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양시 주엽2동 새마을부녀회는 추석을 앞두고 지난 15일 지역 내 저소득층 복지대상자를 위한 ‘사랑의 반찬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서 새마을부녀회원들은 고추장·된장·간장 등 장류와 불고기, 진미채, 송편을 준비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
[금요저널] 하남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2일 자원봉사자 100여명과 함께 미사 문화의 거리와 미사호수공원 일대에서 환경정화 및 흙공 던지기 활동을 진행했다.이날 자원봉사자들은 미사 문화의 거리를 시작으로 미사호수공원까지 이동하며 거리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플로깅
[금요저널] 운영법인 하남시민생안정후원회·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9월 12일 복지관 및 미사강변도시13단지 1301동 일대에서 개관 10주년 ‘함께한 10년, 함께할 우리 마을’ 기념식 및 문화·나눔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2016년 개관 이
[금요저널] 지난 8일 청운사는 하남 사랑愛나눔 성금 및 성품으로 성금 500만원,라면 100박스, 백미 10kg 100포를 기탁했다.청운사는 2020년부터 매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과 성품을 꾸준히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하고 있다.올해에도
[금요저널]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9월 11일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의 지원으로 하남시 미사경정공원 대운동장에서 하남시 관내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체육문화교실 ‘드림캐치볼’을 운영했다.‘드림캐치볼’은 전 프로야구선수 안경현 선수와 함께하는 체험
[금요저널] 광명시 광명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5일 추석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과 복지사각지대 가정 30가구에 총 150만원 어치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이번 나눔은 광명2동 행복나눔회 후원으로 마련했으며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명절을 보내는 데 도
[금요저널] 광명시 광명5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5일 통합돌봄 어르신 10명을 대상으로 ‘마을돌봄정원’ 3회차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날 어르신들은 다양한 식물을 살펴보고 정원의 색상과 생육환경을 고려해 직접 식물을 심었다.이어 정원을 꾸미고 정원 소품을 설치해 함께
[금요저널] 광명시 광명6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5일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취약계층과 경로당을 대상으로 ‘추석맞이 위문물품 전달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이웃 간 정을 나누기
[금요저널] 광명시 광명7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6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 40가구에 명절 음식을 전달하는 ‘추석맞이 사랑의 밑반찬 지원사업’을 진행했다.이번 사업은 명절을 앞두고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해 마련됐다.협의체는 소불고기
[금요저널] 광명시 광명7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6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 30가구에 총 30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이번 나눔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필요한 물품을 직접 구입해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했다.협의
[금요저널] 광명시 하안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5일 관내 저소득 20가구에 가구당 5만원 상당의 하안골목시장 상품권을 전달했다.이번 나눔은 추석 명절을 맞아 저소득 가정의 명절 준비를 돕기 위해 마련했다.특히 하안사거리에 위치한 하안골목시장에서 사용할 수 있
[금요저널] 광명365지역봉사회는 16일 추석을 앞두고 하안3동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추석맞이 사랑의 반찬 나눔’을 진행했다.이번 나눔은 경기도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7월에 이어 진행했다.이날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금요저널] 광명시 철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5일 추석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 등 20가정에 가정당 10만원씩 총 20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이번 나눔은 철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개인후원자의 후원금으로 준비했다.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금요저널] 평택시문화재단이 평택의 역사와 지역의 삶을 소재로 직접 제작한 오페라 1970 정미소 연가를 오는 10월 16일부터 17일까지 평택시 남부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선보인다.정미소 연가는 ‘오페라는 어렵다’는 편견을 깨고 시민 누구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