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기름값과 물가가 치솟으며 가계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고양특례시가 시민의 생활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5월 6일 고양시의회에 제출했다.추경 규모는 총 3조 5990억원으로 지난 제1회 추경예산보다 1021억원
[금요저널] 삼가초등학교는 6일 4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운동장은 사라졌지만’, ‘블랙 아웃’등을 집필한 집필한 박효미 작가와의 만남 시간을 가졌다.학교 도서관 연계 수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우리 사회와 일상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마주하며 어린이들과 나누고
[금요저널] 용인한얼초등학교는 6일 어린이날을 맞아 학교 중앙현관 놀이터 및 한얼킹 무대 일대에서 학생들에게 행복한 추억을 선사하는 ‘2026 학부모회 주관 어린이날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학부모회가 주도해 어린이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학생들이 학교 안에서 마음
[금요저널] 문명을 문화로 ‘Welcome to Yeoncheon'을 주제로 치뤄진 제33회 연천 구석기 축제가 5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의 일정을 성황리에 마쳤다.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연천군을 방문한 전국 각지의 관람객들은 유적지의 초록빛 넓은 들판에 마련된
[금요저널] 이종욱 관세청 차장은 4월 29일 충청남도 서천군에 소재한 ‘영신식품’을 방문해 조미 김 제품 생산 현장을 살펴보고 ‘케이-푸드’ 핵심 품목인 한국산 김의 수출지원을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방문은 최근 케이-푸드의 인기에 힘입어 조미 김 수출이
[금요저널] 관세청은 4월 29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프로야구 경기 관람객을 대상으로 마약 및 지식재산권 침해물품 밀반입 차단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국민의 일상 속으로 직접 찾아가는 소통을 통해 관세행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
[금요저널] 이진희 관세청 통관국장은 4월 30일 부산 범일동 소재 미군 제55보급창 기지 내 미 군사우체국 개소식에 참석하고 미 군사우편물에 대한 세관검사 체계를 점검했다.부산 미 군사우체국은 남부권에 주둔하고 있는 미 군사우편물 처리를 위해 새롭게 설치됐다. 그간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5월 6일 오전 10시 이스란 제1차관 주재로 ‘입양제도개선민관협의체’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입양절차 운영과정에서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논의를 했다.협의체는 입양부모단체, 법원행정처 등 관계기관, 민간전문가, 지방자치단체
[금요저널] 전 세계적으로 공중보건 및 청소년 건강 보호를 위해 전자담배 관련 규제를 강화하는 국가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최근 우리 국민이 전자담배 규제가 엄격한 외국에서 전자담배를 반입하거나 사용·소지하다가 적발되어 현지 법에 따라 체포되고 벌금형을 부과받는
[금요저널] 양주시는 주민 생활 편의를 높이고 주소정보시설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2026년 주소정보시설 일제조사를 시작한다.이번 조사는 오는 7월까지 진행되며 건물번호판, 도로명판, 기초번호판, 사물주소판 등 총 3만3272개의 주소정보시설을 전수 점검한다.조사 과정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5일 남양주체육문화센터에서 열린 ‘제6회 남양주 어린이축제’에 어린이와 가족 약 3만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체험과 공연, 기념식 등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축제는 어린이가 주인공이 돼 자유롭게 뛰놀고 가족과 함께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금요저널] 양주시무한돌봄희망팀은 양주시상인회협동조합의 후원으로 관내 위기가구 중 매월 3가구를 대상으로‘얘들아 생일 축하해’아동 생일 축하 지원을 추진한다.양주시상인회협동조합의 이번 아동 생일 지원은 연말까지 매월 3가구를 대상으로 지원 예정이며 아이들이 좋아 할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5월 7일부터 5월 29일까지 지방해양수산청, 수협중앙회와 합동으로 어업경영체의 부정등록과 보조금 부정수급 행위에 대해 전국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에서는 2025년 수산 공익직불금 지급 대상 어업인 등록정보를 중심으로 등록요건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5월 7일 오전 11시 전라남도 완도군 완도문화예술의전당에서 ‘제14회 바다식목일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5월 10일 ‘바다식목일’은 바닷속 생태계 보호의 중요성과 바다사막화의 심각성을 국민에게 알리고 바다숲의 가치와 인식 확대를 위해