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지난 30일 시장 접견실에서 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관기관과 기업 10곳에 표창을 수여했다고 31일 밝혔다. 올 한해 지역의 산업 발전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기관과 기업에 고마움을 전하려는 취지다. 이상일 시장은 이날 표창을 직접 전달하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27일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2025년 누구나 돌봄 서비스 제공기관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식은 11월 25일부터 약 2주간 공개 모집을 진행한 후 현장 확인과 서류 심사를 통해 총 32개소의 제공기관을 선정한 결과로 이뤄졌다. 협
[금요저널] 시흥시 월곶동은 지난 30일 월곶동 경희대수태권도장으로부터 연말을 맞아 라면 1,000봉을 기부받았다. 이번 후원 물품은 태권도장 원생들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기 위해 조금씩 모은 것이다. 경희대수태권도는 매년 연말에 ‘우리의 라면이 사랑이라면’ 이라는
[금요저널] 시흥시는 장곡동 내 근린공원인 가온공원에 덱 보행로를 신규 설치 및 연장하고 경관조명을 추가로 설치해 더 안전하고 아름다운 공원으로 조성했다. 가온공원은 지난 2023년에 준공된 공원으로 같은 해 공원 내 산림에 순환산책로를 설치했으나, 산책로 중간에 있
[금요저널] 시흥시 일자리총괄과 시흥여성새일지원본부는 2024년 경기도 일자리재단과 협업해 관내 미취업 여성 119명에게 경기여성취업지원금을 지원했다. 2025년도에도 경기여성취업지원금이 지원될 예정이므로 취업을 희망하는 미취업 여성들은 미리 준비해 취업 설계를 할
[금요저널] 시흥시 두리 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는 지난 27일 다이닝몽드 시흥능곡점에서 ‘2024년 권리 중심 공공일자리’ 참여자와 가족, 근로 지원인이 함께 모여 한해의 사업을 마무리하는 송년 행사를 진행했다. 권리 중심 공공일자리는 중증장애인이 맞춤형 공공일자리에
[금요저널] 시흥시 거북섬동 내 7개 공인중개업소는 지난 30일 거북섬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사랑의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후원에 참여한 공인중개업소는 지난 11월 거북섬동 행정복지센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복지 사각지대 적극발굴
[금요저널] 시흥시는 11월 27일과 28일 동안 내린 갑작스러운 폭설로 피해를 본 시민들이 일상으로 신속하게 복귀할 수 있도록 총 11억원의 재난지원금을 긴급 편성해 지난 12월 30일까지 지급을 완료했다. 시는 시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해 경기도 재해구호기금을
[금요저널] 시흥시와 경기과학기술대학교는 지난 30일 경기과기대 창조관에서 드림스타트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올바른 ESG 사회적 가치 실현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을 도모하는 ‘사회공헌 파트너십’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발전과 아동 복지 향상을 목표
[금요저널] 시흥시청소년재단이 2024년 한 해 동안 청소년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및 활동을 추진해 교육부장관상, 여성가족부장관상 등 60개의 상을 받으면서 그 노력과 성과를 입증했다. 이번 수상은 표창, 공모전 입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뤄졌으며 재단이 청소
[금요저널] 시흥시는 2024년 경기도 정보보안 관리실태 평가에서 4년 연속 최고등급을 달성하며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 표창의 영예를 안았다. 정보보안 관리실태평가는 ‘국가 정보보안 기본지침’에 따라 국가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의 정보보안 수준을 평가하고
[금요저널] 시흥시가 지난 30일 2024년에 실시한 광업·제조업조사, 전국사업체조사 등 전국 단위 경제조사 수행에 있어 높은 공헌도를 인정받아 ‘2024년 통계업무 진흥 유공’ 통계조사부문 기획재정부장관상을 받았다. 이번 상은 △자체 실시계획 수립 △조사요원 채용
[금요저널] 시흥시의 배곧신도시 도시개발사업이 지난 12월 30일 2009년 도시개발구역 지정된 지 15년 만에 전체 준공됐다. 배곧신도시 도시개발사업은 국내 최초로 지방자치단체가 직접 시행한 대규모 도시개발사업으로 양호한 수변 경관을 활용한 환경친화적인 도시개발을
[금요저널] 시흥시는 철도 중심의 대중교통망 확충을 통해 시민들의 이동 편의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지속 가능한 도시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3 시흥시 제9회 사회조사’에 따르면 통근·통학을 하는 응답자는 전체의 74.3%로 나타났으며 이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