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연천군수 권한대행 박종일 부군수는 28일 ‘아미 문화광장 조성사업’현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과 임시 개통을 위한 사전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백학호수 부잔교는 지난 2022년 착공한 ‘백학호수 힐링쉼터 조성사업’과 연계해 추진 중이다.백학호수 주변에 주민과
[금요저널] 의왕시 백운밸리 지역의 생태 소하천 ‘바라천’ 이 봄을 맞아 화사한 철쭉으로 물들었다.총길이 약 1km에 이르는이 산책로에는 분홍빛 철쭉이 줄지어 피어나며 방문객들에게 아름다운 풍경을 선사하고 있다.특히 4월 말부터 5월 초 사이 절정을 이루는 바라천의
[금요저널] 의왕시가 오는 5월부터 ‘초등 야간돌봄’서비스를 운영한다.‘초등 야간돌봄’은 아동 보호자가 저녁 시간대 생업이나 야근 등으로 돌봄이 어려운 상황에서 아동을 안전한 공간에서 보호해주는 서비스다.해당 서비스는 최근 개소한 고천풍경채 다함께돌봄센터에서 시행된다
[금요저널]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진로지원센터가 4월 27일 의왕시청소년수련관에서 광명시청소년재단 청소년진로진학지원센터, 안산시청소년재단 안산시진로체험지원센터와 청소년 진로교육 인프라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단순한 기관 간의 교류를 넘어,
[금요저널] 가평군은 ‘고유가 피해지원금’1차 접수가 철저한 사전 준비에 힘입어 첫날부터 혼선 없이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고 28일 밝혔다.군은 27일부터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 가구 등을 중심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접수를 시작했다.군은 이번 접수를
[금요저널] 가평군이 마을 단위 자살예방사업인 ‘생명사랑마을’을 군 전역 106곳으로 확대하며 지역사회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가평군은 최근 가평읍 두밀2리와 설악면 위곡2리를 생명사랑마을로 신규 지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지난 20
[금요저널] 가평군 한석봉도서관이 오는 5월부터 어르신들의 생생한 목소리로 지역의 옛 기록을 수집하는 ‘기억의 도서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실버층 특화 사업인 ‘말랑말랑 추억 교실’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지역 문화 자산을 확보하고 세대 간 기억을 공유하고자
[금요저널] 진양사 유림보존회가 지난 23일 안성 진양사에서 춘향제를 봉행했다.진양사 춘향제는 임진왜란 당시 나라를 위해 헌신한 홍계남 장군과 이덕남 장군의 충효정신을 기리기 위해 매년 열리는 행사로 1986년 건립된 진양사에서 이어져 오고 있으며 남양 홍씨와 영천
[금요저널] 가평군 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회의를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협의체 위원과 복지취약가구 1대1 결연사업’을 본격 추진하기로 했다.이번 사업은 협의체 위원이 결연 대상자와 정기적으로 소통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 불편사항을 점검하는 것이 핵
[금요저널] 안성시 공도 작은미술관 시옷갤러리에서는 오는 5월 6일부터 5월 17일까지 제4회 꿈타래 Art 전시회가 개최된다.내혜홀 꿈타래 연구소가 주최하는 이번 전시는 발달장애 예술인과 그 가족들의 예술 활동을 지역사회에 소개하고 예술을 통한 소통의 장을 넓히기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27일 2026년 1분기에 각종 인허가 및 생활민원을 신속·정확하게 처리해 시민의 불편 해소에 기여한 민원처리 우수공무원 4명을 선발해 시상했다고 밝혔다.이번 우수공무원 선발은 법정민원과 국민신문고 민원 2개 분야로 나누어 처리기한 단축률,
[금요저널] 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혹서기 대비 안전교육을실시하고 안전물품을 배부했다.이번 안전교육은 폭염 시 행동요령, 온열질환 예방수칙, 온열질환 발생 시 응급조치 방법 등을
[금요저널] 안성시 외국인주민지원센터는 지역 내 이주민의 권익 보호 및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노무 상담 및 법률 상담 서비스를 상시 운영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센터는 이주민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공공 기반 상담 창구를 마련하고 노동과 법률 분야 전
[금요저널] 안성시는 오는 5월 1일부터 칠곡호수공원 음악분수에서 신규 연출곡 ‘호수의 선율 B’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신규 연출곡 추가는 기존 ‘호수의 선율 A’단일 프로그램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보다 풍성하고 다채로운 연출을 통해 호수공원을 찾는 방문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