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윤경선 의원은 지난 8일 의정발전연구회, 수원시정연구회 등과 함께 “디지털 거버넌스시대 공공기관의 협력방안 모색”을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의 발제자로 나선 아주대학교 공과대학 이주연 교수는“과학기술의 초격차와 디지털 혁신 생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탄현1동은 지난 8일 가을을 맞이해 식재 활동에 나섰다. 통장협의회 위원과 동 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국화를 식재했다. 탄현1동은 이번 활동에서 청사 앞 화단과 20여 개의 대형 화분에 국화 200본을 심어 국화 향기가 가득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주엽1동은 지난 8일 강선공원에서 ‘제5차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란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를 찾아가 현장 중심의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지역 주민들의 복지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위기가구를 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장항1동은 지난 8일 주민자치회 위원과 통장협의회 회원 등 40여명의 직능단체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장항1동 가을맞이 국화식재 및 꽃길 제초 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가을을 맞아 장항동 섬말다리 일대와 쓰레기 무단투기가 잦은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장항1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7일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위해 ‘이웃과 함께하는 사랑의 장 담그기’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에 참여한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미리 재료를 준비하고 고추장, 된장, 간장을 정성스럽게 담가 포장하는 등 이웃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마두1동 새마을부녀회가 어려운 이웃에게 나누기 위한 ‘사랑의 장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식사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가구를 위해 마두1동 새마을부녀회와 직능단체 회원들이 참여했다. 회원들은 이웃의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풍산동은 지난 8일 행정복지센터에서 통장협의회 복지특화사업 기금 마련을 위한 젓갈 바자회를 개최했다. 이번 바자회는 지난 8월 14일 28일 진행된 풍산동 통장협의회 복지특화사업 Action Plan 회의에서 선정된 사업 중 하나로 취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중산2동은 지난 10월 7일과 8일 양일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올해 상반기 활동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새마을부녀회 등 20여명이 참여했다. 이틀간 직접 고추장과 된장 등 전통 장을 담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관내 자동차관리사업소 38개소에 대한 2024년 3분기 자동차관리사업 지도·점검을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자동차정비조합과의 합동점검으로 진행했다. 이번 활동에서는 △자동차관리사업 등록 기준 적합 여부 △점검·정비 내역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신속한 지원을 위해 지난 8일 정발산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대상으로 ‘이웃돌봄 현장 교육’을 실시했다. 최근 가족 해체 및 사회적 고립으로 인한 위기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일산동구는 지원이 필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 대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8일 어르신들을 위한 구급상자 지원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에서는 노인복지기금 지원사업인 ‘다달이 효도 리어카’의 지원금을 사용해 구급상자를 제작했다. 구급상자는 감기약, 의료용 밴드 등 응급상황에서 유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 관산동 주민자치회가 주최하고 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한 ‘제11회 통일로문화축제’ 가 지난 6일 공릉천 문화체육공원에서 개최됐다. 매년 성대한 축제를 진행하는 것으로 관산동은 올해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가을 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 성사1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7일 홀몸 어르신을 위한 ‘사랑의 장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새마을부녀회의 ‘홀몸어르신 평생돌보미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부녀회는 매년 직접 담근 고추장과 된장, 간장을 취약 가
[금요저널] 강수현 양주시장이 10일 오후 ‘KBS 1TV 인사이드 경인’방송에 출연해 공공의료원 유치 선정, 양주테크노밸리 및 역세권 개발, 양주광석개발지구 사업 등 현안사안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먼저 나리농원 꽃밭 개장 질문에 강 시장은 “6회째를 맞이한 양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