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산시는 화물연대 파업 여파에 대비해 시민들의 수소차 충전에 불편함이 없도록 총력대응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7일부터 시작된 화물연대 파업의 영향으로 현재 전국 110개소의 수소충소 중 32개소의 운영이 중단됨에 따라 인근 화성, 수원, 평택,
[금요저널] 안산시는 ‘안산9경’ 중 한 곳인 대부도 구봉도 낙조전망대에 대한 보수공사를 실시, 이달 17일부터 두 달 동안 전망대 통행을 제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낙조전망대 내구성 저하를 방지하고 관광객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산9경
[금요저널] 고양산업진흥원은 웹툰 인재 발굴 및 웹툰산업 저변 확대를 위해 ‘2022년 고양 웹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고양 웹툰 공모전은 2020년부터 개최해 2년간 165개 작품을 접수했고 22개 작품을 시상했다, 특히 2021년에는 고양 특례시 원년을
[금요저널]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관내 치매 어르신의 인지 개선 및 건강 증진을 위해 ‘기억튼튼 쉼터사업’을 재개한다. ‘기억튼튼 쉼터’는 경증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전문적인 인지교육 및 돌봄 서비스로 치매 중증화 방지와 치매환자 가족의 부양부담을
[금요저널] 고양시 대화도서관은 오는 7월 2일부터 7월 30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4시 30분부터 청소년 독서토론 프로그램‘2022 틴틴 북클럽 시즌1’을 온라인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청소년 북클럽 강연자로 큰 인기를 얻었던 독서문화기획자이자 독서 커뮤니
[금요저널] 기온이 높아짐에 따라 식중독 발생 위험이 커지고 있다. 고양시는 여름철에 어떤 식중독이 많이 발생하는지 미리 알고 대비해줄 것을 당부했다. 여름철에 가장 많이 발생하는 식중독은 병원성대장균으로 최근 5년 발생 환자 수 기준으로 42프로를 차지한다. 오염된
[금요저널] 고양시가 지역사회 내 인권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생활 속 인권 감수성을 향상하기 위해 ‘2022 고양특례시 인권작품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전은 오는 6월 20일부터 우리 일상생활 속 인권을 주제로 포스터, 에세이, 짧은 시·슬로건 3개 분야로 나누어 진
[금요저널] 고양시가 지난 14일 고양시청 평화누리실에서 ‘고양시 일제잔재 청산지원 추진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고양시는 작년 6월 ‘고양시 일제잔재 청산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올해 이를 근거로 고양시에 남아 있는 일본 제국주의 식민통치 잔
[금요저널] 고양시 일산호수공원 내 장미원이 5개월의 환경개선사업을 마치고 6월 15일부터 새로운 모습으로 개장한다. 일산호수공원 내 장미원은 2020년대 역대 최장기 장마로 인해 다량의 장미가 고사되는 피해를 입었다. 이에 시는 지난 1월 총 사업비 7억원을 투입해
[금요저널] 고양시가 오는 6월 23일부터 26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2022 고양가구박람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12회를 맞이하는 고양가구박람회에서 130여개의 업체가 최신 트랜드를 반영한 200여 브랜드 가구상품 등을 전시·판매할 예정이다. 고양시가구
[금요저널] 스포츠 활동과 여행에 대한 수요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신규 관광콘텐츠인 ‘스포츠케이션’ 바람이 강원도에도 서서히 불고 있다. 한국관광공사는 여름철 강원도의 서핑과 스쿠버다이빙 등 해양 레저스포츠와 청정 자연을 접목시킨 스포츠케이션 상품을 최근 출시했다. 그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3동은 지난 14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행복마을관리소 회원들과 함께 운정 3동 야당동에서 도배·장판 교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체 대상자는 올해 3월 야당동 거주 독거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한 들모시 온통나눔 사업 통해 발굴한 대상
[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는 하반기 본격적인 한일 관광교류 재개에 앞서 일본 유력 매체 언론인 29명을 초청, 6월 15일부터 19일까지‘한국의 한류 및 신규 관광콘텐츠’를 주제로 팸투어를 실시한다. 금번 팸투어에는 요미우리신문, 아사히신문, 마이니치신문 등 유력 일간
[금요저널] 파주시는 오는 25일 가람도서관에서 ‘가치 소비부터 업사이클링까지, 십대의 똑똑한 소비 습관 세우기‘라는 주제로 김미나 작가와의 만남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작가이자 번역가인 김미나 작가는 이번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내가 추구하는 가치에 더 가까운 물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