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주시는 12일 가정위탁 아동에 대한 민·관 개입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경기남부가정위탁센터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시청 아동보육과장, 경기남부가정위탁지원센터 관계자 등 가정위탁 아동보호 전문가가 참석해 아동 양육 상황 점검 결과 및 개인별 특
[금요저널] 광주시는 군부대와의 방역 협력체계를 처음으로 구축, 말라리아 예방을 위한 관·군 합동 방역을 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합동 방역은 관·군 방역 협력체계를 구축한 첫 사례이며 말라리아와 같은 모기 매개 감염병 및 가을철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한
[금요저널] 광주시 청소년수련관은 ‘2024년 광주시 YOUTH 크리에이터 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청소년 스스로 미디어 제작 분야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으며 접수 기간은 9월 24일부터 10월 19일까지이다. 경
[금요저널] 수원시가 1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5년 주민참여예산 반영사업 최종심의회’를 개최했다. 심의회에는 수원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김범식 위원장, 신호정 부위원장 등 위원 30여명이 참석했다. 2025년 주민참여예산을 편성하기 위해 주민 참여예산 일반 제안
[금요저널] 박휘순 라온유치원장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해 달라”며 수원시에 500만원을 후원했다. 수원시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 기탁 방식으로 수원시 관내 취약계층에 기부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11일 시청 복지여성국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는 박휘순 라온유치원
[금요저널] 수원시 11일 장안구청 사거리에서 개인형이동장치, 자전거 등의 안전한 이용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에는 수원시, 수원중부경찰서 수원중부녹색어머니연합회, 수원중부모범운전자회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 개인형이동장치 이용자와 시민에게 올
[금요저널] 수원시가 9월 23일부터 26일까지 ‘다자녀 수원휴먼주택’ 입주자’를 모집한다. 공고일 기준으로 수원시에 2년 이상 연속 거주한, 미성년 자녀가 셋 이상인 무주택 가구가 신청할 수 있다. 세대 월평균 소득이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의 70%
[금요저널] 수원시휴먼서비스센터가 추석을 맞아 관내 사례관리대상 210가구에 식료품을 담은 ‘해피박스’를 전달한다. 수원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10여명은 11일 수원시휴먼서비스센터에서 210개의 해피박스를 포장했다. 즉석밥·국, 참치통조림, 라면 등 해피박스 구성
[금요저널] 수원시가 10월 4~6일 열리는 ‘2024 수원음식문화박람회’ 체험행사 사전 예약을 선착순으로 받는다. 9월 19~25일 새빛톡톡에서 케이크 만들기, 수원약과 만들기, 세계 조리사와 다국적음식만들기 중 원하는 체험 행사를 신청하면 된다. △신청떡메치기,
[금요저널] 이재준 수원시장이 ‘수원시·경기대 행정학과 협력 새빛톡톡 활용 수업’을 수강하는 ‘수원시 정책 청년참여단’ 학생들을 만나 “여러분의 정책제안이 시정에 반영돼 시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11일 스타필드 수원 내 한 스터디카페에서 열린 수원시
[금요저널] 수원시는 11일 4개 구 환경위생과, 수원남부소방서 수원남부경찰서 등과 함께 시청 인근 건물에서 화학·환경사고 대응 모의 훈련을 했다. 훈련에는 수원시 환경정책과·수질하천과·재난대응과·4개 구 환경위생과, 수원남부소방서 수원남부경찰서 등 관계자 20여명이
[금요저널] 광명시는 도넛 경제 모델을 도입해 지속 가능한 도시로의 전환을 모색하고 있다. 박승원 시장은 지난 11일 헤이그라운드 브릭스 성수에서 열린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도넛 도시 포럼’에서 ‘그린리모델링으로 주민 삶의 기초를 높이는 방법’을 주제로 발표했다. 이
[금요저널] 이재준 수원시장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11일 북수원시장에서 장을 보고 구매한 명절 음식을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했다. 이재준 시장은 한과, 고기, 빵 등 식료품을 온누리 상품권으로 구매하고 상인들을 격려했다. 이어 장애인 거주시설 ‘바다의 별’을 찾아
[금요저널] 광명시는 세계 알츠하이머의 날을 맞이해 치매가 있어도 살던 곳에서 계속 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대회는 12일 광명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렸으며 주민들이 주도해 치매안심마을을 발전시키기 위한 논의가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