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주시 경안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7일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경안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의 계절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안동 새마을부녀회원을 비롯해 노영준·오현주 시의원도 함께 참여해 정성껏 담은 계절김치를 홀몸 어르신 등
[금요저널] 동두천시 ‘그린화원’에서는 지난 11일 생연1동에서 홀로 지내고 있는 어르신들의 가족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반려식물을 후원했다고 전했다. 이번 사업은 홀몸 어르신 가구의 고독사를 미연에 방지하고 정서적 만족감을 높이기 위해 반려식물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금요저널] 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동네사랑방을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미용실을 방문하는 주민 중 생활고를 겪고 있는 복지사각지대 위기가정을 발굴,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최근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
[금요저널] 동두천시 불현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일 배달대행업체 월드콜과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저소득 재가노인 식사배달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월드콜은 라이더가 서로 상생할 수 있는 업무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배달대행 회사로 이번 업무협약은 불현동
[금요저널] 동두천시 상패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7통을 직접 방문해 7통장과 함께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상패동장은 이날 현장을 도보로 이동하며 각 반을 세세히 살피며 빗물받이 준설 가로등 설치 도로 방지턱 설치 등 주민들이 가장 불편을 호소하는 민원사항에 대해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8일 2022년 시민화합 한마음 체육대회 현장에서 ‘체벌 없는 긍정 양육, 함께 만들어가요’라는 주제로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아동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부모와 자녀, 모두가 행복한 올바른 자녀
[금요저널] 동두천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에 대한 친화적 환경조성과 올바른 정보 전달을 위해 치매파트너 모집 및 교육을 온라인을 통해 진행한다. 치매파트너는 치매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일상에서 치매어르신과 가족을 배려하는 따뜻한 동반자를 뜻한다. 치매 파트너가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코로나19 이후 올해 처음으로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가 발령됐고 특히 올해 동절기는 독감 유행이 확산될 것으로 보고 감염병에 취약한 만 65세 이상 고령층에 대한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10월 12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만 75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10월 늦가을에도 불구하고 국지성 호우가 지속됨에 따라 시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고자 생연1 빗물펌프장에서 민관 합동으로 빗물펌프장 시험운행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공무원, 생연2동 통장협의회 등 20여명이 참여했으며 빗물펌프장의 구조
[금요저널] 동두천시보건소는 지난 11일 요양병원 등 감염 취약 시설 8개소에 대해 코로나19 감염 차단을 위해 신속항원검사키트 4,300여개를 무상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속항원검사키트 지원은 감염병 확산 및 재유행을 대비해 비축해 놓았던 검사키트 일부를 개편된
[금요저널] 동두천시 보건소는 관내 임산부의 안전한 출산 및 건강한 아이 양육을 위해 오는 10월 17일부터 임산부를 대상으로 자동차 표지를 발급한다. 임산부 자동차 표지는 임신 중이거나 출산 후 6개월 미만의 임산부가 임산부 주차구역을 이용하거나 공용주차장 이용시
[금요저널] 평택시 비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지난 11일 생신을 맞으신 독거어르신을 대상으로 생신 상 배달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2022년 비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생일마저도 혼자 보내실 어르신들의 쓸쓸한 마음을 위로하고 심리적 위축감을
[금요저널] 평택시 통복동 자원봉사나눔센터가 지난 11일 회원 십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물김치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통복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물김치를 담가 취약계층 어르신께서 식사를 직접 챙겨 드시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회원 십여
[금요저널] 평택시 서·북부지역 도서관은 10월을 맞이해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안중도서관 ‘도서관과 처음 책읽기’는 책읽기가 어려운, 책읽기에 대해 알고 싶은 시민을 대상으로 한다. 문학, 비문학, 시 등 다양한 종류의 글을 접하며 단편영화까지 섭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