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명시 인생플러스센터가 지난 6월부터 10월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한 ‘릴레이 명사특강’을 마무리했다.‘릴레이 명사특강’은 매너와 소통, 인문·교양 등 중장년의 삶과 맞닿아 있는 다양한 주제를 다룬 강의다.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새로운 관점을 접하고
[금요저널] 광명시 광명6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8일 2026년 주민자치 마을사업 ‘골목 화분 정원꾸미기’의 일환으로 주민들과 함께 가을꽃인 국화를 심고 화분 정비 활동을 했다.주민자치회는 지난 6월 광남중학교 앞 담벼락에 셀프레아, 베고니아, 메리골드를 심어 작은 화
[금요저널]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10일 제63회 수원화성문화제 ‘시민의 위대한 건축 화홍-머묾’ 제막식에 참석해 “수원화성문화제를 움직이는 가장 큰 힘은 바로 시민 여러분”이라고 밝혔다.이재준 수원시장은 “230년 전 수원화성을 완성한 힘은 수많은 평범한 이의 노력
[금요저널] 수원시보건소가 8일 수원SK아트리움 소공연장에서 임산부와 가족 300여명을 대상으로 ‘태동쿵쿵 맘심쿵 태교 음악회’를 열었다.수원시간호사회의 후원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임산부와 배우자, 가족 등이 함께해 임신·출산에 대한 정보를 얻고 음악회를 감상했다.
[금요저널] 수원특례시는 9일 사회혁신공간 팔로우에서 제4회 아시아 청년 포럼 성과공유회를 열었다.아시아 청년 포럼은 수원 청년들이 해외에서 창업 아이디어를 교류하고 글로벌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해외 창업연수 프로그램이다.지난 8월 24일부터 27일까지 제
[금요저널]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9일 대한불교조계종 봉녕사 일원에서 열린 제16회 봉녕사 사찰음식대향연에 참석했다.이재준 수원시장은 봉녕사 주지 진상스님, 김미경 수원특례시의회 의장, 김영진·김준혁 의원, 선재 스님 등 등과 함께 비빔밥 퍼포먼스에 참여한 후 ‘비빔
[금요저널] ‘2026 수원 독서골든벨 대회’ 가 한글날인 9일 수원청소년문화센터 꿈의체육관에서 열렸다.수원시서점조합과 교보문고 광교점이 주최하고 수원시독서문화추진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초등학생 500명이 참가했다.어린이들의 독서 능력을 높이고 지역사회에 책 읽
수원시가 연간 관광객 1500만 명 달성을 목표로 체류형 관광도시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지만, 늘어나는 관광 수요에 대응할 중저가 호텔 확충 계획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관광객과 숙박 방문객이 증가하고 호텔 선호도도 높아지는 가운데, 수원시 숙박시설은 여전히 여관과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이 5일부터 8일까지 3박 4일간 경기북부 일대 평화누리자전거길에서 경기도 청소년과 함께 ‘하나로 종주단’을 운영했다. ‘하나로 종주단’은 청소년들이 경기북부의 평화·역사·생태 자원을
[금요저널] 용인특례시에서 고려말 충신 포은 정몽주 선생의 충절과 학덕을 기리는 ‘제22회 포은문화제’ 가 열렸다.용인문화원이 주최하고 제22회 포은문화제 추진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축제는 정몽주 선생 천장 620주년을 맞아 ‘포은의 숨결 620을 잇다’를 주제로 포은
[금요저널]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0일 동백2동과 신갈동 동민의 날 행사를 찾아 시민들과의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이상일 시장은 이날 아침 동백호수공원에서 ‘스무살 동백을 기념하다’를 주제로 열린 ‘2026 동백2동민의 날’행사를 찾았다.이 시장은 개회식에 참석해 박
[금요저널] 보도자료 유통 플랫폼 블링크허브가 자사 뉴스 공급 서비스인 블링크허브 와이어를 AI 어시스턴트에서 바로 검색하고 읽을 수 있는 MCP 서버를 10일 공개했다.MCP는 AI 어시스턴트가 외부 서비스의 기능을 직접 불러 쓸 수 있도록 만든 공개 연결 규격이다
[금요저널] 화성특례시의회는 9일 남양체육공원 축구장에서 열린 ‘2026만세구 권역별 콘서트 ‘비트와 감성사이’’에 참석해 시민들과 공연을 즐겼다.이날 행사에는 이계철 의장을 비롯해 최은희 보건복지위원장, 권영학·박진희·이민희 의원이 참석했으며 송옥주 국회의원, 홍노
[금요저널] 의왕시는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맞아 10월 9일 갈미한글공원과 인근 조각전시장 일원에서 개최한 ‘제13회 의왕한글한마당’ 이 4천여명의 방문객이 찾은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의왕한글한마당은 지역의 역사문화 자산인 한글의 가치를 되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