 돌봄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상패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달 수지침봉사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관내 경로당 등을 직접 방문, 수지침 자원봉사를
[금요저널] 동두천 목련라이온스클럽은 지난 26일 중앙동 봉사하는 착한식당 거북이삼겹살과 신진부대찌개에서 후원한 식사를 중앙동 저소득층 가구에 배달하는 봉사를 실시했다고 전했다. 동두천 목련라이온스클럽은 지난 11월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와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민·관
[금요저널] 동두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27일 복지관 2층 강당에서 무료 건강검진 서비스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날 건강검진 서비스는 의료기관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들의 건강 관리를 돕기 위해 서울아산병원과 연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복지관 등록 장애인 50여
[금요저널] 동두천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27일 취약계층 사례관리 아동 및 양육자를 대상으로 아동보호통합패널 조사계획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아동 중심의 공공데이터 구축, 아동복지서비스 분석 등 드림스타트 성과분석 및 발전방안 연구를 통해 대상자별 실태 및
[금요저널] 동두천시 새마을지도자상패동협의회는 지난 27일 관내 방역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정기 방역을 실시했다. 이날 방역활동은 상패동 관내 마을 안쪽 골목길 및 주택가 구석구석을 돌며 방역소독기로 연무소독을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상패동협의회에서는 지난 5월부터 상패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2022년 제2차 우리동네 도시미관 정비사업’에 착수했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우리동네 도시미관 정비사업은 빈집이 오랫동안 방치되면서 붕괴위험 및 화재 등 안전사고 우려가 큰 건축물을 대상으로 시에서 철거해주고 3년 동안 공공용지로 활용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