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성시는 이달 12일부터 관내 15개 읍·면·동 사무소를 비롯한 지정 장소를 대상으로 '2024 하반기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자전거 타이어 브레이크, 기어 등을 무상 정비와 점검을 하며 부품 교체가 필요한 경우에는 이용자
[금요저널] 안성시는 외국인 체납액이 점차 증가함에 따라 내·외국인의 차별 없는 조세정의 실현을 위해 11월 말까지 ‘외국인 체납액 특별정리기간’을 정해 집중적인 체납징수 활동을 벌인다고 밝혔다. 안성시 외국인 지방세 체납액은 2억 8천만원으로 이 중 자동차세 체납이
[금요저널] 안성시는 다가오는 2024년 추석 연휴 사곡동·금광면 공설공원묘지 방문객을 대상으로 분묘 일제조사 연고자 찾기 집중 접수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작년 9월부터 안성시는 사곡동 공설공원묘지와 금광면 공설공원묘지의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분묘 일제
[금요저널] 안성시가 또 한 번 자연재난 대비 우수기관으로 인정받았다. 안성시는 “2023년 여름철 자연재난 종합평가” 전국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2023~2024년 경기도 겨울철 종합평가에서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1억5천만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하는 쾌거를 이루
[금요저널] 제17회 안성세계소프트테니스선수권대회는 전 세계 소프트테니스 팬들의 기대 속에 9월 3일 개막했다. 각국을 대표하는 선수들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는 초반부터 박진감 넘치는 경기가 펼쳐지며 대회 열기를 더하고 있다. 특히 4일 열린 남자 단식 경기에서는 한
[금요저널] 안성시는 제17회 세계소프트테니스선수권대회를 맞아 안성을 방문한 외국인 선수단들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부서별로 나눠 일본, 대만, 헝가리, 브라질 등 30여 국가를 대상으로 자매결연을 맺으며 선수단 입국부터 숙소 배정과 통역
[금요저널] 화성시니어클럽 노노카페 소속 윤경애 시니어바리스타가 ‘제3회 한국시니어클럽협회 시니어바리스타 라테아트대회’에서 스타벅스 대표이사상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으로 화성시니어클럽은 지난해 임재수 바리스타에 이어 2년 연속 대상 수상자를 배출해 큰 화제를 모
[금요저널] 화성시가 지난 4일 비봉면 행정복지센터 대강당에서 2024년 스마트도시 농촌 리빙랩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농촌리빙랩은 비봉면이 대상이며 총 22명의 시민참여단으로 구성돼 출범하게 됐다. 시에서는 농촌리빙랩 출범에 앞서 시민참여단 참여 독려를 위해 지난
[금요저널] 구리시의회는 9월 4일부터 열리는 제340회 구리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구리시의회 회의 규칙 제67조의 2에 따라 사전에 신청해 백경현 구리시장의 답변을 요구하는 권봉수 의원의 긴급 현안질문 안건을 상정하지 못했다. 신동화 구리시의회 의장은 백경
[금요저널] 광주시와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5일 시청 비전홀에서 ‘광주형 학생 통학버스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시는 그동안 학생들의 통학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학생들의 통학을 우선할 수 있는 노선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왔으며 이를 바탕으로 지난 3월 경기도교
[금요저널] 양주시가 공직자로서 갖춰야 할 청렴 의식을 제고하고 투명한 청렴 문화 확산과 부패 방지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5일 시는 반부패·청렴 표어 공모전을 실시해 최우수작에 대한 시상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시청 소속 가족보육과 전 부서
[금요저널] 양주시가 생활 속 정원문화를 확산하고 시민들에게 식물과의 교감 및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체험을 제공한다. 시는 오는 10월까지 ‘2024년 양주 도시정원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유아부터 성인까지 모든 연령층의 시민이 흥미
[금요저널] 연천군의회 박운서 의원이 5일 열린 제287회 연천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한탄강 서핑 연습 활용 방안’ 이라는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펼쳤다. 박 의원은 이 제안을 통해 수영장이 현재 여름철에만 운영되는 문제를 해결하고 연중 활용도를 높여 지역
[금요저널] 연천군의회 배두영 의원이 5일 열린 제287회 연천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연천 구석기 축제의 정체성 확립을 위한 명칭 변경 제안’ 이라는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펼쳤다. 배 의원은 1993년 시작된 ‘연천 구석기 축제’ 가 지역 발전의 상징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