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김포시청소년재단 청소년이동쉼터 ‘더 쉼’은 지난 2월 8일 가정 밖 청소년 지원과 예방을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자원활동가 발대식’을 개최했다. 김포시청소년이동쉼터의 자원활동가는 이동쉼터의 현장 운영을 효율적으로 지원하며 거리청소년에게 제공되는 서비스
[금요저널] 김포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8일 시민회관 다목적홀에서 가족봉사자 등 총 23가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가족봉사단의 시작을 알리는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김포시자원봉사센터 소개를 시작으로 가족 소개, 연간 일정 공유, 가족봉사단
[금요저널] 김포시는 구래동 문화의 거리 일대에 금연구역 관리를 강화하고 시민들의 건강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집중 홍보 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구래동 문화의 거리는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이 자주 찾는 공간으로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2023년 12월 금연구역으로
[금요저널] 김포시는 10일 김포시청 본관 4층에 직원 건강관리실을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건강관리실에는 보건관리자가 상주하며 전 직원을 대상으로 △건강 상담 △응급처치 △혈압·혈당 및 체성분 측정 △소염진통제·해열제 상비약 제공 등의 건강관리 서비스를
[금요저널] 김포시 민원콜센터가 지난해 누적 상담건수 194만 건을 돌파하면서 시민들의 민원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시에 따르면 민원콜센터 누적 상담건수는 2018년 12월 개소 이후 점차 증가하면서 지난해 190만 건을 돌파했다. 이는 매년 평
[금요저널] 안성시의회 최승혁 의원이 대표발의한 ‘안성시 공공교통 도시철도 추진을 위한 수도권 역차별 예비타당성조사 제도개선 촉구 건의안’ 이 11일 안성시의회 제229회 임시회 본회의 최종 가결됐다. 최승혁 의원이 대표 발의하고 안성시의회 의원 전원이 공동 발의한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최종현 대표의원은 11일 열린 제382회 제1차 본회의에서 진행된 대표연설에서 현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여·야·정 협치기구인 ‘경기도의회 – 경기도 비상경제대책위원회’ 구성을 제안했다. 최종현 대표의원은 “비상한 시기에는 비상한
[금요저널] 행복청과 세종시는 행복도시 도시상징광장 2단계 공사를 완료하고 2월 10일부터 시민에 개방한다. 도시상징광장은 정부세종2청사부터 중앙공원까지 이어지는 약 1.2km의 보행광장으로 1, 2단계로 나뉘어 조성됐다. 나성동과 인접한 1단계는 주민 입주시기에 맞
[금요저널] 환경부는 2024년도 전국 초미세먼지 연평균 농도가 15.6㎍/㎥을 기록하며 초미세먼지 관측을 시작한 2015년 이래 최저치를 보였다고 밝혔다. 이는 전국 531곳의 도시대기측정망 관측값을 분석한 것으로 2015년 초미세먼지 농도 대비 38.1%, 전년대
[금요저널]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은 산업계의 화학물질 등록 등 관련 제도 이행을 지원하기 위해 중소 화학업체들을 대상으로 2월 12일부터 20일까지 전국 5개 권역에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화학물질의 등록 및 평가에 관한 법률’ 및 ‘화학물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한국섬진흥원, 섬 관련 지자체와 함께 섬 발전 사업 정책 논의를 위한 전담기구인 ‘섬 발전 사업 TF’를 구성해 섬 관련 신사업 발굴과 집행이 부진한 사업에 대한 관리를 강화한다. 그동안 섬은 육지와 다른 지형적 특징과 사회적 특성을 갖고 있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겨울철 결빙 교통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함께 ‘겨울철 도로 결빙 교통사고 원인분석 및 인명피해 방지대책’을 마련했다. 정부는 지난해 11월 민·관 합동 ‘겨울철 도로 결빙 교통사고 재난원인조사반’을 구성하고 도로 제설
[금요저널] 매월 셋째 주 토요일에 만나는 ‘별의별 과학특강’ 시리즈 2번째 강연이 또 다른 특별한 주제를 가지고 2025년 2월 15일 토요일 오후 2시, 국립중앙과학관 사이언스홀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국립중앙과학관은 과학 문화 확산을 위해 매월 셋째 주 토요일에
[금요저널] 2030세대의 결혼·출산 기피 현상은 이미 사회문제로 자리 잡은 지 오래이다. 이런 상황 속에서 결혼 준비와 출산·육아에 소요되는 비용은 상승 행진을 계속하며 젊은 세대를 더욱 짓누르고 있다. 바가지와 추가금의 늪이 발목을 잡는 ‘스튜디오·드레스·메이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