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공공부문 인공지능 전환을 지원하는 제도인「공공 AX 혁신지원 헬프데스크」를 본격 가동한다.헬프데스크는 공공기관의 인공지능 전환 사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프라이버시 이슈에 대해 개인정보위가 검토·자문을 수행하는 창구이다. 공공기관이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2024년부터 추진해 온 ‘어촌 빈집 재생 사업’을 통해 완도군과 남해군의 빈집 총 5채가 주거공간 및 마을 공동 이용시설로 새단장을 마쳤다고 밝혔다.완도군에 있는 빈집 2채는 타지에 사는 고향 출신 주민들과 예비귀어인을 위한 공유주택으로,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해외 항만 개발 시장 진출을 계획 중인 국내 건설·엔지니어링사 등을 대상으로 3월 13일부터 4월 7일까지 「2026년도 해외 항만 개발 시장 진출 지원사업」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해양수산부는 정부 직접 발주에서 민간기업 중심의 투자개발형
[금요저널] 농림축산식품부는 반려동물과 함께 생활하는 반려인 그리고 동물과 함께 생활하는데 관심이 많은 국민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하는 동물복지 정책참여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동물복지 정책참여단은 동물과 함께 하는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는 12일 의회 청사 정문 앞에서 2026년 나라꽃 무궁화 심기 행사 를 개최해 무궁화특화도시 수원의 위상을 알리고 나라꽃에 대한 시민적 관심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수원이 '무궁화특화도시'임을 대내외적으로 널리 알리고 무궁화에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한·불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여 3월 15일부터 16일까지 서울 풀만호텔에서 개최되는 ‘프랑스명장요리사협회 세계총회’를 계기로 K-수산식품 홍보에 나선다고 밝혔다.MCF 세계총회는 매년 프랑스에서 개최되고 협회 소속 요리사들과 회원사 등 약
[금요저널]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심인성 쇼크* 생존자 10명 중 1명이 퇴원 후 정신질환을 경험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정신과 치료를 받을 경우 심근경색, 뇌졸중, 재혈관술, 심부전 입원 등 심혈관 사건과 사망 위험이 크게 감소한다고 밝혔다.국립보건연구원은 심
[금요저널] 3월 25일 가장 가까운 국립극장 창극 ‘춘향’, 오는 12일 첫 관람 신청 시작 예술이 일상의 문턱을 넘는 순간은 거창한 구호보다 가까운 극장의 열린 문에서 시작된다.안성맞춤아트홀이 2026년 상반기 ‘문화가 있는 날:아트-데이’의 주 무대를 대공연장으
[금요저널] 안성시는 12일 중동 지역 전쟁에 따른 경제 불안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경제 및 민생안정 대응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지난 2월 말 중동 지역 군사 충돌 이후 국제유가 상승과 환율 변동 등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이 확대되면서 지역 물가와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11일 안성시농업기술센터에서 ‘제23기 안성시녹색농업대학’개강식을 열고 본격적인 교육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신입생과 동문 회원 등 80여명이 참석해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으며 개강식 이후에는 학과별 전문가 특강을 진행해 교육생들의
[금요저널] 안성시는 최근 중동 관련 국제 정세로 인해 국내 유류가격이 급등함에 따라 시민 피해를 예방하고 건전한 석유 유통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주유소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안성시와 한국석유관리원이 합동으로 진행하며 3월 중 관내 주유소를 대상으로
[금요저널] 문화상단 농업인 직거래장터 연계로 더욱 풍성해진 문화장 간 안성시는 오는 3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스타필드 안성 북측 야외광장에서 ‘월간 안성문화장’을 처음으로 선보인다.이번 행사는 3월부터 10월까지 매달 이어질 예정이다.‘월간 안성문화장’은
[금요저널] 안성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과 두레생협연합회는 지난 11일 ‘먹거리학당’심화과정 개강식을 열고 본격적인 전문 식생활 강사 양성에 나섰다.이번 과정은 2025년 기초과정을 수료한 시민을 대상으로 하며 지역 먹거리와 생태 환경을 아우르는 전문 강사로 성장
[금요저널] 안성시가 하천과 계곡 내 불법 점용 시설을 전면 조사하고 체계적인 정비를 추진하기 위해 지난 9일 관련 현안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지난달 국무회의에서 강조된 ‘하천 계곡 내 불법 시설 실태 전면 재조사’방침에 따른 후속 조치다.정부의 강력한 정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