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의왕시소상공인연합회 및 5개 상인회는 추석을 맞아 소상공인 민생회복 프로젝트 ‘10% 페이백’ 행사를 18일까지 진행한다.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과 함께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부곡동·내손2동·포일동·백운밸리 상권에서 진행하며 행사 기간 내 포스터가 부착된 업체
[금요저널] 파주 운정보건소는 지난 5일 운정행복센터 대공연장에서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생 300여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뮤지컬 ‘우리 집에 왜 왔니?’ 공연을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담배 마을 도깨비에게 잡혀간 오빠를 구하는 이야기가 담겨있는 캐릭터 뮤지컬로 어린이
[금요저널] 파주시는 김장채소 재배시기에 맞춰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천연살충 미생물제제를 무상 공급한다. 천연살충제 미생물은 배추, 무 등의 김장 채소 잎을 갉아먹는 나비목 해충 애벌레 제거 효과가 있어 작물이 입는 피해를 줄일 수 있다. 애벌레 외에 사람이나 동식
[금요저널] 파주시는 9월 2일과 5일 진행된 2024년 파주시 사회적경제기업 역량강화교육 ‘사회적가치지표 완전정복’ 과정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사회적경제기업의 사회적 가치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측정해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5일 파주시 홍보대사 가수 송민준 팬카페 ‘대한민준’ 으로부터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700만원 상당의 라면을 기부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라면 523박스는 팬카페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으로 마련한 것으로 사회복지사의 날을
[금요저널] 파주시와 대한상공회의소 경기인력개발원은 지난 3일 미래기술학교 에스오시 반도체 회로 설계 아카데미 수강생의 과제 발표회를 개최했다. 파주시가 올해 초 경기도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 중인 미래기술학교 지원사업은 4차 산업혁명 등 산업체계 전환에 적합한 미래
[금요저널] 김경일 파주시장은 지난 5일 아동학대 예방과 긍정양육 인식 확산을 위한 ‘아이를 있는 그대로 존중, 긍정양육‘ 아동학대 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아동학대 예방 릴레이 캠페인은 아동학대에 대한 경각심 고취 및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긍정양육 인식 확산
[금요저널] 파주시가 탄소중립과 환경보전을 위해 올해 5월부터 시행 중인 친환경 현수막 제작 지원 사업인 ‘현수막 친환경 소재 사용 보상제’의 사업 대상을 시 제작 모든 현수막으로 확대했다. 파주시가 전국 최초로 실시하고 있는 ‘현수막 친환경 소재 사용 보상제’는 친
[금요저널] 파주시는 환경부의 탄소중립포인트가 ’ 가스앱 캐시 ‘로도 지급됨에 따라 시민들의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고 밝혔다. 탄소중립포인트제는 가정·상업용 건물에서 전기, 상수도, 도시가스 등의 사용량을 절감해 감축률에 따라 지원금을 부여하는 온실가스 감축 실천 제도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1동은 지난 5일 관내 주민을 대상으로 104번째 이동시장실을 개최했다. ‘이동시장실’은 현장에서 시민과 격의 없이 소통하고 시민의 작은 목소리라도 시정에 반영하려는 김경일 시장의 의지가 담긴 시정 역점시책이다. 이날 이동시장실에서는 김경일 파
[금요저널] 파주시는 제25회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지난 5일 금이동네 야외공원에서 ‘2024년 파주시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파주시가 주최하고 파주시사회복지협의회의 주관으로 진행되는 파주시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는 ‘밖으로 나온 복지’라는 주제 아래,
[금요저널] 파주시 대표단이 국외 자매도시인 일본 사세보시의 ‘사세보 시사이드 페스티벌’ 개막식을 참석하고 두 도시 간의 민간교류 방안을 협의하기 위해 9월 6일 3박 4일의 일정으로 사세보시로 출국한다. 이번 방문은 올해로 교류 15주년을 맞아 사세보시의 공식 초청
[금요저널] 파주시는 9월 5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재단법인 파주문화재단 이사장인 김경일 파주시장을 비롯한 임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파주문화재단 창립총회를 가졌다. 시는 작년 8월 경기연구원에 의뢰한 재단 설립 타당성 검토 용역이 3월 초 완료되면서 문화재단 설립
[금요저널] 용인특례시의회 김진석 의원이 대표발의한 ‘용인시 감정노동자의 권리보호 등에 관한 조례안’ 이 5일 제28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이 조례안은 용인시 감정노동자의 권리를 보호하고 건전한 노동문화를 조성해 감정노동자의 인권 증진에 기여하고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