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두천시 드림스타트는 코티퍼 후원자로부터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학습용 책상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후원을 받은 아동은 “공부하기 힘든 환경에서 좋은 책상과 의자가 생겨 기분이 좋다”며 “앞으로 더욱 열심히 공부하겠다”고 말했다. 지역사회 취약계층 가정을
[금요저널] 동두천시 평생교육원 시립도서관에서는 지난 7월 영화를 주제로 한 예술의 색을 입은 인문학 야간 강연을 마무리했다. 예술의 색을 입은 인문학은 영화, 미술, 클래식을 주제로 해 총 10회차 강연 및 탐방, 북콘서트를 진행한다. 코로나19 장기화로 몸과 마음
[금요저널] 지난 21일 동두천시 생연1동 새마을부녀회는 지역사회 보장협의체의 후원으로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사업을 추진하고 중복을 맞아 결연 대상자 30가구에 정성 가득한 삼계탕과 밑반찬을 전달했다. 이날 부녀회 회원들은 아침 일찍부터 참여해 삼계탕과 밑반찬을
[금요저널] 동두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2일 동두천경찰서와 함께 지행역 부근 거리 및 청소년 다중이용시설 등을 찾아가 관내 청소년들에게 1388청소년상담전화 홍보와 9월 3일 개최하는 진로박람회를 알리는 아웃리치를 실시했다. 아웃리치는 매월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금요저널] 동두천시보건소는 무더운 여름날씨에도 말라리아 등 매개 감염병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연일 집중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여름철에 모기 매개체로 발생하는 질환은 말라리아, 일본뇌염 등이 있다. 보건소는 감염병으로부터 시민들의 안전하고
[금요저널] 치매는 우리나라 65세 이상 10명 중 한 명이 치매일 정도로 흔한 질병이 되었기에, 치매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보다는 올바른 정보로 치매에 대처하는 것이 중요하다. 65세 이상 연령층이 매일 꾸준히 뇌 운동을 한다면, 20년 뒤 우리나라 치매 환자 수를
[금요저널] 동두천시 방범기동순찰연합대은 지난 22일 오후 9시 신시가지 일대에서 청소년 선도 캠페인을 펼쳤다. 이 날 동두천시 방범기동순찰연합대 대원들은 청소년 탈선과 비행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환경 조성 일환으로 청소년 대상 리플릿 배부 및 순찰활동을 추진했다.
[금요저널] ‘제3회 동두천시장배 장애인 슐런대회’가 지난 22일 동두천시 시민회관에서 개최됐다. 동두천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동두천시장애인슐런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동두천시를 포함한 경기도 장애인 200여명이 출전해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멋진 기
[금요저널]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1일 오후2시 안성맞춤소프트테니스구장 3층 회의실에서 전사 ESG·혁신경영 담당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ESG·혁신경영 우수사례 공유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담당자 역량 증진을 위한 이번 워크숍에는 타
[금요저널]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임직원을 비롯해 일반시민들을 대상으로 지난 7월 2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오후 4시까지 종합운동장 내 주차장에서‘시민과 함께하는 사랑의 헌혈운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랑의 헌혈 운동은 코로나19로 인한 혈액 수급이 부족한
[금요저널] 안성시가 지난 22일 금광면사무소에서 ‘금광 수석정 수변공원 정비사업의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해관계인과 지역주민 등 30여명이 참석한 이날 주민설명회는 사업 개요 개발 여건 분석 기본계획 설명 의견 청취 및 질의응답 순으
[금요저널] 안성시 대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 ‘노인이해와 미술테라피 자격과정’ 1회차를 진행했다. ‘노인이해와 미술테라피 자격과정’은 안성시 대덕면에서 사업체를 운영하는 독지가의 후원금 3백만원으로 ㈜소시오 브릿지를 통해 고령사회 및 노인특성에 대한 이해
[금요저널] 안성시 서운면 상생발전협의회는 지역의 우수한 인재를 발굴·양성하기 위해 지난 22일 서운면에 거주하는 학생 21명에게 총 1,360만원의 상생장학금을 전달했다. 서운면 상생발전협의회는 서운면 소재 초·중학교 재학생 중 서운면에 3년 이상 거주 중이면서 각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21일 안성2동 주민센터에서 ‘안성역 스테이션 100’ 조성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서 시 관계자는 “‘안성역 스테이션 100’ 조성사업은 철도시대 개막에 대한 열정과 추진 의지를 나타내는 상징적 문화공간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