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평군 지평면 지평3리에서는 지난 8일 쓰레기도 줍고 운동도 함께 하는 행사인 ‘줍깅데이’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쓰레기 없는 깨끗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주민 스스로가 실천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바쁜 추수철임에도 불구하고 지평3리 주민 약 40명이 모여
[금요저널] 양평군이 지난 9월 21일부터 10월 6일까지 2주간 ’청년4-H 알쓸농법 교육‘을 추진했다. 이번 교육은 관내 청년4-H회원 20명을 대상으로 ’알‘아두면 ’쓸‘모있는 ’농‘업’법‘률을 주제로 5회차, 24시간에 걸쳐 농지법· 경영회계·세무·농업법인 등
[금요저널] 양평군이 주최하고 대한노인회 양평군지회가 주관하는 ’제26회 노인의 날 기념 경로 큰잔치‘가 지난 11일 양평 물맑은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전진선 군수를 비롯해 윤순옥 양평군의장과 의원, 각 기관단체장, 13개소 분회장, 지역 노인회장, 사무
[금요저널] 수도권 최대규모의 리틀야구 대회인 2022년 양평군수기 전국 리틀야구대회‘가 지난 2일부터 10일까지 9일간 양평군 일원에서 개최됐다. 전국의 리틀야구단 60여 개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유·청소년의 체육진흥을 위해 양평군과 양평군야구소프트볼연맹이 1년여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7일 시청 4층 대회의실에서 공무직노동조합과 3분기 노사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노사협의회는 안성시와 안성시 공무직노조가 단체협약에 근거한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상생하는 노사문화 정착을 위한 의견을 교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동절
[금요저널] 안성시보건소는 지난 6일 안성시 어울초등학교에서 아토피·천식 예방 인형극 공연을 상연했다. ‘건강미녀와 아토피 왕자’라는 제목의 이날 공연은 유치원생, 초등학교 1, 2학년생을 대상으로 40분간 상연됐으며 인형극을 통해 아토피 치료에 좋은 음식과 올바른
[금요저널] 안성시와 경기도의 지원을 받아 지난 8일 공동주택인 아파트 주민들의 힘으로 공동돌봄을 시작한 곳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안성3동에 위치한 코아루 아파트 주민들이 그 주인공이다. 코아루 깐부 사랑방은 ‘공동관리하는 한 팀’이란 뜻으로 딱지치기, 구슬치기
[금요저널] 안성시 대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활기찬 노후생활을 위한 어르신 원예교실’ 강좌를 실시했다. 이번 강좌는 안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실시하는 2022년 마을복지계획수립지원사업의 일환으로 180만원을 보조받아 진행하는 사업으로 관내 경로당 5곳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11일 안성시 공익활동지원센터에서 2022년 도시재생대학 심화과정 졸업식을 개최했다. 도시재생 현장 활동가로서 활동할 수 있는 주민 역량 강화를 위해 상반기에 진행한 기본과정에 이어 지난 8월 2일부터 총 10회의 수업으로 진행된 도시재생대
[금요저널] 안성시 죽산면은 지난 11일 칠장사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500만원을 죽산면사무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서 칠장사 주지 지강스님은 “성금은 ‘2022 다례재 & 자비 나눔 대축제’를 맞아 마련한 것”이라며 “죽산면 관내 어르신들
[금요저널] 안성시 안성1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오는 13일 낙원역사공원 야외무대에서 ‘낙원역사공원 문화축제’를 개최한다. 당일 오후 4시 30분부터 1부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 2부 지역·문화예술인 공연 순으로 진행된다. 이번 ‘낙원역사공원 문화축제’는 지난 6월 첫
[금요저널] 안성시는 12일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민원문화 정착을 위해 ‘민원문화 개선 웹툰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폭언이 아닌 대화로’, ‘협박이 아닌 요청으로’, ‘모욕이 아닌 존중으로’ 등 민원에티켓 3가지를 주제로 민원실 악성민원 사례를 담은 맞춤형
[금요저널] 안성시는 동부권 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안성 죽산관광단지 조성사업’에 대해 12일 경기도가 관광단지 지정 및 조성계획 승인을 고시했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민간사업자가 안성시 죽산면 당목리 일원 135만여㎡ 부지에 오는 2023년부터 202
[금요저널] 안성시는 오는 14일까지 3회에 걸쳐 안성시 공직자 180여명을 대상으로 청렴한 공직사회 구현을 위한 청렴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건전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청렴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간부공무원, 2022년 승진자, 신규공무원 등에게 공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