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김포시 장기도서관은 청소년 특화프로그램 ‘책 읽는 청소년 1년 10권’을 오는 2월 1일부터 연말까지 비대면으로 운영한다. 담당 사서가 운영하는 이번 책 읽기 프로그램은 ‘책의 도시 김포’에 발맞춰 관내 청소년의 독서를 권장하고 바쁜 일상 속에서 완독할
[금요저널] 김포시는 지난 21일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관심’ 단계가 발령됨에 따라 관내 소각시설인 김포자원화센터를 방문해 가동률 및 운영시간 단축 조정 등 이행사항을 점검했다.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는 ‘관심-주의-경계-심각’ 4단계로 나뉘는데, 관심 단계
[금요저널] 김포시는 무분별한 불법 입간판 설치로 인한 시민 보행 불편과 안전사고 위험을 해소하고자, 올 한 해 동안 불법 입간판 순회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옥외광고물 중 입간판은 표시 기준을 준수하면 신고를 통해 사용이 가능한 광고물이다. 이번 단속은 매달 다수
[금요저널] 농림축산식품부는 그간 비가 올 때마다 상습적으로 침수되었던 농경지의 농작물 피해 예방과 안전한 영농을 지원하기 위해 배수개선사업 132지구를 신규로 선정했다. 지난 2024년의 경우 전국 평균 강수량이 평년보다 106.5% 많은 1,417㎜를 기록했으며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전세사기 피해를 입은 외국인 피해자의 주거안정 지원 강화를 위해 1월 24일부터 외국인 피해자의 긴급주거지원 거주 기간을 현행 최장 2년에서 6년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긴급주거지원이란 전세사기 피해자가 현재 거주 중인 피해주택에서 경·공매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건축통계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건축행정시스템의 건축허가·착공·준공 통계 집계방식을 개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개선방안은 ’ 24년 준공 통계 국가승인 통계 지정을 계기로 건축 통계 전반에 대한 자체 품질 진단 과정에서 발견된 문제점을
[금요저널] 2024년에 우리나라에 방문한 크루즈 관광객은 81만명, 입항한 크루즈선은 414척으로 집계됐다. 2023년 27만 3천 명, 203척과 비교해 관광객은 약 3배, 입항 크루즈선은 2배 증가한 것으로서 같은 기간 전 세계 크루즈 관광객이 약 1.13배 증
[금요저널] 해양경찰청은 설 명절을 맞아 도서 지역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해안가를 찾는 관광객이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해양 안전관리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설 명절은 27일이 임시 공휴일로 지정되어 연휴가 6일로 늘어남에 따라 여객선·도
[금요저널] 질병관리청은 ‘손상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이 2025년 1월 24일부터 본격 시행된다고 밝혔다. 법률 시행에 필요한 세부 사항을 담은 손상예방법 시행령·시행규칙 제정도 완료됨에 따라 같은 날 시행된다. ‘손상’은 질병을 제외한 각종 사고 재해 또는
[금요저널] 질병관리청은 1월 26일 세계보건기구가 지정한 ‘세계 한센병의 날’을 맞아, 국내·외 한센병 발생 현황을 공유하고 그간 국내 한센병 퇴치·예방과 환자관리에 대한 정부의 노력과 성과를 발표했다. 세계보건기구는 한센병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없애고 예방의 중요
[금요저널] 환경부는 사육곰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피해 예방을 강화하는 내용이 담긴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를 위한 법률’ 하위법령 개정안을 1월 24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야생생물법’ 개정안은 △사육곰을 관람·연구 등으로 용도변경할 경우
[금요저널] 환경부는 올해 홍수, 가뭄, 수질오염 등 물 재해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사전 대비 체계 구축을 철저히 하고 상반기 물 관리 예산을 신속하게 집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환경부는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 홍수예보를 최초로 도입하고 지방하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2025년도 소방안전교부세 9천856억원을 전국 17개 시·도에 교부한다. 올해 교부액은 지난해 9천547억원 대비 309억원 증가했다. 올해 소방안전교부세 9천856억원 중 5천476억원은 소방공무원 인건비로 4천380억원은 지자체 소방·안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284개 행정기관에서 운영 중인 649개 공공앱을 대상으로 운영 전반에 대한 성과평가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공개했다. ‘공공앱 운영 성과평가 제도’는 공공앱의 사용률을 높이고 공공앱 관리 품질을 지속적으로 제고하기 위해 2017년부터 매년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