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14일 단원구 고잔동에 소재한 한 공연연습장에서 외국인 이주 노동자를 대상으로 노래자랑 행사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안산시노사민정협의회에서 주관한 이번 행사는 지난 3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된 외국인 이주 노동자 한국어 교육 수료자들이
[금요저널] 안산시는 오는 20일까지 평생비전센터 1층 빛가람홀 및 갤러리실에서 하반기 정규과정 수강생들의 작품전시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올 하반기 정규과정 교육은 8월 5일부터 시작해 남성 요리 등 70개 과목에서 총 961명의 수강생을 배출하게 됐다. 특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15일 단원구청 단원홀에서 교육생 및 가족, 강사 등 한국어 교육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외국인 주민 한국어 교육 수료식’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수료식은 시가 올해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한 한국어 교육
[금요저널] 안산시는 내년 3월까지 ‘제6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2019년부터 추진된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는 계절적 영향 등 복합적 요인으로 미세먼지 발생 및 평균 농도가 높아지는 시기에 평소보다 강화한 저감 대책을 통해 미세먼지 배출원에
[금요저널] 안산시가 대부도 관광 활성화를 위해 두 팔을 걷어 붙이고 나섰다. 안산시는 지난 16일 온라인 지역 대표 맘카페인 ‘안산시흥맘모여라’ 회원 25명이 함께하는 ‘대부도 패밀리 테마여행 코스 개발 팸투어’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팸투어는 시의 대표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16일 장애인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음식점 및 문화·의료시설 등 36개소를 장애인 권익옹호 업소 ‘오소가게’로 추가 선정하고 현판식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오소가게’는 지난 2020년부터 상점 이용이 어려운 장애인의 편의 증진을
[금요저널] 안산시가 회계와 재정 상태를 투명하게 공시하고 시민들이 알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한 공로를 대외로부터 인정받았다. 안산시는 지난 13일 한국경제신문 본사 다산홀에서 열린 ‘제7회 한국지방자치단체 회계대상’ 시상식에서 회계 투명성 제고 노력과 재정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16일 안산시청에서 경인서부수협어촌계협의회와 올 한 해의 성과를 공유하는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이민근 안산시장, 박철수 경인서부수협 조합장, 이득규 어촌계협의회장을 비롯해 관내 어촌계장 등 관계자 15명이 참석한
[금요저널] 안산시가 지난달 내린 기록적 폭설로 인한 피해시설 복구와 소상공인 지원 등을 위해 예비비 28억원을 긴급 투입한다. 안산시는 17일부터 피해 규모가 확정된 건에 대해 재난지원금을 선지급한다고 밝혔다. 당장 어려움에 놓인 시민들의 피해 복구와 일상으로의 신
[금요저널] 수원시 호매실도서관이 17일부터 ‘겨울방학 영어교육 프로그램’에 참가할 어린이, 초등학생을 모집한다. 2025년 1월부터 2월까지 연령별·수준별로 총 6개 강좌를 운영한다. 초등학생 1~2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Readers’ 프로그램은 인기 그림책 시리
[금요저널] 수원시 드림스타트 아동 가구에 대한 후원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원특례시협의회, 바르게살기운동 수원특례시협의회는 각각 50만원, 김동석 진우종합건축사사무소 부사장은 100만원을 “수원시 드림스타트 아동 가구를 위해 사용해 달라”며
[금요저널] 수원수목원 방문객 중 90% 이상이 재방문 의사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원수목원은 지난 3~11월 방문객 6089명을 대상으로 만족도 설문조사를 했다. 일월수목원 방문자 91%, 영흥수목원 방문자 90%가 재방문 의사를 밝혔고 방문객 80% 이상은 ‘
[금요저널] 수원시 시·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한자리에 모여 화합하는 ‘제2회 시·구·동 이음공유회’ 가 16일 영통구 아이엠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시협의체 우수실무분과로 선정된 연구기획분과는 그간 활동 사항을 발표했고 4개 구 협의체 대표 위원장과 부위원장은 협
[금요저널] 2024년 수원시는 시민의 만족을 높이고 행복을 더하기 위한 발걸음을 재촉했다. 돌봄과 생활 분야에서 세심한 행정력을 기울여 보다 많은 시민이 더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도왔다. 시민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맞춤형 지원을 구체화했고 돌봄부터 주거까지 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