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14일 민원담당 공무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민원행정서비스 향상을 위한 친절마인드 향상교육 ‘팝페라 친절콘서트’를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단원구청 단원홀에서 열린 이번 교육은 팝페라 공연과 강의를 접목한 새로운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금요저널] 이민근 안산시장은 15일 한양대 에리카캠퍼스에서 개최된‘제4회 사랑의 끈 연결운동’행사에 참석했다. 경기도신체장애인복지회 안산시지부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장애학생들과 후원인의 1:1 결연을 통해 장애학생들에게 경제·문화적인 지원 환경을 만들어주는 국
[금요저널] 안산시는 집중호우, 태풍, 화재 등 불시에 발생할 수 있는 재난에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2022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달 25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훈련은‘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대형 재난에 대한 대응역량을
[금요저널] 민선8기 출범 이후 심야버스 연장, 새벽 부엉이버스 도입 등으로 대중교통 체계를 획기적으로 개선해온 안산시가 또 한번 혁신에 나선다. 안산시는 16일부터 고급형·대형택시제 도입으로 새로운 택시수요를 창출하고 차별화·고급화된 서비스를 통해 택시업계에 새로운
[금요저널] 성남시는 청소년 지원 단체인 재단법인 글로벌 비전네트워크가 중·고등학생 50명에게 전달할 2500만원의 창복장학금을 11일 15일 기탁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비전네트워크의 장학금 기탁은 올해로 9년째다. 기탁식은 이날 오후 분당구 수내동 소재 재단 사무실
[금요저널] 성남시는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는 오는 11월 17일 특별 교통 대책을 마련해 시행한다. 시는 27곳 시험장에서 수능을 치르는 1만1817명 수험생의 대중 교통 이용 편의를 위해 이날 등교 시간대인 오전 6시~8시 직행좌석·시내·마을버
[금요저널] 대한민국 해군 함정 ‘소해함’에는 특별한 능력이 있다. 기뢰탐색 기능으로 ‘바다의 길’을 여는 점이다. 중요임무를 수행하는 소해함 중에는 ‘김포함’이란 이름의 함정이 있다. 김포함은 지난 1989년 8월31일 건조가 시작돼 지난 1992년 9월29일 기뢰
[금요저널] 동두천시 생연1동 착한가게 ‘카페모넬로’에서는 지난 14일 수제 호두파이를 관내 아동복지시설인 애신아동복지센터에 영양 간식으로 후원했다고 전했다. 카페모넬로는 2017년부터 나눔 문화 확산과 저소득층에 대한 지원 확대를 위한 착한가게로 선정되어 매월 수제
[금요저널] 동두천시 생연동 소재 ‘그린화원’에서는 지난 14일 생연1동에서 홀로 지내고 있는 어르신들의 가족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반려식물을 후원했다고 전했다. 이번 사업은 홀몸 어르신 가구의 고독사를 미연에 방지하고 정서적 만족감을 높이기 위해 반려식물을 지원하
[금요저널] 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4일 복잡하고 다양한 위기에 놓인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주변 이웃이 생활고 및 정신건강 악화 등 위기 가정이 있다고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 제보해 실제 위기 상황을
[금요저널] 동두천시 송내동에서 ‘에띠임’을 운영하고 있는 정진희 대표가 지난 11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50만원을 송내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송내동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
[금요저널] 동두천시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지난 14일 복지 위기 상황에 놓인 주민을 연중 발굴해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 중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복지자원과 인적 안전망을 보유한 사회복지기관과의 협약을 체결했으며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다양한 사업체와 전통
[금요저널] 동두천시 이슬처럼 봉사회에서는 지난 12~13일 이틀간 동두천시 시각장애인연합회 앞마당에서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봉사회 회원들이 직접 재배한 배추와 무로 김장 김치를 만들어 관내 장애인 복지단체와 시각장애인연합회 회원
[금요저널] 동두천민요보존회가 지난 9일 열린 제12회 전국 동구리 전통민요 경창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전국 동구리 전통민요 경창대회’는 조선시대 양양의 관노 출신임에도 뛰어난 노래 실력으로 세조로부터 악공으로 대우받은 소리꾼 ‘동구리’를 기리고 우리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