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포천시는 지난 3일 ‘2022 순환골재·순환골재 재활용제품 우수활용사례 발표 및 국제세미나’에서 최우수기관 표창 국무총리상을 수상해 ‘자원재활용을 통한 친환경 하수도건설’이라는 주제로 사례 발표했다. 발표회는 순환골재 및 순환골재 재활용제품에 대한 인식
[금요저널] 포천시는 지난 7일 시청 시정회의실에서 2022년 제7차 포천시 지방재정계획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위원회는 지방재정법 등 관련 법령에 따라 2023년도 본예산에 요구된 포천시의 주요 투자사업, 용역과제, 1억원 이상 행사·축제 등 49건의 안건에 대해 안
[금요저널] 오산시 중앙동은 지난 7일 김강수 오색시장 의용소방대장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100만원 상당의 전기요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김강수 오색시장 의용소방대장은 중앙동의 주민자치회 위원과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활동하며 중앙동의 발전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고 있는
[금요저널] 오산시 새마을회가 지난 7일~8일 양일간 연말을 맞이해 관내 취약 계층에게 김장김치를 전달하기 위한 “사랑의 김장 담가주기” 행사를 개최했다. 오산시 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새마을회관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이권재 오산시장, 성길용 오산시의장, 시의원, 새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4일에 아동청소년보호협회 오산시지회에서 학대피해아동쉼터에게 전달해 달라며‘아동 및 청소년을 위한 후원의 밤’행사를 통해 모금된 후원금 400만원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학대피해 아동쉼터는 학대로 분리·보호 및 인도하는 만 18세 미만 아동을
[금요저널] 이권재 오산시장이 시정발전을 위한 실무진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17일까지 4회에 걸쳐 6급 공무원과 대화의 시간을 가진다. 시에 따르면 회당 40~50여명의 6급 공무원 실무진과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는데 상호존중의 유연한 조직문화 조성과 미래비전
[금요저널] 오산시 초평동은 지난 4일 민관 협력의 구심점으로 동행정에서 다양한 복지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지역 관광자원 현장 탐방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번 탐방은 곧 있을 세교2지구 입주 등 초평동 도시개발 가속화에 따라 청소년 및
[금요저널] 오산시가 지난 4일 시청 상황실에서 ‘2035 오산시 공원녹지기본계획 수립용역’ 중간보고회를 실시했다. 시에 따르면 중간보고회에는 관계 공무원 및 도시계획, 조경, 생태 분야 외부 전문가들을 초빙해 시장을 비롯한 20여명이 참석했다. 공원녹지기본계획은 '
[금요저널] 오산시는 7일 스마트도시 인증 획득에 따른 동판 제막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동판 제막식에는 이권재 시장, 성길용 오산시의의장, 시의원,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청사 1층 중앙 현관에서 열렸다. 스마트도시 인증제는 국토교통부의 공모사업으로 오산시는 지난
[금요저널] 오산시는 시민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현안 사업 설명회를 지난 7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시청 대회의실에서 관계 시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 사업의 내용, 문제점, 향후 계획 등을 안내하고 시에서 추진하는
[금요저널] 의왕시청소년재단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달 29일 경기도 청소년활동 우수 프로그램 공모사업의 참여 청소년들이 부곡동주민센터, 의왕마을생태연구회 연계해 지역사회 환경개선을 위한 캠페인 ‘쓱·싹·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쓱·싹·쏙’은 ‘우리 동네를 쓱,
[금요저널] 화성시가 7일부터 오는 25일까지 19일간 지역화폐 가맹점을 대상으로 부정유통 일제 단속을 실시한다. 점검 항목은 물품의 판매 또는 용역의 제공 없이 상품권을 수취·환전하는 행위, 지역화폐 결제를 거부하거나 다른 결제수단에 비해 불리하게 대우하는 행위 등
[금요저널] 화성시가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출전을 앞둔 축구 국가대표팀의 마지막 평가전이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경기는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이 치르는 마지막 국내 평가전으로 북유럽의 아이슬란드와 붙게 된다. 벤투 감독은 이날
[금요저널] 화성시가 더불어민주당 화성갑지역위원회와 1일 시청 상황실에서 당정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송옥주 화성갑 지역위원장과 정명근 화성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관련 실·국·소장 등 18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회의에 앞서 묵념으로 이태원 참사 희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