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주시는 시민의 안전한 귀갓길 조성을 위한 ‘2022년 안전환경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광주경찰서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의 추천을 받아 여성 안심 귀갓길, 안전 취약지역 등 9개소를 선정해 태양광 도로표지병 550개를 설치했다. 시가
[금요저널] 광주시 도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8일 홀몸 어르신 가구에 연탄을 전달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연탄 나눔 봉사는 광주참생활공동체의 후원으로 홀로 사시는 어르신 2가구에 연탄 1천장을 전달했으며 광주참생활공동체 회원들도 연탄 전달에 함께했다. 연
[금요저널] 광주시 도척면은 지난 28일 도척면 주민자치센터에서 ‘도척면 주민자치위원회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서준규 면장을 비롯한 지역 기관단체장이 참석해 뜻깊은 자리를 함께했으며 올해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부단히 노력해온 주민자치위원들에게
[금요저널] 광주시 남종면 새마을부녀회는 29일 관내 이웃을 위한 사랑의 떡·김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남종면 새마을부녀회 회원은 남종면 홀몸 어르신 등 소외계층 60가구에 직접 방문해 음식을 전달하며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 조성숙 새마을부녀회장은 “본격적인 한
[금요저널] 광주시 낙농인 모임인 광주낙우회는 29일 방세환 광주시장을 접견하고 불우이웃돕기 현물로 유제품 200박스를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방세환 시장, 이종현 광주낙우회장을 비롯한 광주시 낙우회 조합원 등이 참석했다. 기탁된 유제품은 낙우회 회원들이 마음을
[금요저널] 광주시 곤지암읍 상생발전협의회는 지난 28일 곤지암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인재 육성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곤지암읍 상생발전협의회는 곤지암읍의 육영사업과 지역발전을 위해 곤지암읍장 등 지역에 관심이 높은 대표 인사 9명의 이사로 구성된 협의회이다
[금요저널] 광주시 경안동에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려는 나눔의 손길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광주새마을금고와 경안·쌍령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8일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겨울 이불 70채를 경안동에 전달했다. 광주새마을금고 민경남 민경남 이사장과 김경일
[금요저널] ‘도시는 가치있게, 시민을 행복하게’를 구현 중인 군포시가 겨울방학 등 학교 및 가정의 돌봄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동절기를 맞아 위기청소년 집중 발굴 · 지원에 나선다. 발굴 대상은 관내 만9세~24세 이하 고위기 청소년으로 위기 체크리스트에 따라 고위기로
[금요저널] 군포시는 29일 초막골생태공원 다랭이논에서 수확한 무농약 쌀 160kg을 가야종합사회복지관에 기부했다. 다랭이논은 600㎡ 규모로 2016년 공원 개장 이후 손 모내기, 벼추수와 같은 자연생태체험 공간으로 활용됐다. 그동안 시민들이 도시농업 체험으로 손모
[금요저널] 군포시는 2023년 신년 해맞이 행사를 오는 1월 1일 06시부터 반월호수에서 개최한다. 이번 2023년 신년 해맞이 행사는 군포시새마을회에서 주최·주관하고 군포시와 군포여성단체협의회, 농협군포지부, 군포경찰서 군포예총 등이 후원한다. 새마을회는 “202
[금요저널] 김포시는 지난 28일 읍면동 민원 담당자를 대상으로 ‘제6차 주민등록·인감 등 업무 연찬회’를 마련하고 법무부의 외국인 관련 증명발급 업무편람 연찬 및 주민등록, 인감 제도 법령과 편람을 활용한 퀴즈 풀이, 2023년 연찬회 운영과 관련한 의견 청취의 시
[금요저널] 김포시는 공공시설에 설치하는 각종 안내 사인의 정보체계를 표준화하기 위해 ‘김포시 공공안내사인 표준디자인 및 가이드라인’ 개발을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김포시 공공안내사인 표준디자인 및 가이드라인’은 공공건축물, 가로 공원·휴양시설, 도시기반시설에
[금요저널] 길거리에 무질서하게 붙은 불법 현수막 등을 제거하는 사업에 필요한 인력 모집이 실시된다. 김포시는 도로변과 상업지역 등에 난립하는 불법 현수막을 신속 제거하기 위해 ‘2023년 시민감시단’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018년부터 적극행정으로 추진
[금요저널] 김포시는 70만 김포로 도약하기 위해 2023년 안전사고 제로화를 목표로 어린이가 마음 놓고 놀 수 있는 안전한 어린이놀이시설 환경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5년 사이 200여개소의 어린이놀이시설이 증가했고 향후 콤팩트시티 조성으로 더욱 가파른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