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성시 공도읍 새마을부녀회에서는 지난 29일 공도읍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농산물로 만든 행복반찬꾸러미 전달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2026년도 지역농산물 먹거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먹거리 취약계층에게 제철 지역 농산물로 만든 건강한 반찬을 제공하기
[금요저널] 양주시는 ‘제25회 양주상여와회다지소리 정기공연’을 오는 5월 3일 양주관아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경기도 무형유산 제27호 양주상여와회다지소리의 전통성과 공동체적 가치를 시민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공연은 오후 1시 상여 퍼레이드를
[금요저널] 경기 양주시는 지난 29일 시청에서 ‘2026년 제1회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열고 34명 채용 규모의 현장 면접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70여명의 구직자가 참여해 서안켐텍, 정스팜, 영신물산, 잇츠올레 등 관내 기업 4곳과 1대1 면접을 진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예술인복지재단과 함께 ‘예술활동증명’ 제도에 대한 예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해 5월 1일부터 31일까지 온라인 참여 토론을 진행한다.예술활동증명 제도에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문체부와 복지재단 누리집에 접속해 온라인 토론에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일본의 최대 연휴인 골든위크를 맞이해 현지 방한 심리를 북돋기 위해 지난 오사카, 도쿄에 이어 4월 30일 후쿠오카에서 ‘케이-관광 로드쇼’를 개최한다. 문체부 김대현 제2차관은 직접 현장을 찾아 현지 여행업계 관계자들과 협력 방안을 논의
[금요저널] 양평도서관은 ‘은빛독서나눔이’ 사업을 통해 선발된 독서나눔활동가 19명이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지역 내 25개 기관에 파견돼 본격적인 독서 지원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관내 어린이집과 지역아동센터 등 아동 돌봄기관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활
[금요저널] 양평군은 5월 2일부터 6월 30일까지 용문도서관 종합자료실에서 ‘지금, 나를 바꾸는 작은 습관’을 주제로 도서 추천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도서 추천 서비스는 일상 속 작은 변화와 꾸준한 실천을 통해 자기 계발과 삶의 질 향상을 돕기 위해 기획
[금요저널] 양평군, 5월 가정의 달 맞아 쉬자파크 숲교육 특별 프로그램·포토존 운영 양평군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쉬자파크 일원에서 어린이날 특별 프로그램과 포토존을 운영한다고 밝혔다.군에 따르면 오는 5월 5일 어린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쉬자파크 인
[금요저널] 양평군보건소는 재가암환자와 돌봄 가족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재가암환자 치유농업 프로그램’ 참여자를 오는 5월 4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재가암환자와 보호자 등 총 20명을 대상으로 자연과의 교감을 통
[금요저널] 양평군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열람 및 이의신청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에 공시한 개별주택은 총 3만 2410호로 표준주택 및 인근 개별주택과의 가격 균형을 반영해 산정됐으며 전년 대비 1.78% 상
[금요저널] 양평군은 29일 양평도서관 물빛극장에서 관내 일반음식점 기존 영업자 300여명을 대상으로 위생교육을 실시했다.이번 위생교육은 매년 3시간씩 이수해야 하는 법정 의무교육으로 식품위생법 관련 주요 법령, 식중독 예방 및 위생관리, 위생등급제 등 실무 중심 내
[금요저널] 양평군은 공직자가 단순 업무에서 벗어나 정책 기획과 민원 해결 등 핵심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업무 자동화 시스템’을 본격 도입한다고 밝혔다.‘업무 자동화’는 사람이 컴퓨터로 처리하던 일정 규칙 기반의 반복 업무를 소프트웨어 로봇이 대신 수행하는 기술
[금요저널] 동두천시보건소는 4월 29일 경기도립노인전문동두천병원과 협력해 왕방경로당에서 ‘찾아가는 어르신 주치의 사업’의료봉사를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경기도립노인전문동두천병원이 보유한 노인 전문 진료 역량을 바탕으로 의료진이 직접 경로당을 방문해 진행됐다.이날 의료
[금요저널] 부천시는 4월 30일 한국토지주택공사, 부천도시공사와 ‘부천시 환경기초시설 악취개선사업 시행협약’을 체결하고 굴포하수처리시설과 자원순환센터 현대화사업을 추진한다.이번 현대화 사업은 시설과 인접한 제3기 신도시 개발에 따라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악취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