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주시가 농촌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입국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대상으로 마약류 예방 홍보 캠페인을 시행하는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지난 1월 일손이 부족한 관내 농가에 인력난을 해결해 줄 올해 첫 외국인 계절근로자 24명이 인천국제공항을 통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환경안전위원회는 13일 제390회 임시회에서 환경국 소관부서의 2024년 행정사무감사 시정 및 처리요구사항 조치계획과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청취를 진행했다. 이대선 부위원장은 “유치원생, 초등학생들이 탄소중립에 대해 쉽고 재미
[금요저널] 양주시가 오는 17일부터 3월 17일까지 도시농업 활성화와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2025년 도시농업전문가 양성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오는 4월 14일부터 11월 3일까지 매주 월요일 총 25회 농업기술센터 및 농촌테마공원에서
[금요저널] 성남시 정자청소년수련관이 민주당 분당을 지역위원회의 공연장 대관을 행사 6일 전에 돌연 취소해 논란이 일고 있다. 민주당은 “정당한 절차에 따라 승인된 대관이 정치적 외압으로 인해 취소됐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민주당 서은경·조정식·최종성 의원을 비
[금요저널] 12일 정월 대보름날을 맞아 이천시 백사면 백우리에서는 전통문화와 세시풍속을 잇는 정월대보름 행사가 개최됐다. 이천시 농업기술센터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이천시의회 박명서 의장, 서학원 의원. 송옥란 의원. 백사면 백은숙 면장, 농업기술센터 권영진
[금요저널] 이천시는 오는 5월30일까지 식량자급률 향상과 쌀 수급 안정을 위한 ‘전략작물직불금’ 신청받는다고 밝혔다. 전략작물직불금 사업은 식량자급률을 높이고 쌀 수급 안정에 중요한 전략작물의 안정적 생산 확대를 위해 논에 벼 대신 전략작물을 재배하면 보조금을 지급
[금요저널] ‘대한민국 명품 임금님표 이천쌀’ 이 세계적인 쌀로 거듭나고 있는 가운데 이천시가 2월 13일 호법면 안평 3리 일원에서 전국 첫 모내기를 했다. 예로부터 땅이 기름지고 토질이 좋아 역사적으로 뛰어난 밥맛을 자랑해 온 ‘임금님표 이천쌀’의 고장인 이천시가
[금요저널] 양주시가 지난 12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관내 소속 및 민간 위탁기관 현업업무 종사자 270여명을 대상으로 ‘2025년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근로자 정기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한국안전교육원 소속 이재형 강사가 진행했으며
[금요저널]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협의회는 13일 기자회견을 열어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이 후반기 의장선출 과정에서 부정선거로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기소된 의원들에 대한 징계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국민의힘 의원들이 비밀투표 원칙을 집단적으로 위반하
[금요저널] 하남시는 13일 시청 상황실에서 취약계층 지원 강화를 위한 ‘2025년 하남시 생활보장 등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4년 생활보장위원회 소위원회 심의·의결 사후 보고 △2025년 사회보장급여 연간조사계획 및 자활지원계획 △가족관계
[금요저널] 의왕도시공사는 적극적인 소통경영 추진 및 주민 참여경영 확대를 위해 지난 12일 공사 3층 회의실에서 2025년 주민혁신참여단 7기 위촉식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위촉된 주민혁신참여단 7기 위원은 지역주민, 시설이용고객, 공무원, 전문가
[금요저널] 12일 의왕시 내손1동에서 ‘정월대보름 한마음 척사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월대보름 한마음 척사대회는 새해 첫 보름인 정월대보름을 맞아 한해 안녕을 기원하고 주민들 간의 화합을 도모하는 어울림의 장으로 내손1동 체육회가 주관하고 내손1동 사회단체연합 등
[금요저널] 의왕시는 2월 10일과 11일 13일 3일에 걸쳐 6개 동 주민센터에서 ‘2025년 새해 시정설명회’를 개최하고 올해 시정운영 방향을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김성제 의왕시장이 관내 6개 동을 방문해 새해 주요사업 계획을 설명하고 시정운영 방향을 공유하기
[금요저널] 지난 연말에 개통한 GTX-A가 파주시민의 열렬한 환호와 지지를 받으며 파주시민의 삶 속으로 순조롭게 안착해 가는 분위기다. 지역 커뮤니티 게시판마다 GTX-A를 직접 타보면서 느낀 긍정적인 체험을 공유하는 시민들의 목소리가 넘쳐난다. ‘선물’, ‘축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