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산시는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취업 취약계층 일자리 제공을 위해 ‘2025년 하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하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에는 총 77명을 모집한다. 사업개시일 현재 근로 능력이 있는 만 18세 이상
[금요저널] 안산시는 오는 30일까지 ‘2025년 2분기 청년기본소득’에 대한 신청 접수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청년기본소득은 청년들의 자립 기반 마련과 사회참여를 지원하고 기본권 보장이라는 취지 아래 지난 2019년부터 경기도와 함께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이
[금요저널] 이천시 이·통장단연합회는 지난 4월 24일 SK하이닉스의 초청으로 반도체 투어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반도체 투어행사는 SK하이닉스가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고자 마련된 행사로 이천시 최일선에서 일하고 있는 이천시의 각 읍면동 이통장협의회장을 초대하며 진
[금요저널] 이천시도서관은 경기도 보육정책과에서 주관하는 2025년‘맘대로 A+ 놀이터’설치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총 5억5천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알파세대 아동을 위한 디지털 융합 놀이·돌봄 콘텐츠를 제공하고 공공 공간의 기능을 확장하기
[금요저널] 이천시 어린이도서관에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2025년 도서관 다문화 서비스 지원 사업’ 으로 상반기 세계 문화교실, 세계 요리교실 및 어울림 책놀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회차마다 다른 국가의 전통놀이와 의상을 체험하는 ‘세계 문화교실’은
[금요저널] 이천시는 관내 천연기념물인 신대리 백송과 도립리 반룡송의 유전적 특성과 문화재적 가치를 미래세대에 온전히 전승하기 위해 천연기념물 후계목 육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백송과 반룡송은 모두 노거수로 수세 약화가 진행 중이며 특히 지난겨울 폭설로 인한 가지
[금요저널] 이천시는 육군 제7공병여단과 협력해 하천 준설 등 재해예방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3년 이천시와 제7기동군단 간 체결한 ‘재해예방을 위한 업무협약’ 후속 조치의 일환으로 하천 내 퇴적토를 제거해 여름철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에 선
[금요저널] 이천시는 제103회 어린이날을 맞이해 5월 1일 이천시 주최 제3회 ‘2025년 이천시 어린이날 대축제’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10시 30분에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열린 기념식을 시작으로 이천시청 모두의 광장에서 야외 놀이마당 행사로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4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달 30일 상지석동 새마을지도자 창고에서 주민들의 위생안전 확보를 위한 ‘방역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본격적인 방역 활동의 시작을 알리고 방역 차량의 안전 운행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단체장을 비
[금요저널] 파주시 문산읍 게이트볼회는 지난달 30일 영남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성금 120만원을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문산읍 게이트볼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진 것으로 갑작스러운 대형 산불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
[금요저널] 파주시 법원읍은 지난달 30일 지역 내 소재한 주식회사 푸른솔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 주식회사 푸른솔은 폐기물 수집운반업체로 매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후원 활동을 펼치는 등 더불어 살아가는 복지공동체 조성에 앞장서고
[금요저널] 파주시 문산읍은 지역 환경을 개선하고 깨끗한 거리를 만들기 위해 청소구간지정제를 도입하고 문산읍 주요 22개 단체와 협약식을 체결했다. 청소구간지정제도는 문산읍 내 주요 구간을 구획해 각 구간별로 청소 책임자를 지정하고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금요저널] 파주시는 오는 3일부터 5일까지 파주출판단지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에서 열리는 ‘어린이 책잔치’에 참여해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파주시, 파주경찰서 파주시아동보호전문기관이 협력해 ‘학대 노 함께 예스’를 주제로 시민들에게
[금요저널] 파주시는 5월 1일 시 문화예술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파주시립뮤지컬단의 새로운 상임 연출자로 우상욱 씨를 위촉했다. 연출자로서 주요작품은 ‘쿵짝’, ‘얼쑤’ 등이 있으며 최근에는 국립창극단과 협업해 ‘절창’을 연출하기도 했다. 오랜 기간 국내외에서 다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