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명시 소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9일까지 ‘여름극복·일상회복·행복 복쓰리 나눔 캠페인’을 추진한다. 복쓰리 나눔 캠페인은 관내 음식점에서 포장 음식을 구입해 복지 사각지대 가정에 직접 전달하는 행사로 위기가정을 지원하고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는 나눔
[금요저널] 광명시 광명2동은 지난 25일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직원, 공공 일자리 참여자, 유관 단체원과 시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심폐소생술을 교육했다. 이번 교육은 노인인구가 늘어나면서 각종 사고 발생 등 응급상황 시 대처 능력을 높여 소중한 시민
[금요저널] 광명시는 관내 5개소에 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한 ‘IoT 스마트 재활용품 수거함’ 10대를 설치하고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 설치 장소는 광명시청 광명5동 행정복지센터 철산3동 행정복지센터 광명시 평생학습원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 등으로 우유팩 수거함과 페트병
[금요저널] 광명시 철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여름극복·일상회복·행복 복쓰리 나눔 캠페인’을 진행하고 취약계층 64가구에 건강식을 전달했다.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진행한 이번 캠페인에서는 중복을 맞아 코로나19와 무더위로 지치신 분들의 건강을
[금요저널] 광명시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2년도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평가에서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 중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광명시는 상반기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재정 집행을 추진해왔다. 그 결과 신속집행 목표액 2,3
[금요저널] 성남시청소년재단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은 지난 주말에 휠체어 스포크가드 만들기 활동인 C.O.C 사회가치실현 프로젝트 7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C.O.C’프로그램은 ‘Circle Of Change’로 원형인 휠체
[금요저널] 수원문화재단 수원전통문화관에서는 오는 7월 30일부터 12월 3일까지 제공헌 체험 프로그램 ‘화중지병, 그림의 떡’을 선보인다. 올해 ‘화중지병, 그림의 떡’은 예쁘고 맛있고 만들기 쉬운 떡 중 ‘절편’을 주제로 손수 빚어 만들어보는 실습 위주의 전통병과
[금요저널] 성남시청소년재단 분당정자청소년수련관은 학교도서관 연합독서프로젝트를 7월 28일 29일 이틀간 개최한다. 학교도서관 연합독서프로젝트는 작년에 코로나로 인해 온라인으로 진행되었는데 올해는 오프라인 행사로 개최되며 관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5개교 학교도서관과 연
[금요저널] 동두천시 생연2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5일 독거노인을 비롯한 저소득층 100가구를 대상으로 다가오는 불볕더위에 맞서 기운을 북돋아 드리고자 “건강 기원 삼계탕”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는 새마을남·녀지도자 주관으로 재향군인회 양순종 상임이사의 후
[금요저널]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과 관내 초중고 학생의 정신과적 심리 지원체계 구축 및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업무협약은 18세 이하 아동·청소년의 정신건강 증진 및 심적·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
[금요저널] 동두천시보건소에서는 부산 지역에서 일본뇌염 매개모기인 작은빨간집모기가 전체 모기 중 90.4%로 확인돼 질병관리청에서 지난 23일 전국에 일본뇌염 경보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시 보건소는 일본뇌염 경보가 발령되면, 일본뇌염 바이러스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기
[금요저널] 동두천꿈나무정보도서관에서는 지난 7월 5일부터 23일까지 초등학생 및 성인을 대상으로 연령별 외국어 특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50여명의 참여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먼저 동두천시 가족센터와 협력해 7월 5일부터 14일까지 초등 1~2학년 대상
[금요저널] 동두천시보건소는 간접흡연 예방 및 지역 내 금연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난 22일 관내 도시공원 2개소에 태양광 LED 금연안내판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설치 장소는 동두천센트레빌 근처 소공원으로 공원 내 간접흡연으로 인한 고충민원을 해결하고 금연분위기 조성
[금요저널] 한국자유총연맹 동두천시지회는 지난 25일 시청 상황실에서 ‘제2회 동두천시장배 고교생 토론대회’를 개최했다. 한국자유총연맹 동두천시지회는 동두천시의 지원을 받아 고교생 토론대회를 진행하며 고등학교 토론동아리 개설 및 건전한 토론문화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